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꼬꼬프라임KKOKKO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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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치킨

간장·벌꿀 등 맵지 않은 소스 계열입니다.

간장 마늘 소스를 입힌 치킨과 감자튀김

NOTE

이 계열을 이렇게 씁니다

소스치킨은 맵지 않은 소스를 쓰는 계열입니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과 매운 음식을 피하는 손님이 선택합니다.

두 메뉴 모두 소스 점도를 높게 잡았습니다. 점도가 낮으면 배달 중 트레이 바닥에 소스가 고이고 치킨이 그 소스에 잠깁니다. 졸이는 과정에서 수분을 날려 점도를 확보합니다.

버무림 시간은 양념 계열보다 3초 짧습니다. 소스가 얇게 붙어야 단맛이 과해지지 않습니다.

INFO

주문·조리 참고

항목내용
표준 조리1차 160도 → 휴지 → 2차 180도 (메뉴별 시간 상이)
포장본품 통기 트레이 · 사이드 별도 트레이
배달 권장조리 완료 후 25분 이내 도착 기준으로 설계
소스 별첨요청 시 별도 용기 제공 (양념·소스치킨 계열)
원산지닭고기 : 국내산 /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가격과 구성은 점포 여건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이 궁금하시다면

가맹 상담에서 전체 메뉴의 조리 공정과 원가 구조를 함께 설명드립니다.

VISCOSITY

점도를 높인 이유

소스치킨 계열의 소스는 양념 계열보다 점도가 높습니다. 개발 초기에는 점도가 낮았는데 배달 시식에서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소스가 트레이 바닥에 고여 아래쪽 조각이 그 소스에 잠긴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점도를 올리려면 졸이는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그런데 벌꿀이나 간장은 오래 가열하면 쓴맛이 돕니다. 그래서 물엿과 배즙으로 점도의 기초를 잡고 벌꿀·간장은 마지막에 넣어 가열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완제 소스로 공급하므로 점포에서는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60도 이상으로 데워야 고르게 묻습니다. 차가운 상태로 쓰면 뭉칩니다.

SIDE ITEMS

별첨 품목 관리

허니 갈릭의 마늘칩은 반드시 별도 봉지에 담습니다. 위에 올린 채로 배달하면 도착 시점에는 눅눅해져 식감이 사라집니다.

이 원칙은 치즈 스노우의 파우더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습기에 약한 것은 전부 별첨이 브랜드의 포장 원칙입니다.

별첨을 빠뜨리는 실수가 오픈 초기에 자주 생깁니다. 포장대에 별첨 품목 목록을 붙여 두고 포장 전에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FOR FAMILIES

어린이 동반 주문에서 선택됩니다

소스치킨 계열은 맵지 않아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선택 비중이 높습니다. 가족 단위 주문은 객단가가 높고 사이드가 함께 나가는 비율도 큽니다.

허니 갈릭은 단맛이 앞에 와서 아이들이 먼저 손을 댑니다. 간장 마늘은 짠맛을 눌러 두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먹기 좋습니다. 두 메뉴를 반반으로 주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허니 갈릭에는 벌꿀이 들어가므로 돌 이전 영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메뉴 설명에 이 점을 표기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는 순살 프라임을 함께 권하기도 합니다. 뼈를 바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STORAGE

보관과 재고

완제 소스는 냉장 보관합니다. 개봉 후에는 유통기한이 짧아지므로 개봉일을 표기해 두고 선입선출로 사용합니다.

소스 워머에 올려 둔 소스는 영업 종료 후 폐기합니다. 다음 날 다시 데워 쓰지 않습니다. 장시간 가열하면 점도와 맛이 모두 달라집니다.

마늘칩은 습기에 약해 밀폐 용기에 보관합니다. 개봉한 봉지를 그대로 두면 하루 만에 눅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