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DETAIL
허니 갈릭
볶은 마늘과 벌꿀을 졸여 만든 소스를 얇게 입혔습니다. 어린이 동반 주문에서 선택 비중이 높습니다.

허니 갈릭
볶은 마늘과 벌꿀을 졸여 만든 소스를 얇게 입혔습니다. 어린이 동반 주문에서 선택 비중이 높습니다.
- 구성·중량
- 본품 약 830g + 소스 120g
- 계열
- 소스치킨
- 매운맛
- 0단계 (맵지 않음)
- 조리 기준
- 튀김 후 소스 팬에서 12초 버무림 · 마늘칩 마감
- 알레르기 유발
- 밀, 대두, 닭고기, 계란, 벌꿀
- 원산지
- 닭고기 : 국내산 · 소스 원료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ABOUT
이 메뉴에 대하여
허니 갈릭은 단맛이 앞에 오고 마늘 향이 뒤따라오는 구성입니다. 마늘은 생마늘이 아니라 기름에 볶아 향을 뺀 마늘을 씁니다. 생마늘을 쓰면 식은 뒤에 매캐한 향이 남습니다.
벌꿀은 가열 시간이 길어지면 쓴맛이 돕니다. 소스를 졸일 때 벌꿀은 마지막에 넣고 불을 끕니다. 본부에서 완제 소스로 공급하므로 점포에서는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소스를 얇게 입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껍게 입히면 단맛이 강해지고 배달 중 눅눅해집니다. 버무림 시간을 레드 양념보다 3초 짧게 잡은 이유입니다.
마감으로 마늘칩을 올립니다. 마늘칩은 눅눅해지기 쉬우므로 별도 봉지에 담아 배달합니다.
FOR OWNERS
매장 운영 참고
- 마늘칩은 반드시 별도 포장합니다. 위에 올린 채 배달하면 눅눅해집니다.
- 소스는 60도 이상으로 데워 사용합니다. 차가우면 뭉쳐서 고르게 묻지 않습니다.
- 매운맛을 원하는 손님에게는 레드 양념 소스 추가 옵션을 안내합니다.
위 내용은 가맹점 운영 매뉴얼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실제 조리 기준은 교육 과정에서 상세히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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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조리 공정
- 01
튀김
1차 160도 8분, 휴지 2분, 2차 180도 3분.
표준 공정
- 02
소스 데우기
완제 소스를 60도 이상으로 데웁니다.
60도 이상
- 03
버무림
팬에서 12초. 레드 양념보다 3초 짧습니다. 소스를 얇게 입혀야 단맛이 과하지 않습니다.
12초
- 04
마늘칩 별첨
마늘칩은 별도 봉지에 담습니다. 위에 올리면 눅눅해집니다.
별첨
- 05
포장
통기 트레이 + 마늘칩 별첨 봉지.
-
FAQ
자주 나오는 질문
마늘칩이 따로 담겨 왔습니다.
의도한 포장입니다. 마늘칩은 습기에 약해 위에 올린 채 배달하면 눅눅해집니다. 드시기 직전에 뿌려 주십시오.
아이가 먹어도 되나요?
맵지 않은 0단계입니다. 어린이 동반 주문에서 선택 비중이 높은 메뉴입니다. 다만 벌꿀이 들어가므로 돌 이전 영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마늘 향이 강한가요?
생마늘이 아니라 기름에 볶아 향을 뺀 마늘을 씁니다. 단맛이 앞에 오고 마늘 향이 뒤따라오는 구성입니다.
DEVELOPMENT
소스 개발에 가장 오래 걸렸습니다
허니 갈릭은 개발에 가장 오래 걸린 메뉴입니다. 벌꿀과 마늘 둘 다 가열 조건에 예민한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벌꿀은 오래 끓이면 쓴맛이 돌고, 마늘은 생으로 넣으면 식은 뒤에 매캐한 향이 남습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조건을 찾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론은 순서였습니다. 마늘을 먼저 기름에 볶아 향을 정리하고, 소스를 졸인 뒤 벌꿀은 마지막에 넣고 불을 끕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두 재료가 각자의 역할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