지속가능경영
ESG 를 홍보 문구가 아니라 사업 의사결정의 조건으로 다루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APPROACH
「ESG 를 한다」는 말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건설·개발업에서 ESG 는 대체로 두 가지 방식으로 다뤄집니다. 하나는 보고서를 만드는 일, 다른 하나는 캠페인을 하는 일입니다. 둘 다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실제 의사결정이 바뀌지 않습니다. 공사비를 5% 올려야 온실가스가 줄어드는 선택지가 있을 때 어느 쪽을 고르는가 — ESG 는 그 순간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ESG 를 세 개의 질문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① 이 결정이 30년 뒤의 에너지 부담을 늘리는가 ② 이 결정으로 누가 위험해지는가 ③ 이 결정의 근거가 문서로 남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없으면 그 결정은 다시 검토합니다.
아래는 이 세 질문을 조직 안에서 어떻게 절차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수치보다 절차를 먼저 보시기를 권합니다. 수치는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절차는 지키거나 지키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DECISION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식
「검토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반영했다」가 남아야 합니다.
| 단계 | 반드시 남기는 것 | 담당 |
|---|---|---|
| 기획 | 에너지 성능 대안 최소 3안 비교표와 채택하지 않은 이유 | 환경에너지실 |
| 설계 | 기밀·단열 중점 관리 부위 지정, 자재 단계 배출 산정 근거 | 설계기술실 |
| 착공 전 | 위험성 평가 결과, 인접 건물 계측 계획, 주민 설명 이력 | 안전보건본부 |
| 시공 중 | 검측 기록, 계측 데이터, 작업 중지 이력과 사유 | 품질본부·안전보건본부 |
| 준공 | 폐기물 처리 실적, 실사용 에너지 모니터링 계획, 하자 인계 문서 | 현장·ESG경영실 |
| 운영 | 실사용량과 설계 예측의 차이 분석, 다음 사업 반영 사항 | ESG경영실 |
SCOPE
관리하는 영역 (가상 예시)
아래는 성과가 아니라 관리 대상의 범위를 나타냅니다.
4개 축환경 관리 항목
주 1회안전 점검 주기
5종협력사 프로그램
상시신고 창구 운영
수치에 대한 고지 — 이 페이지의 감축률·재해율·이행률 등은 검증되지 않은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성과가 아니며, 실제 사이트에서는 산정 기준과 검증 주체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