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차 배치
부지를 두 단으로 나눠 토공 물량을 줄였습니다. 옹벽 높이도 절반 이하로 낮췄습니다.

지상 25층 6개 동 742세대. 부지 고저차 6m를 단차 배치로 흡수한 현장입니다.
가상 프로젝트 고지 — 이 페이지의 프로젝트명·위치·규모·공기·발주처·수치는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가상의 내용입니다. 실재하는 건축물이나 사업의 실적이 아니며, 시공능력이나 수주 실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게재된 사진은 장면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이미지로 해당 프로젝트를 촬영한 것이 아닙니다.
부지 안에서 남북 방향으로 약 6m의 고저차가 있었습니다. 전체를 깎아 평탄하게 만들면 토공 물량이 크게 늘고, 옹벽 높이도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설계 협의 단계에서 단지를 두 개의 단으로 나누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낮은 쪽 3개 동과 높은 쪽 3개 동을 다른 레벨에 배치하고, 그 사이를 계단과 경사로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지하주차장도 두 레벨로 나눠 램프로 연결했습니다.
이 방식은 토공 물량을 줄였지만 시공 관리 부담이 늘었습니다. 두 개의 레벨에서 흙막이와 기초 공사를 동시에 진행해야 했고, 두 지하주차장의 접속부 방수 처리가 까다로웠습니다.
부지를 두 단으로 나눠 토공 물량을 줄였습니다. 옹벽 높이도 절반 이하로 낮췄습니다.
레벨이 다른 두 주차장을 내부 램프로 연결했습니다. 접속부 신축 이음과 방수를 별도 상세로 처리했습니다.
레벨별로 굴착 깊이가 달라 흙막이 공법을 구간별로 나눠 적용했습니다.
주차장 상부 조경의 토심을 수종별로 계획하고, 대교목은 자연 지반 구간에 배치했습니다.
레벨별로 나눠 굴착했습니다. 인접 도로 쪽은 계측을 상시 운영했습니다.
두 레벨의 기초를 순차 시공하고 접속부를 마지막에 연결했습니다.
2개 동씩 세 그룹으로 나눠 시차를 두고 진행했습니다. 벽식 구조 6일 사이클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룹별로 골조 완료 후 바로 마감에 들어가 인력 공백을 줄였습니다.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을 병행했습니다. 식재는 봄·가을 두 시기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설비 시운전과 검사를 거쳐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견적 관련 고지 — 아래 금액대·기간은 가상의 샘플 수치이며 특정 현장의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공사비와 공기는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구조·마감 등급·인허가 조건·자재 수급·계절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현장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사진은 장면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이미지이며 해당 프로젝트를 촬영한 것이 아닙니다.



단차 배치로 토공 물량을 계획 대비 줄였고, 옹벽 규모도 축소했습니다. 두 레벨 주차장 접속부는 준공 전 담수 시험을 두 차례 실시해 누수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두 레벨을 동시에 관리하면서 초기 3개월간 공정이 계획보다 지연되었습니다. 흙막이 구간이 나뉘면서 장비 이동이 잦았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후 현장에서는 굴착 구간 분할 시 장비 배치 계획을 먼저 세우도록 절차를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