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기기 대응
주요 서비스 12개 전부에 화면낭독기 대응을 마쳤습니다. 자체 점검이 아니라 시각장애 이용자 24명이 직접 과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검증합니다. 2025년 개선 과제 186건 중 171건을 처리했습니다.

사회공헌 예산의 배분 원칙은 하나입니다. 링크허브가 남들보다 잘하는 일에 쓴다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데이터를 다루고, 4,760만명이 쓰는 창구를 갖고 있는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은 현금을 옮기는 것 말고도 많습니다.
2025년 사회공헌 지출은 412억원이었습니다. 그중 현금 기부는 96억원으로 23.3% 이고, 나머지 76.7% 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무상 제공한 클라우드 자원의 원가, 수수료 면제분, 임직원 봉사 시간의 인건비 환산액입니다. 이 방식은 액수를 부풀리기 어렵게 만들지만, 무엇을 했는지는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성과도 투입이 아니라 결과로 셉니다. 몇 명이 교육을 들었는지가 아니라 그중 몇 명이 취업했는지, 몇 개 가게가 입점했는지가 아니라 그 가게의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봅니다.
| 프로그램 | 대상 | 예산 | 참여 규모 | 성과 지표 |
|---|---|---|---|---|
| 링크 코드스쿨 | 비전공 취업준비생 | 128억원 | 2,840명 | 수료 후 6개월 취업률 68.4% |
| 시니어 디지털 교실 | 65세 이상 | 46억원 | 11,200명 | 모바일 금융 단독 이용 78.2% |
| 동네가게 성장 지원 | 연매출 3억 미만 사업자 | 92억원 | 42,600곳 | 입점 1년 후 매출 평균 +31.4% |
| 창업자 클라우드 지원 | 3년 미만 스타트업 | 74억원 | 1,840곳 | 연 최대 2,400만원 크레딧 |
| 지역 아동 코딩교실 | 초 · 중학생 | 38억원 | 4,360명 | 92개 지역아동센터 운영 |
| 재난 대응 기금 | 피해 지역 | 34억원 | — | 재난 알림 무상 발송 4,120만건 |

상생을 말하려면 대금 지급일부터 손대야 한다고 봅니다. 링크허브는 모든 협력사에 현금으로, 납품 확인 후 평균 7.2일 만에 대금을 지급합니다. 법정 기한은 60일입니다. 중소 협력사에는 선급금을 최대 50% 까지 지급합니다.
누적 2,940억원의 상생기금은 협력사 저리 대출과 기술 개발 공동 투자에 씁니다. 2025년에는 138개사가 평균 1.8% 금리로 자금을 빌려 갔습니다. 협력사가 저희와 함께 개발한 기술의 특허는 공동 명의로 출원하고, 다른 곳에 파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이용자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 설계의 문제입니다.
주요 서비스 12개 전부에 화면낭독기 대응을 마쳤습니다. 자체 점검이 아니라 시각장애 이용자 24명이 직접 과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검증합니다. 2025년 개선 과제 186건 중 171건을 처리했습니다.
본문 색 대비를 WCAG 2.1 AA 기준인 4.5대 1 이상으로 맞췄습니다. 글자 크기를 200% 까지 키워도 내용이 잘리지 않게 반응형 레이아웃을 다시 짰습니다.
결제와 인증처럼 실수가 곧 손해로 이어지는 화면은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문장으로 다시 썼습니다. 발달장애인 자문단 8명이 문안을 검토합니다.
기획 문서에 접근성 요구사항을 필수 항목으로 넣습니다. 색만으로 정보를 구분하거나 시간 제한이 있는 화면은 이 단계에서 걸러 냅니다.
코드를 합칠 때마다 자동 검사 도구가 대비 · 대체텍스트 · 초점 순서를 확인합니다. 심각 등급 위반이 있으면 배포가 막힙니다.
출시 전 장애 당사자 이용자 패널이 실제 과업을 수행합니다. 여기서 나온 지적은 자동 검사 결과보다 우선해 처리합니다.
이 페이지의 프로그램과 수치는 디자인 확인용 가상 정보입니다.
이사회 구성과 견제 장치, 주주와의 소통 방식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