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2004년부터 지금까지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전부 가상 예시입니다.
HISTORY
주거에서 시작해 도시와 에너지로 넓혀왔습니다
초기에는 소규모 주택 정비와 리모델링이 주력이었습니다. 2010년대 들어 도시재생과 가로주택정비처럼 전면 철거를 하지 않는 정비 방식이 제도화되면서 사업 범위를 넓혔고, 이후 산업단지·물류단지 같은 비주거 개발과 제로에너지건축·신재생에너지 분야를 더했습니다.
연혁을 나눌 때 저희는 「수주 금액」이 아니라 「다룰 수 있게 된 문제의 종류」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아래 표의 연도와 내용은 모두 가상 예시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연혁 (가상 예시)
| 시기 | 주요 내용 |
|---|---|
| 2004~2008 | 회사 설립. 소규모 주택 정비와 단독주택 리모델링 중심으로 사업 시작. 설계·감리 협력 네트워크 구성. |
| 2009~2012 | 재건축정비사업 참여 시작. 조합 업무 지원 조직 신설. 공동주택 하자보수 전담 창구 개설. |
| 2013~2016 | 도시재생 분야 진출. 전면 철거형이 아닌 점진 정비 방식 사업 수행. 가로주택정비사업 전담팀 구성. |
| 2017~2019 | 공공주택지구 조성 참여. 산업단지 조성 사업 착수. BIM 기반 설계 검토 프로세스 도입. |
| 2020~2022 | 안전보건 전담 조직 분리 및 위험성 평가 절차 표준화.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5종 운영 시작. |
| 2023~2024 | 제로에너지건축 대응 조직 신설. 건물일체형 태양광·지열 설계 검토 시작. 지속가능경영 보고 체계 수립. |
| 2025~2026 | 스마트시티·역세권 복합개발 참여. 현장 계측 센서 기반 안전 관리 확대. 온실가스 배출 산정 체계 정비. |
수치는 가상 예시로 작성한 것이며 검증된 실적이 아닙니다.
TURNING POINT
방향이 바뀐 세 번의 순간
2013 — 「철거만이 답은 아니다」
도시재생 사업을 처음 맡으면서 전면 철거 없이도 지역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대상지마다 정비 방식을 먼저 비교하는 절차가 생겼습니다.
2020 — 안전 조직의 분리
안전 업무가 공사 조직 안에 있으면 공기 압박을 이길 수 없다는 판단으로 안전보건 조직을 분리했습니다. 작업 중지 권한을 현장 안전 담당자에게 부여했습니다.
2023 — 운영비를 제안서에
초기 공사비만 비교하던 관행을 바꿔 30년 운영 에너지 비용을 함께 제시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