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꼬꼬프라임KKOKKO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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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뼈를 제거한 부위로 구성한 계열입니다.

뼈 없는 순살 치킨이 담긴 검은 접시

NOTE

이 계열을 이렇게 씁니다

순살 계열은 조각이 작아 수분이 빨리 빠집니다. 뼈 있는 치킨과 같은 시간으로 튀기면 속이 퍽퍽해지므로 1차·2차 모두 시간을 줄여 잡았습니다.

순살 프라임은 닭다리살만 쓰고, 윙 콤보는 윙과 봉으로 구성합니다. 두 메뉴의 튀김 시간이 다르므로 같은 바스켓에 넣지 않습니다.

뼈를 버릴 곳이 마땅치 않은 사무실 단체 주문과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선택 비중이 높습니다.

INFO

주문·조리 참고

항목내용
표준 조리1차 160도 → 휴지 → 2차 180도 (메뉴별 시간 상이)
포장본품 통기 트레이 · 사이드 별도 트레이
배달 권장조리 완료 후 25분 이내 도착 기준으로 설계
소스 별첨요청 시 별도 용기 제공 (양념·소스치킨 계열)
원산지닭고기 : 국내산 /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가격과 구성은 점포 여건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이 궁금하시다면

가맹 상담에서 전체 메뉴의 조리 공정과 원가 구조를 함께 설명드립니다.

THICKNESS

조각 두께를 규격으로 정한 이유

순살은 조각 크기가 제각각이면 익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작은 조각은 마르고 큰 조각은 덜 익습니다. 그래서 납품 단계에서 두께 2.5cm 내외로 규격을 정해 받습니다.

부위는 닭다리살만 씁니다. 가슴살을 섞으면 원가는 내려가지만 배달 후 식감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가슴살은 수분이 빠지면 퍽퍽해지는 정도가 다리살보다 훨씬 큽니다.

이 두 가지 때문에 순살은 원가율이 뼈 있는 치킨보다 높습니다. 그럼에도 규격을 유지하는 이유는 순살을 선택하는 손님이 대체로 뼈를 바르는 번거로움을 피하려는 것이지 저렴함을 찾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WING & DRUM

윙과 봉을 따로 넣는 이유

윙 콤보는 윙과 봉을 함께 담지만 튀길 때는 따로 넣습니다. 두 부위의 두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봉이 더 두껍고 뼈가 굵어 익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같이 넣으면 윙이 마르거나 봉이 덜 익습니다. 표준은 봉을 먼저 넣고 1분 뒤 윙을 넣는 것입니다.

심야 시간대에 주문이 몰릴 때 이 순서를 건너뛰기 쉽습니다. 바쁠수록 한 번에 넣고 싶어지는데, 그렇게 하면 컴플레인이 늘어 결국 시간을 더 씁니다.

COST

원가율이 높은 계열입니다

순살은 닭다리살만 쓰고 두께 규격을 정해 받기 때문에 원가율이 뼈 있는 치킨보다 높습니다. 가슴살을 섞으면 원가가 내려가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순살을 고르는 손님은 대체로 저렴함이 아니라 편의를 찾습니다. 뼈를 바르는 번거로움을 피하려는 것이지 싼 것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원가를 아끼면 선택한 이유 자체가 사라집니다.

판매가도 뼈 있는 치킨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중량이 적어 보이지만 순살 700g은 뼈 있는 치킨 830g과 살코기 양이 비슷합니다. 이 점을 메뉴 설명에 적어 두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THAWING

해동과 보관

순살은 냉동 상태로 입고됩니다. 냉장에서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상온에 두거나 물에 담가 해동하면 표면만 녹고 속이 얼어 있어 튀김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해동량은 그날 예상 판매량에 맞춰 잡습니다. 한 번 해동한 것을 다시 얼리지 않습니다. 재냉동하면 조직이 손상돼 튀겼을 때 물이 나옵니다.

윙 콤보는 심야 주문이 몰리므로 오후에 미리 해동해 둡니다. 주문이 들어온 뒤 해동을 시작하면 시간을 맞출 수 없습니다. 요일별 판매 흐름을 기록해 두면 한 달쯤 뒤부터 적정 해동량이 보입니다.

해동한 재료는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남으면 폐기합니다. 폐기가 반복되면 슈퍼바이저와 함께 해동량을 조정합니다.

ORDERING

순살 계열 주문 안내

순살은 소스 버전으로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레드 양념과 허니 갈릭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때 버무림 시간은 뼈 치킨보다 짧게 잡습니다.

반반 구성도 가능합니다. 순살 프라임 절반과 소스 버전 절반으로 담아 드립니다. 다만 조리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단체 주문은 사전에 예약해 주시면 조리 시간을 분산할 수 있어 대기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