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도심 스카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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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트워크

링크허브는 법인이나 지점을 등기한 9개국을 포함해 모두 14곳의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해외 인력은 634명입니다.

GLOBAL

거점 현황

링크허브의 해외 거점은 성격이 셋으로 나뉩니다. 매출을 만드는 사업 법인, 개발과 연구를 맡는 기술 거점, 시장을 살피는 연락사무소입니다. 이 셋을 한 지도 위에 놓고 보면 아시아에는 사업이, 미주와 유럽에는 연구가, 그 밖의 지역에는 사무소가 놓여 있습니다.

거점을 늘릴 때 지키는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사무소를 두고 최소 18개월 동안 시장을 살핀 뒤, 파트너가 확보되면 지점으로 바꾸고, 매출이 안정되면 법인으로 전환합니다. 두바이와 상파울루, 시드니가 지금 첫 단계에 있습니다.

9개국법인 · 지점 등기 국가
14전체 해외 거점
634해외 근무 인원
18.0%2025년 해외 매출 비중

14개 거점

설립 연도는 등기 또는 개설 시점 기준입니다.

해외 거점 전체 (2025년 12월 기준 · 가상)
도시법인 · 사무소설립인원역할
도쿄LINKHUB Japan (법인)2014128명콘텐츠 유통 · 메신저 현지 운영
오사카LINKHUB Japan 서일본지사201834명가맹 영업 · 파트너 관리
싱가포르LINKHUB Asia Pacific (법인)201796명아시아태평양 총괄 · 결제 사업
자카르타LINKHUB Indonesia (법인)201858명커머스 · 간편결제 현지화
호치민LINKHUB Vietnam (법인)201974명개발 · 품질검증 센터
방콕LINKHUB Thailand (법인)201942명결제 가맹 확보 · 광고 영업
타이베이LINKHUB Taiwan (지점)201631명콘텐츠 유통 · 광고
샌프란시스코LINKHUB USA (법인)201552명기술 제휴 · 투자 · 개발자 생태계
시애틀LINKHUB AI Research US202446명언어모델 · 비전모델 연구
베를린LINKHUB Europe (법인)202227명AI 연구 · 유럽 사업 개발
런던LINKHUB UK (지점)202221명개인정보 규제 대응 · 파트너십
두바이LINKHUB Middle East 사무소202312명중동 시장 조사 · 관공서 협의
상파울루LINKHUB Brazil 사무소20258명중남미 파트너 발굴
시드니LINKHUB Australia 사무소20265명오세아니아 시장 조사

「9개국」은 법인 또는 지점을 등기한 나라 기준입니다. 두바이 · 상파울루 · 시드니는 법인을 두지 않은 연락사무소이며, 이를 포함하면 활동 국가는 12개국입니다.

지역별 전략

권역마다 목표가 다릅니다. 같은 방식을 옮겨 심지 않습니다.

아시아태평양

결제로 들어가 커머스로 넓힙니다

현금 결제 비중이 높은 시장에서는 결제가 가장 빠른 진입로입니다. 싱가포르 총괄 아래 네 개 법인이 가맹점을 먼저 확보한 뒤 커머스와 광고를 얹는 순서로 움직입니다. 해외 매출의 64.0%가 이 권역에서 나옵니다.

북미 · 유럽

매출보다 사람과 규제를 봅니다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베를린은 연구와 제휴가 목적입니다. 런던은 유럽 개인정보 규제 대응을 맡습니다. 네 곳을 합쳐 해외 인력의 22.9%가 있지만 매출 기여는 32.0%에 머뭅니다.

신흥 시장

사무소로 먼저 배웁니다

두바이 · 상파울루 · 시드니는 인원이 스물다섯 명뿐입니다. 매출 목표를 두지 않고 규제와 결제 관행, 현지 파트너를 조사합니다. 18개월 뒤 지점 전환 여부를 판단합니다.

해외 매출

2025년 해외 매출은 7,590억원으로 전체의 18.0%입니다.

2025년 권역별 해외 매출 (단위 억원)
권역매출해외 내 비중전체 대비주력 사업
동아시아2,94038.7%7.0%콘텐츠 유통 · 광고
동남아시아1,92025.3%4.6%간편결제 · 커머스
북미1,54020.3%3.7%클라우드 · 기술 제휴
유럽 · 중동89011.7%2.1%AI 연구 · 기업용 SaaS
중남미 · 오세아니아3004.0%0.7%파트너 기반 서비스
합계7,590100%18.0%9개국 14개 거점

해외 매출은 2021년 2,180억원에서 2025년 7,590억원으로 늘어 다섯 해 동안 3.5배가 되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9.0%에서 18.0%로 두 배가 되었습니다.

2030년 목표는 비중 30%입니다. 여기에 이르려면 동남아시아 결제 사업이 지금의 세 배 규모가 되어야 합니다. 2026년 자카르타에 세운 합작법인이 그 출발점입니다.

비중은 반올림한 값이라 합계가 100%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일하는 방식

노트북 앞에서 작업하는 개발자

본사 방식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2021년 한 나라에 메신저를 단독으로 내보냈다가 접은 일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통한 화면과 기능을 그대로 번역해 내놓았는데 그 시장에서는 통신비 부담과 기존 습관 때문에 쓰이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현지 조직에 제품 결정 권한을 넘겼습니다.

지금은 본사가 기술과 인프라를 대고 현지 조직이 무엇을 만들지 정합니다. 결제 화면의 구성, 정산 주기, 고객 응대 채널은 모두 현지에서 결정합니다. 대신 보안과 개인정보 기준은 어느 나라에서든 본사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 현지 채용 비율 : 해외 인력 634명 중 현지 채용 81.5%
  • 제품 결정권 : 화면 · 요금 · 정산 주기는 현지 조직이 결정
  • 본사 기준 유지 : 보안 · 개인정보 · 회계 처리는 예외 없음
  • 언어 : 사내 공용 문서는 국문과 영문을 함께 작성
  • 순환 근무 : 본사 구성원의 해외 근무 파견은 2년 단위

해외 진출 연혁

열두 해 동안 한 해에 한 곳꼴로 늘렸습니다.

2026
  • 시드니 사무소 개설
  • 자카르타 결제 합작법인 설립
2025
  • 상파울루 사무소 개설
  • 해외 매출 7,590억원 · 비중 18.0%
2024
  • 시애틀 AI 연구소 개소 · 연구 인력 46명
  • 해외 인력 600명 돌파
2023
  • 두바이 사무소 개설
  • 유럽 개인정보 대응 조직을 런던으로 일원화
2022
  • 베를린 법인 설립 · 유럽 첫 법인
  • 런던 지점 설립
2019
  • 호치민 개발센터 설립
  • 방콕 법인 설립 · 동남아 4개국 체제 완성
2018
  • 자카르타 법인 설립
  • 오사카 서일본지사 개설
2017
  • 싱가포르 법인 설립 · 아시아태평양 총괄 배치
2016
  • 타이베이 지점 개설
2015
  • 샌프란시스코 법인 설립 · 미주 첫 거점
2014
  • 도쿄 법인 설립 · 첫 해외 거점
  • 콘텐츠 유통으로 해외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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