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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탄산·생수 등 함께 주문되는 음료입니다.

NOTE
이 계열을 이렇게 씁니다
음료는 본부가 별도 브랜드를 만들지 않고 일반 유통 제품을 발주하는 구조입니다. 점포가 지역 유통을 통해 직접 매입할 수도 있습니다.
치킨 주문의 상당수에 음료가 함께 붙습니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는 주류를 포함한 주문 비중이 올라갑니다. 주류를 취급하려면 점포가 직접 주류 판매 면허를 확보해야 합니다.
배달 시 음료는 세워서 고정할 수 있는 홀더를 사용합니다. 눕혀 담으면 이동 중 새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냉장고 용량이 점포 면적에 영향을 줍니다. 20평대 점포는 음료 품목 수를 줄여 운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INFO
주문·조리 참고
| 항목 | 내용 |
|---|---|
| 표준 조리 | 1차 160도 → 휴지 → 2차 180도 (메뉴별 시간 상이) |
| 포장 | 본품 통기 트레이 · 사이드 별도 트레이 |
| 배달 권장 | 조리 완료 후 25분 이내 도착 기준으로 설계 |
| 소스 별첨 | 요청 시 별도 용기 제공 (양념·소스치킨 계열) |
| 원산지 | 닭고기 : 국내산 /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
가격과 구성은 점포 여건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WHY NOT
음료를 본부가 만들지 않는 이유
일부 프랜차이즈는 자체 음료를 만들어 가맹점에 공급합니다. 본부 매출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꼬꼬프라임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치킨과 함께 나가는 음료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손님은 익숙한 제품을 찾습니다. 여기에 자체 브랜드를 끼워 넣으면 점주는 팔리지 않는 재고를 안게 되고 손님은 원하는 것을 못 시킵니다.
그래서 음료는 일반 유통 제품을 쓰고, 점포가 지역 유통을 통해 직접 매입할 수도 있게 열어 두었습니다. 본부 공급가와 비교해 유리한 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CAPACITY
냉장고 용량과 품목 수
음료 품목을 늘리면 냉장고가 커져야 합니다. 냉장고가 커지면 주방 면적을 차지합니다. 20평대 소형 점포에서는 이것이 실제 제약이 됩니다.
본부는 20평대 점포에 음료 품목 수를 줄여 운영하는 것을 권합니다. 탄산 2~3종과 생수 정도면 대부분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주류를 취급하면 냉장 용량이 더 필요합니다. 중형 모델에서 주류 비중이 올라가는 만큼 냉장고 배치를 도면 단계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배달 시 음료는 세워서 고정할 수 있는 홀더를 사용합니다. 눕혀 담으면 이동 중 새는 사고가 발생하며, 이 경우 음료뿐 아니라 치킨 포장까지 젖습니다.
ALCOHOL LICENSE
주류를 취급하려면
주류는 점포가 직접 주류판매업 면허를 확보해야 취급할 수 있습니다. 본부가 대신 취득해 주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 후 관할 세무서에 신청합니다.
면허를 받으면 심야 시간대 객단가가 올라갑니다. 특히 중형 모델에서는 홀 손님의 상당수가 치킨과 주류를 함께 주문하므로 사실상 필수입니다.
배달전문 모델에서는 주류 취급 여부를 신중히 판단합니다. 배달 시 주류는 별도 규정이 적용되고, 냉장 용량도 더 필요합니다. 좌석이 없는 구조에서 냉장고를 늘리면 조리 공간이 줄어듭니다.
주류 판매 시에는 연령 확인 절차를 지켜야 합니다. 배달 주문의 경우 수령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