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드 데니시
직접 끓인 커스터드를 얹은 데니시입니다. 냉장 진열이 필요합니다.

커스터드 데니시
커스터드는 매장에서 직접 끓입니다. 우유·계란 노른자·설탕·전분을 섞어 저으면서 끓이고, 끓기 시작한 뒤 2분을 더 저어야 전분이 완전히 호화됩니다. 덜 끓이면 냉장 중에 물이 생깁니다.
끓인 커스터드는 넓은 트레이에 얇게 펴서 급랭합니다. 두껍게 담아 두면 중심부가 천천히 식으면서 위생상 위험한 온도 구간에 오래 머무릅니다.
- 1개 중량
- 성형 전 70 g + 커스터드 25 g
- 굽는 조건
- 컨벡션 195℃ · 16분
- 커스터드
- 매장 제조 · 끓인 뒤 2분 추가 가열
- 진열
- 냉장 쇼케이스 0~10℃
- 진열 회차
- 1차 · 2차
이 품목을 이렇게 만듭니다
데니시 반죽은 크루아상과 같습니다. 다만 성형 후 가운데를 눌러 커스터드를 얹을 자리를 만듭니다. 굽기 전에 얹으면 커스터드가 끓어 넘치므로, 오븐데이즈는 구운 뒤에 얹는 방식을 씁니다.
구운 뒤 얹는 방식은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커스터드의 색과 질감이 살아 있고, 커스터드 없이 구운 상태로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얹어 낼 수 있어 폐기 위험이 줄어듭니다.
커스터드를 얹은 뒤에는 냉장 쇼케이스에 진열합니다. 상온 진열 시간은 2시간을 넘기지 않습니다.
전일 · 커스터드 제조
끓인 뒤 2분 추가 가열, 얇게 펴서 급랭합니다.
04:00 · 접기·성형
크루아상 반죽으로 성형 후 가운데를 눌러 자리를 만듭니다.
05:30 · 2차 발효
28℃·75% 80분.
07:00 · 굽기
195℃ 16분. 커스터드 없이 굽습니다.
07:30 · 커스터드 얹기
식힌 뒤 얹고 바로 냉장 진열합니다.
구성·표시 정보
| 구분 | 내용 |
|---|---|
| 알레르기 유발 성분 | 밀, 우유, 계란, 대두 |
| 주요 원산지 | 밀가루(수입산) · 버터(수입산) · 우유(국산) · 계란(국산) |
|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 · 당일 섭취 권장 |
| 표시 방법 | 진열 카드와 상품 상세에 동일 문구 표기 |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진열 카드와 상품 상세에 함께 표기합니다. 견과류 작업대는 분리하지만 같은 주방을 사용하므로 교차 접촉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시 문구는 본사가 통일해 제공하며 매장에서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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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 크루아상 — 같은 반죽의 기본 품목
- 딸기 생크림 케이크 — 냉장 쇼케이스를 함께 쓰는 품목
커스터드를 굽기 전에 얹으면 안 됩니까
전통적인 방식은 굽기 전에 얹는 것입니다. 저희가 순서를 바꾼 데에는 운영상의 이유가 있습니다.
| 구분 | 굽기 전에 얹는 방식 | 구운 뒤 얹는 방식 (채택) |
|---|---|---|
| 색·질감 | 커스터드가 갈색으로 익음 | 노란 색과 부드러움 유지 |
| 끓어 넘침 | 발생 가능 | 없음 |
| 보관 | 완성품으로만 보관 | 빵만 구워 두고 필요할 때 얹기 |
| 폐기 위험 | 높음 (완성품 잔량) | 낮음 (빵 상태로 대기) |
| 작업 시간 | 성형 시 함께 | 굽기 후 추가 작업 필요 |
| 진열 | 상온 가능 | 냉장 필수 |
가장 큰 이유는 폐기 위험입니다. 구운 뒤에 얹으면 오후 판매 상황을 보고 얹는 수량을 정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드를 얹지 않은 데니시는 그대로 두었다가 다음 회차에 낼 수 있지만, 이미 얹은 것은 냉장 진열 시간이 지나면 폐기해야 합니다.
대신 굽기 후 추가 작업이 생기고 냉장 진열이 필수가 됩니다. 이 두 가지를 감수할 만한 이점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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