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 현장
자동 분류기가 시간당 4만 8천 박스를 나눕니다. 오배송률은 10만건당 4.1건입니다.

38만 셀러가 한 해 14조원어치를 파는 오픈마켓입니다. 입점과 광고, 물류, 정산을 한 화면에서 처리하도록 묶었습니다.
링크커머스에는 38만 곳의 셀러가 입점해 있습니다. 2025년 거래액은 14조원이고, 등록된 상품은 2억 8천만개입니다. 하루에 새로 올라오는 상품은 평균 42만개, 처리되는 주문은 평균 210만건입니다.
셀러가 하루에 쓰는 시간의 대부분은 파는 일이 아니라 관리하는 일에 들어갑니다. 재고를 맞추고 문의에 답하고 반품을 받고 정산을 확인합니다. 링크커머스는 이 관리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주문과 광고, 물류, 정산이 각각 다른 화면으로 흩어지지 않게 한 곳에 모았습니다.
개인 판매자도 사업자 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간 거래액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사업자 전환 안내가 자동으로 나가고, 전환 절차는 관리자 화면에서 서류 제출만으로 끝납니다.
서류 제출부터 첫 상품 노출까지 평균 4영업일이 걸립니다.
사업자 판매자와 개인 판매자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개인 판매자는 신분 확인만 하면 되고,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증을 냅니다.
사업자 명의 계좌를 등록하고 주문 알림을 받을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담당자는 최대 5명까지 권한을 나눠 둘 수 있습니다.
취급 품목에 따라 인허가 서류를 확인합니다. 식품과 화장품, 의료기기, 전기용품은 별도 신고 번호가 있어야 승인됩니다.
이미지와 상세 설명, 옵션, 배송 정책을 등록합니다. 첫 10개 상품은 검수를 거치고 이후에는 무작위 표본 검수로 전환됩니다.
노출이 시작되면 첫 30일 동안 신규 셀러 노출 구간이 적용됩니다. 이 기간의 판매 수수료는 카테고리 기본 요율에서 2%p를 깎아 줍니다.
카테고리별 기본 요율이 다르고, 기획전에 노출되면 성과 요율이 더해집니다.
| 카테고리 | 기본 수수료 | 기획전 노출 시 가산 | 정산 기준 |
|---|---|---|---|
| 패션의류 · 잡화 | 10.5% | 1.5%p | 구매확정 금액 |
| 뷰티 · 화장품 | 9.8% | 1.5%p | 구매확정 금액 |
| 식품 · 신선 | 8.2% | 1.0%p | 구매확정 금액 |
| 가전 · 디지털 | 5.6% | 0.8%p | 구매확정 금액 |
| 리빙 · 주방 | 9.2% | 1.2%p | 구매확정 금액 |
| 스포츠 · 레저 | 9.6% | 1.2%p | 구매확정 금액 |
| 도서 · 음반 | 6.4% | 0.5%p | 구매확정 금액 |
수수료는 결제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이며, 배송비에는 수수료를 매기지 않습니다.

풀필먼트 센터 여섯 곳에 재고를 맡기면 주문부터 출고까지를 링크커머스가 처리합니다. 여섯 곳을 합친 연면적은 32만㎡이고, 하루 출고 능력은 87만 박스입니다. 자동 분류기는 시간당 4만 8천 박스를 처리합니다.
입고된 상품은 주문 접수 후 평균 4.2시간 만에 출고됩니다. 자정 이전 주문의 익일 도착률은 96.8%이고, 수도권 당일센터를 이용하면 오전 10시 이전 주문에 한해 당일 저녁 도착이 가능합니다.
| 센터 | 위치 | 연면적 | 일 출고 능력 | 가동 시작 |
|---|---|---|---|---|
| 중부 1센터 | 경기 이천 | 82,000㎡ | 24만 박스 | 2019년 |
| 중부 2센터 | 경기 용인 | 56,000㎡ | 16만 박스 | 2021년 |
| 충청센터 | 충북 음성 | 48,000㎡ | 13만 박스 | 2022년 |
| 영남센터 | 경남 김해 | 61,000㎡ | 18만 박스 | 2020년 |
| 호남센터 | 전북 완주 | 39,000㎡ | 9만 박스 | 2023년 |
| 수도권 당일센터 | 경기 부천 | 34,000㎡ | 7만 박스 | 2024년 |
정산은 구매확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구매확정 다음 영업일에 판매 대금의 90%가 지급되고, 나머지 10%는 반품 기간이 끝나는 7일 뒤에 지급됩니다. 셀러 등급이 프리미엄이면 구매확정 당일에 전액을 받습니다.
반품은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 변심 반품의 배송비는 구매자가 부담하고, 상품 하자나 오배송은 셀러가 부담합니다. 신선식품과 주문 제작 상품은 반품 제한 사유를 상품 화면에 미리 표시해야 합니다.
최근 3개월 실적으로 매월 1일에 다시 매깁니다.

자동 분류기가 시간당 4만 8천 박스를 나눕니다. 오배송률은 10만건당 4.1건입니다.

매장 재고를 온라인 주문에 연결해 가까운 매장에서 바로 출고하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파워 등급 이상 셀러에게는 전담 상담 담당자가 배정되어 매출 진단과 기획전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 등급 | 최근 3개월 거래액 | 판매 건수 | 정산 주기 | 제공 혜택 |
|---|---|---|---|---|
| 씨앗 | 1,000만원 미만 | 100건 미만 | 구매확정 후 3일 | 기본 판매 통계 |
| 새싹 | 1,000만원 이상 | 300건 이상 | 구매확정 후 2일 | 쿠폰 발행 도구 |
| 파워 | 5,000만원 이상 | 1,000건 이상 | 구매확정 다음날 | 기획전 응모 · 전담 상담 |
| 빅파워 | 3억원 이상 | 5,000건 이상 | 구매확정 다음날 | 광고비 지원 · 촬영 스튜디오 |
| 프리미엄 | 10억원 이상 | 2만건 이상 | 구매확정 당일 | 전담 상품기획자 · 물류비 12% 할인 |
Open API 신청부터 기업용 도입 상담까지 한 곳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