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샘플 · 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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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음료

빵과 함께 나가는 보조 품목입니다. 설비가 단순해 소형 매장에서도 운영합니다.

바게트 샌드위치와 함께 놓인 흰 잔의 아메리카노

커피는 주인공이 아닙니다

오븐데이즈에서 음료는 빵의 객단가를 올려 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카페처럼 좌석 회전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메뉴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메뉴를 좁게 유지하면 두 가지가 좋아집니다. 첫째, 새벽 생산에 들어가는 인력이 오전 음료 제조까지 감당할 수 있습니다. 둘째, 재료 종류가 적어 냉장고 공간을 빵 쪽에 더 쓸 수 있습니다.

설비는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1대와 그라인더 1대를 기본으로 합니다. 좌석이 많은 매장에서는 자동 머신을 추가로 검토합니다.

ITEM

구성

커피 4종·논커피 3종·병음료를 기본으로 하고, 계절 음료를 분기마다 한 가지 추가합니다.

음료 구성 기준 (가상 예시)
구분품목메모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 · 카페라떼 · 바닐라라떼 · 콜드브루빵과 함께 주문되는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논커피밀크티 · 초코라떼 · 유자차오후 시간대와 학생 손님 수요를 받습니다.
병음료생수 · 우유 · 주스냉장고 진열만 하면 되어 손이 가지 않습니다.
계절 음료분기 1종여름은 냉음료, 겨울은 온음료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SET

세트 구성으로 운영합니다

음료 단품보다 빵과 묶었을 때 회전이 좋습니다.

  • 모닝 세트 : 주식빵 1종 + 아메리카노 (07:00~10:30)
  • 런치 세트 : 샌드위치 + 음료 (11:00~14:00)
  • 애프터눈 세트 : 구움과자 2종 + 음료 (14:00~17:00)
  • 세트 구성은 매장 상권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상권은 런치, 주거 상권은 애프터눈 비중이 높습니다.
INFO

표시 정보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진열 카드와 상품 상세에 함께 표기합니다. 견과류 작업대는 분리하지만 같은 주방을 사용하므로 교차 접촉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시 문구는 본사가 통일해 제공하며 매장에서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 알레르기 유발 성분 : 우유 (음료에 따라 대두·땅콩 추가)
  • 원산지 : 커피 원두(수입산) · 우유(국산)
  • 카페인 함량은 매장 게시판과 메뉴판에 표기합니다.
SIMPLE

메뉴를 늘리지 않는 이유

음료 메뉴를 더 늘려 달라는 요청은 매장에서도 손님에게서도 자주 나옵니다. 그런데도 유지하는 이유를 적어 둡니다.

음료 메뉴가 하나 늘면 매장에서는 세 가지가 함께 늘어납니다. 재료 한 가지, 냉장고 자리 한 칸, 그리고 직원이 외워야 할 레시피 하나입니다. 이 셋 중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냉장고 자리입니다.

굽는 매장의 냉장고는 이미 반죽·충전물·샌드위치 재료로 차 있습니다. 여기에 음료 재료가 늘어나면 반죽 자리를 줄여야 하고, 그러면 생산 계획이 좁아집니다. 음료 한 잔의 이익보다 빵 한 판의 이익이 크기 때문에 이 교환은 손해입니다.

또 하나는 오전 시간대의 동선입니다. 07시부터 10시까지는 새벽 생산을 마친 인력이 판매를 함께 봅니다. 이 시간에 복잡한 음료 주문이 들어오면 진열과 계산이 밀립니다. 메뉴가 좁으면 손이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 재료 종류를 늘리지 않는 대신 계절 음료를 분기마다 한 가지만 교체합니다.
  • 복잡한 제조가 필요한 음료는 도입하지 않습니다.
  • 병음료는 냉장고에 넣기만 하면 되므로 종류를 조금 넉넉히 둡니다.
  • 좌석이 많은 매장은 상담을 거쳐 자동 머신 추가를 검토합니다.

소형 매장을 검토 중이십니까?

베이크오프형에서도 음료 운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