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상충
겸직 · 외부 강연 · 주식 보유를 사전 신고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담당 업무와 관련된 상장사 주식은 보유 자체를 금지합니다.

윤리강령을 갖추지 않은 회사는 없습니다. 차이는 그것을 어겼을 때 실제로 처리가 되느냐에서 생깁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강령의 조문을 나열하는 대신, 2025년 한 해 동안 몇 건이 접수됐고 몇 건이 인정됐으며 어떤 처분이 내려졌는지를 먼저 적습니다.
2025년 윤리제보센터에 접수된 사건은 142건입니다. 조사 결과 위반이 인정된 것은 38건이며, 이 가운데 4건에 대해 징계해고, 11건에 정직 이상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나머지는 경고와 교육 이수 처분입니다. 무고나 사실무근으로 종결된 건은 61건이고, 조사 중인 건은 12건입니다.
가장 많은 유형은 직장 내 괴롭힘 48건이었고 그다음이 이해상충 미신고 31건, 회사 자산의 사적 이용 24건 순이었습니다. 금품 수수는 9건이 접수돼 5건이 인정됐고 전원 해고 또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 유형 | 접수 | 위반 인정 | 중징계 | 평균 처리 기간 |
|---|---|---|---|---|
| 직장 내 괴롭힘 | 48 | 14 | 5 | 26일 |
| 이해상충 미신고 | 31 | 9 | 2 | 18일 |
| 회사 자산 사적 이용 | 24 | 7 | 1 | 15일 |
| 금품 · 접대 수수 | 9 | 5 | 5 | 34일 |
| 거래처 부당 대우 | 14 | 2 | 1 | 22일 |
| 기타 | 16 | 1 | 1 | 12일 |
| 합계 | 142 | 38 | 15 | 21일 |
조사 중인 12건은 접수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처리 결과는 다음 해 실적에 반영합니다.
여덟 개 장으로 나뉘며, 판단이 애매한 상황을 예시로 넣어 실제 업무에서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겸직 · 외부 강연 · 주식 보유를 사전 신고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담당 업무와 관련된 상장사 주식은 보유 자체를 금지합니다.
금액과 관계없이 직무 관련자로부터 받는 것을 금지합니다. 부득이하게 받았다면 5영업일 안에 신고하고 반환합니다.
거래처 선정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요구를 금지합니다. 협력사 담당자와의 개인 금전 거래도 포함됩니다.
업무 목적 외 이용자 데이터 조회를 금지하고 전 조회 기록을 남깁니다. 위반이 확인되면 예외 없이 해고를 검토합니다.
괴롭힘 · 차별 · 성희롱의 판단 기준을 사례로 제시합니다. 신고자와 조사 협조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별도 위반으로 다룹니다.
회사 명의의 정치자금 기부를 전면 금지합니다. 사회공헌 후원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집행하고 내역을 공개합니다.

윤리제보센터는 외부 전문업체가 운영합니다. 접속 기록과 아이피 주소가 회사 서버에 남지 않으며, 제보자는 발급받은 열람 번호로만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회사는 제보자의 신원을 알 수 없는 상태로 조사를 시작합니다.
제보자 보호는 감사위원회가 직접 감독합니다. 제보 이후 12개월 동안 해당 임직원의 인사 평가와 배치 변경을 별도로 점검하며, 불이익이 확인되면 원상 회복시키고 행위자를 징계합니다. 2025년에 불이익 조치로 확인된 사례는 1건이었고 해당 관리자는 보직에서 해임됐습니다.
전 임직원이 매년 4시간의 윤리 교육을 이수합니다. 2025년 이수율은 99.6% 였고 미이수자는 성과 평가에서 감점됩니다.
구매 · 영업 · 인사 직군은 8시간의 심화 과정을 추가로 듣습니다. 실제 제보 사례를 익명화해 토론 자료로 씁니다.
1차 협력사 260곳과 윤리 준수 서약을 맺고, 연 1회 자가 점검표를 제출받습니다. 2025년 회수율은 96.2% 였습니다.
내부감사팀이 부서별로 3년에 한 번씩 정기 감사를 실시합니다. 계약 · 지출 · 데이터 조회 기록을 표본 추출해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의 제보 통계와 제재 이력은 디자인 확인용 가상 정보입니다. 실재하는 사건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작업 안전과 임직원 건강 관리 체계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