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
링크톡은 하루 132억 건의 메시지를 나릅니다. 지도와 광고가 같은 계정 체계로 묶여 대화에서 이동과 소비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메신저 한 개로 시작해 결제 · 지도 · 커머스 · 클라우드 · AI 까지 영역을 넓혀 온 IT 플랫폼 기업입니다. 2009년 이래 사람과 서비스를 잇는 일에만 힘을 써 왔습니다.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먼저 적습니다.
링크허브 주식회사는 2009년 3월 17일 판교의 작은 사무실에서 메신저 한 개를 만들며 시작했습니다. 창업 멤버는 여덟 명, 가진 것은 서버 네 대였습니다. 열일곱 해가 지난 지금은 열두 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국내에서 매달 4,760만 명이 링크허브의 서비스를 씁니다.
저희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연결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고, 이용자와 가게를 잇고, 기업과 기술을 잇습니다. 다루는 분야는 메신저에서 결제와 지도, 커머스, 클라우드, 인공지능으로 늘었지만 이 기준은 바뀐 적이 없습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4조 2,180억원, 영업이익은 6,340억원입니다. 같은 해 연구개발에 5,860억원을 썼습니다. 매출의 13.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번 돈의 적지 않은 부분을 다음 기술에 다시 넣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모든 수치는 디자인 샘플용 가상 값입니다.
이용자 수는 링크톡을 기준으로 한 국내 월간 이용자이며, 하루에 오가는 메시지는 132억 건입니다. 결제 처리액은 연 78조원, Open API 호출은 하루 평균 94억 건이고 서비스 가용성은 99.982%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허는 국내 1,842건과 해외 617건을 합한 2025년 말 누적 수치입니다.
플랫폼이 절반 가까이를 맡고, 커머스와 핀테크가 뒤를 받칩니다.

링크톡은 하루 132억 건의 메시지를 나릅니다. 지도와 광고가 같은 계정 체계로 묶여 대화에서 이동과 소비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링크페이 가맹점은 214만 곳, 연간 결제 처리액은 78조원입니다. 오프라인 소액 결제가 건수 기준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링크맵은 108만km 도로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며 월 6.2억 건의 길안내를 처리합니다. 택시 호출도 같은 지도 위에서 돕니다.
| 부문 | 매출 | 비중 | 주요 서비스 | 전년 대비 |
|---|---|---|---|---|
| 플랫폼 | 18,940 | 44.9% | 링크톡 · 링크맵 · 링크애드 | +8.4% |
| 커머스 | 9,720 | 23.0% | 링크커머스 · 링크모빌리티 | +11.2% |
| 핀테크 | 6,880 | 16.3% | 링크페이 · 링크헬스 | +14.6% |
| 클라우드·B2B | 4,310 | 10.2% | 링크클라우드 · 링크워크 | +19.3% |
| 콘텐츠 | 2,330 | 5.5% | 링크콘텐츠 | +3.1% |
| 합계 | 42,180 | 100% | 서비스 12종 | +8.9% |
비중은 반올림한 값이라 합계가 100%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링크허브의 연구개발비는 2025년 5,860억원입니다. 이 돈은 눈에 보이는 기능보다 밑단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자체 언어모델 HubGPT 세 종류, 비전 모델 LinkVision, 음성 모델 LinkSpeech 가 모두 여기서 나왔습니다.
인프라도 직접 짓습니다. 안산과 시흥에 자체 데이터센터 두 곳을 운영하고 코로케이션 네 곳을 함께 씁니다. 서버는 12만 4천 대이며 전력효율지표(PUE)는 1.18 로 업계 평균 1.55 보다 낮습니다.
해외 인력은 634명이고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은 18.0%입니다.
첫 해외 거점은 2014년 도쿄였습니다. 콘텐츠를 내보내는 창구로 문을 열었고, 이후 결제와 커머스가 뒤따라 나가면서 동남아시아로 무게가 옮겨졌습니다. 지금은 아시아태평양이 해외 매출의 예순 퍼센트 이상을 만들어 냅니다.
북미와 유럽 거점은 성격이 다릅니다. 시애틀과 베를린은 사업 조직이 아니라 연구 조직이며, 런던은 유럽 개인정보 규제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매출보다 사람과 규제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 권역 | 나라 | 거점 | 인원 | 주된 역할 |
|---|---|---|---|---|
| 동아시아 | 일본 · 대만 | 3곳 | 193명 | 현지 서비스 운영 · 콘텐츠 유통 |
| 동남아시아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 베트남 · 태국 | 4곳 | 270명 | 결제 · 커머스 사업 개발 |
| 북미 | 미국 | 2곳 | 98명 | AI 연구 · 기술 제휴 |
| 유럽 | 독일 · 영국 | 2곳 | 48명 | AI 연구 · 개인정보 대응 |
| 중동·중남미·오세아니아 | 아랍에미리트 · 브라질 · 호주 | 3곳 | 25명 | 신시장 조사 · 파트너 관리 |
| 합계 | 12개 나라 | 14곳 | 634명 | 법인 · 지점 · 사무소 포함 |
거점별 상세는 글로벌 네트워크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받은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 연도 | 구분 | 내용 | 주관 |
|---|---|---|---|
| 2025 | 인증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통합 인증 갱신 | 국내 인증기관 |
| 2025 | 수상 | 디지털 접근성 부문 우수상 | 국내 협회 |
| 2024 | 인증 | 클라우드 보안 인증 표준등급 취득 | 국내 인증기관 |
| 2024 | 수상 |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 국내 평가기관 |
| 2023 | 인증 | 데이터센터 에너지경영 국제표준 인증 | 국제 인증기관 |
| 2023 | 수상 |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 우수기업 선정 | 국내 조사기관 |
ISO 9001ISO 14001ISO 27001ISO 27701ISMS-P클라우드 보안 인증 표준등급
다섯 해 동안 매출은 1.7배, 영업이익은 2.2배가 되었습니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1 | 24,180 | 2,940 | 2,310 | 12.2% |
| 2022 | 29,640 | 3,520 | 2,780 | 11.9% |
| 2023 | 34,900 | 4,610 | 3,540 | 13.2% |
| 2024 | 38,720 | 5,480 | 4,120 | 14.2% |
| 2025 | 42,180 | 6,340 | 4,870 | 15.0% |
2025년 말 현금성자산은 1조 2,400억원, 부채비율은 41.2%, 자기자본이익률은 11.8%입니다. 같은 해 주당 620원을 배당했고 배당성향은 21.0%였으며 자사주 1,200억원어치를 소각했습니다.
이익률이 다섯 해 내내 오른 것은 클라우드와 광고처럼 한 번 만들면 여러 번 파는 사업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모빌리티와 헬스케어는 아직 투자 단계에 있습니다.
Open API 신청부터 기업용 도입 상담까지 한 곳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