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록 연동
본인 인증 후 제휴 기관의 진료와 검사, 처방 기록을 표준 형식으로 가져옵니다. 요청부터 표시까지 평균 24초가 걸립니다.

1,840곳의 의료기관과 연결된 건강기록 서비스입니다. 흩어진 진료와 검사, 처방 기록을 본인 손으로 모아 봅니다.
링크헬스는 2021년에 시작한 건강기록 서비스입니다. 제휴한 의료기관은 1,840곳이고 이용자는 320만 명입니다. 병원을 옮길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는 것이 이 서비스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진료 기록은 병원마다 따로 보관됩니다. 이용자가 본인 인증을 거쳐 요청하면 해당 기관에서 표준 형식으로 내려받아 한 화면에 모읍니다. 링크허브가 기록을 임의로 가져오는 일은 없으며, 어떤 기관에서 무엇을 가져왔는지가 화면에 남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복약 알림입니다. 처방전에 적힌 복용 횟수와 기간을 읽어 알림을 만들고, 남은 약이 3일치 미만이면 재방문 시점을 안내합니다. 2025년 알림 확인율은 78.4%였습니다.

만성질환을 앓는 이용자는 여러 병원을 오갑니다. 어떤 약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지난 검사에서 어떤 수치가 나왔는지를 매번 기억해 말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링크헬스는 그 내용을 화면 하나로 정리해 진료실에서 보여 줄 수 있게 했습니다.
글자는 크게, 항목은 적게 두었습니다. 60대 이상 이용자가 전체의 34%를 차지하기 때문에 첫 화면에서 누를 수 있는 버튼을 네 개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아래로 내렸습니다.
본인 인증 후 제휴 기관의 진료와 검사, 처방 기록을 표준 형식으로 가져옵니다. 요청부터 표시까지 평균 24초가 걸립니다.
처방전의 복용 횟수와 기간을 읽어 알림을 만듭니다. 남은 약이 3일치 미만이면 재방문 시점을 안내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항목별 추이로 그려 보여 줍니다. 최근 5회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제휴 기관의 진료 예약과 접수를 앱에서 처리합니다. 대기 순번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동의를 받은 가족의 복약과 예약 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열람 범위는 항목 단위로 정합니다.
혈액형과 알레르기, 복용 중인 약을 잠금 화면에서 볼 수 있게 저장합니다. 표시 여부는 본인이 정합니다.
| 기관 유형 | 제휴 수 | 연동 범위 | 연동 방식 |
|---|---|---|---|
| 상급종합병원 | 42곳 | 진료 · 검사 · 처방 | 전자의무기록 직접 연계 |
| 종합병원 | 218곳 | 진료 · 검사 · 처방 | 전자의무기록 직접 연계 |
| 병원 | 486곳 | 진료 · 처방 | 표준 연동 규격 |
| 의원 | 940곳 | 처방 · 예약 | 표준 연동 규격 |
| 건강검진센터 | 96곳 | 검진 결과 리포트 | 파일 전송 규격 |
| 약국 | 58곳 | 복약 정보 | 표준 연동 규격 |
여섯 유형을 합치면 1,840곳이며, 2026년에는 의원급 연동을 1,500곳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의료 기록은 한 번 새어 나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링크헬스는 저장과 전송, 접근, 폐기의 네 구간을 각각 다른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기준을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내부 직원이라도 이용자 본인의 요청이 없으면 기록을 열 수 없습니다.
| 구분 | 적용 기준 | 보관 기간 | 접근 권한 |
|---|---|---|---|
| 저장 암호화 | 항목 단위 AES-256 암호화 | 탈퇴 시 즉시 파기 | 복호화 키는 분리 보관 |
| 전송 암호화 | TLS 1.3 · 기관과 상호 인증 | 전송 후 미보관 | 인증서 90일마다 교체 |
| 가명 처리 | 식별자 분리 · 재식별 금지 | 연구 목적 3년 | 심의를 통과한 과제만 |
| 접근 로그 | 조회와 내려받기 전건 기록 | 5년 | 감사 담당 조직만 열람 |
| 권한 등급 | 4단계 · 최소 권한 원칙 | 반기마다 재승인 | 직무 기준으로 부여 |
| 백업 | 일 1회 · 3중 복제 | 90일 | 복구 훈련 분기 1회 |
ISO/IEC 27001ISO/IEC 27799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개인정보 관리체계 인증
건강기록은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이 함께 적용되는 영역입니다. 링크헬스는 기록의 원본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원본은 진료한 의료기관에 남고, 링크헬스는 이용자가 본인 확인을 거쳐 받아 온 사본을 이용자의 기기와 계정에 보관합니다.
제3자에게 정보를 넘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광고 목적의 이용도 없습니다. 연구 목적으로 자료를 제공할 때는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가명 처리한 뒤 외부 위원이 참여한 심의를 통과한 과제에 한정합니다.

건강기록은 다른 서비스와 물리적으로 분리된 구간에 보관합니다. 접근 경로도 별도로 둡니다.

의료진과 법률 전문가 9명으로 자문단을 두고 기능 변경 전에 검토를 받습니다.

분기마다 이용자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2025년에는 60대 이상 참여자 240명의 의견을 화면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계획은 규제 환경과 의료기관의 준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은 서비스 공지에서 최소 30일 전에 알려 드립니다.
Open API 신청부터 기업용 도입 상담까지 한 곳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