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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비용

항목별로 나눠 공개합니다. 아래 금액은 화면 구성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가맹금·보증금·인테리어비는 점포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정보공개서 제공 후 확정됩니다. 아래 수치는 화면 구성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수익을 약속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매출과 비용은 상권·점포 크기·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COST

모델별 개설 비용 (가상 예시)

베이커리는 설비 비중이 큰 업종입니다. 인테리어보다 오븐·발효실·믹서가 차지하는 금액이 큽니다. 아래 표에서 설비 항목을 특히 유의해 보십시오.

모델별 개설 비용 항목 (가상 예시 · 점포 임차 비용 별도)
항목베이크오프형 15~20평인스토어형 28~35평브레드팩토리형 45~60평
가맹금800만 원800만 원800만 원
교육비300만 원300만 원300만 원
보증금(본사)500만 원500만 원500만 원
인테리어4,500만 원8,400만 원13,500만 원
간판·사인600만 원900만 원1,200만 원
생산 설비4,200만 원8,800만 원15,600만 원
집기·비품1,200만 원2,000만 원2,800만 원
초도 물품700만 원1,100만 원1,600만 원
합계 (점포 비용 제외)12,800만 원22,800만 원36,300만 원

위 금액은 화면 구성을 위해 만든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금액은 점포 여건·평수·시공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가맹금·보증금·인테리어비를 포함한 정확한 조건은 정보공개서 제공 후 확정됩니다.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월 임차료는 위 금액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QUIPMENT

설비 비용을 항목별로 보면

설비는 한 번 넣으면 바꾸기 어렵습니다. 어떤 장비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미리 아셔야 합니다.

생산 설비 구성 (가상 예시 · 금액은 개략 표기)
설비역할베이크오프형인스토어형브레드팩토리형
컨벡션오븐페이스트리·구움과자1대 / 900만1대 / 900만1대 / 900만
데크오븐식빵·하드계열-1대 / 2,200만2대 / 4,400만
발효실2차 발효 온·습도 유지1대 / 550만1대 / 750만2대 / 1,500만
도우컨디셔너저온 장시간 발효-1대 / 1,400만2대 / 2,800만
스파이럴믹서반죽-1대 / 1,300만2대 / 2,600만
분할기·성형기분할 정밀도-1식 / 800만1식 / 1,200만
냉장·냉동고재료·생지 보관1식 / 1,100만1식 / 1,450만1식 / 2,200만
냉장 쇼케이스케이크·샌드위치1대 / 850만1대 / -1대 / -
기타 소도구팬·틀·저울 등800만--

설비 구성은 운영 품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드계열을 운영하지 않으면 데크오븐이 빠지고, 케이크를 운영하지 않으면 냉장 쇼케이스 사양이 낮아집니다.

MONTHLY

매월 발생하는 비용 항목

개설 비용만 보시면 안 됩니다. 굽는 매장은 전기와 인건비 비중이 다른 업종보다 높습니다.

로열티
월 매출의 일정 비율 (계약 조건에 따름 · 정보공개서에 명시)
물류대금
발주 수량 기준 · 주 3회 배송
전기요금
오븐·발효실·냉장 설비 상시 가동으로 일반 외식업보다 높습니다
인건비
새벽 인력 1~3명 + 판매 인력 (모델별)
임차료·관리비
점포 조건에 따름
소모품
포장재·유산지·라벨 등

가상 예시입니다. 특정 수익이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출과 이익은 상권·점포 조건·운영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본사는 어떠한 수익도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사업 판단은 정보공개서와 충분한 자체 검토를 거쳐 내려 주십시오.

TIP

비용을 줄이려다 놓치는 것

설비를 줄이면 초기 비용은 내려가지만 운영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도우컨디셔너를 빼면 새벽 작업이 두 시간 늘어납니다. 인건비로 되돌아옵니다.
  • 발효실 용량이 작으면 회차마다 기다려야 해서 1차 굽기 시각이 늦어집니다.
  • 냉동고 용량이 부족하면 발주 주기를 맞추기 어려워 물류 비용이 올라갑니다.
  • 전기 용량을 최소로 잡으면 설비를 동시에 돌리지 못해 작업 시간이 늘어납니다.
PLAN

자금 계획을 세울 때 빠뜨리기 쉬운 항목

개설 비용 표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오픈 직후에 자금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표에 들어가지 않는 항목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1.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중개비 — 창업비용 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역에 따라 개설 비용보다 클 수도 있습니다.
  2. 전기 증설 비용 — 건물 사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기존 용량이 충분하면 0원, 증설이 필요하면 상당한 금액이 들 수 있습니다.
  3. 후드·배기 공사 — 외부 배기구를 새로 내야 하는 경우 별도 공사가 필요합니다. 건물주 협의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4. 오픈 전 인건비 — 시공과 교육 기간에도 채용한 인력의 급여가 나갑니다. 최소 1개월분을 계획에 넣으십시오.
  5. 운전자금 — 오픈 후 3개월은 매출이 자리를 잡는 기간입니다. 그동안의 임차료·인건비·물류대금을 감당할 자금을 별도로 확보해 두십시오.
  6. 예비비 — 시공 중 발견되는 변수(배수 위치, 바닥 구배 등)에 대비해 개설 비용의 10% 정도를 여유로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정리하면 표의 합계 금액만으로는 창업이 되지 않습니다. 점포 비용, 운전자금, 예비비까지 포함한 총액을 먼저 계산하신 뒤에 가능한 모델을 좁히시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상담에서 예산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도 그 안에서 가능한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무리한 모델을 권하지 않습니다.

비용 구성을 상담받고 싶으십니까?

평수와 운영 희망 품목을 알려 주시면 설비 구성부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