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확인
운전면허와 택시 자격, 범죄 경력 조회를 6개월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결격 사유가 확인되면 즉시 배차가 중지됩니다.

26만 명의 기사와 한 달 4,100만건의 호출을 잇습니다. 배차에 걸리는 38초를 줄이는 일이 이 서비스의 전부입니다.
링크모빌리티에 등록된 기사는 26만 명이고 한 달 호출은 4,100만건입니다. 호출을 접수해 기사가 수락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38초입니다. 이 숫자가 1초 줄어들 때마다 호출을 포기하는 승객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배차는 가까운 기사를 찾는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지금 비어 있는 차와 곧 비게 될 차, 그 차가 가는 방향, 목적지의 다음 수요까지 함께 봐야 전체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링크모빌리티는 호출 한 건이 아니라 같은 시간대에 몰린 호출 묶음을 한꺼번에 계산합니다.
기사에게도 같은 화면을 보여 줍니다. 어느 지역에 호출이 몰릴지, 지금 이동하면 몇 분 뒤에 다음 손님을 만날 수 있는지를 표시해 빈 차로 도는 거리를 줄입니다. 2025년 기사 1인당 공차 주행 거리는 전년보다 11.4% 줄었습니다.
차종과 이용 시간대에 따라 요금 체계가 다릅니다.
| 서비스 | 기본 요금 | 거리 · 시간 요금 | 호출료 | 운행 시간 |
|---|---|---|---|---|
| 일반 호출 | 4,800원 · 1.6km까지 | 132m당 100원 | 없음 · 심야 1,000원 | 24시간 |
| 대형 승합 | 6,500원 · 2.0km까지 | 120m당 130원 | 2,000원 | 24시간 |
| 프리미엄 | 14,000원 · 3.0km까지 | 100m당 220원 | 3,000원 | 24시간 |
| 대리운전 | 15,000원 · 10km까지 | 1km당 1,300원 | 포함 | 18시부터 06시 |
| 바이크 퀵 | 3,000원 · 2.0km까지 | 500m당 400원 | 포함 | 07시부터 24시 |
| 예약 호출 | 선택한 차종의 요금 적용 | 차종 기준과 동일 | 3,000원 | 탑승 3시간 전까지 예약 |

호출을 들어온 순서대로 하나씩 처리하면 눈앞의 한 건은 빨리 잡히지만 전체 대기 시간은 늘어납니다. 링크모빌리티는 2초 단위로 들어온 호출을 묶어 전체 대기 시간의 합이 가장 작아지는 조합을 찾습니다.
여기에 목적지의 다음 수요 예측을 더합니다. 30분 뒤 호출이 몰릴 지역으로 향하는 배차에 가중치를 주면 기사는 빈 차로 돌아오지 않고, 승객은 그 지역에서 더 빨리 차를 잡습니다.
| 지표 | 2024년 | 2025년 | 목표 | 측정 방식 |
|---|---|---|---|---|
| 평균 배차 소요 | 46초 | 38초 | 35초 이내 | 호출 접수부터 기사 수락까지 |
| 배차 성공률 | 91.8% | 94.6% | 96% 이상 | 10분 안에 수락된 호출 비율 |
| 심야 배차 성공률 | 84.1% | 88.2% | 90% 이상 | 00시부터 04시 사이 호출 |
| 기사 도착 예정 오차 | ±2.1분 | ±1.4분 | ±1.0분 | 안내한 시각과 실제 도착의 차이 |
| 호출 취소율 | 6.4% | 4.9% | 4% 이하 | 승객과 기사 취소 합산 |
승객과 기사 모두가 안전해야 서비스가 유지됩니다. 링크모빌리티는 운행 전 자격 확인과 운행 중 모니터링, 사고 후 처리를 각각 별도의 절차로 두고 있습니다. 자격 확인은 최초 등록 때만이 아니라 6개월마다 다시 합니다.
운행 중에는 승객이 지정한 사람에게 실시간 위치를 공유할 수 있고, 정해진 경로에서 크게 벗어나면 승객과 기사 양쪽에 확인 알림이 갑니다. 신고 접수는 24시간 운영하며 긴급 신고는 평균 42초 안에 상담원이 연결됩니다.
운전면허와 택시 자격, 범죄 경력 조회를 6개월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결격 사유가 확인되면 즉시 배차가 중지됩니다.
안내 경로에서 500m 이상 벗어나면 양쪽에 확인 알림이 갑니다. 응답이 없으면 상담원이 먼저 연락합니다.
화면 아래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치와 차량 정보가 함께 전송됩니다. 평균 연결 시간은 42초입니다.
운행 중 사고에 대해 1건당 최대 10억원까지 보장하는 단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은 기사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연 4시간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다음 해 배차 자격이 유지됩니다. 사고 이력이 있으면 추가 과정이 배정됩니다.
연속 운행이 10시간을 넘으면 배차가 자동으로 멈추고 최소 4시간의 휴식 후 다시 열립니다.
| 권역 | 운영 도시 | 등록 기사 | 월 호출 | 평균 배차 시간 |
|---|---|---|---|---|
| 수도권 | 31곳 | 11만 8천명 | 1,940만건 | 31초 |
| 부산 · 경남 | 18곳 | 4만 2천명 | 690만건 | 36초 |
| 대구 · 경북 | 16곳 | 3만 1천명 | 480만건 | 39초 |
| 대전 · 충청 | 14곳 | 2만 6천명 | 410만건 | 42초 |
| 광주 · 전라 | 15곳 | 2만 4천명 | 380만건 | 44초 |
| 강원 · 제주 | 9곳 | 1만 9천명 | 200만건 | 52초 |
여섯 권역을 합치면 운영 도시 103곳, 등록 기사 26만명, 월 호출 4,100만건입니다.

수요가 몰릴 지역과 예상 대기 시간을 지도 위에 표시합니다. 하루 운행 요약은 매일 자정에 정리됩니다.

2초 단위로 호출을 묶어 계산합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초당 4,800건의 호출을 처리합니다.

권역별로 분기마다 간담회를 엽니다. 2025년에 접수된 개선 요청 1,240건 가운데 386건을 반영했습니다.
기업 고객을 위한 업무용 호출도 운영합니다. 부서별 예산 한도를 두고 임직원이 개인 결제 없이 이용하면 월 단위로 합산 청구됩니다. 이용 내역은 부서와 목적별로 나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Open API 신청부터 기업용 도입 상담까지 한 곳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