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꼬꼬프라임KKOKKO PRIME

SUPPLY

물류 · 발주

주 2회 배송 체계입니다. 발주 마감과 배송 요일을 권역별로 운영합니다.

여러 가지 향신료가 담긴 그릇들

SCHEDULE

배송 체계

권역발주 마감배송 요일비고
수도권화·금 15:00수·토당일 배차
충청화·금 12:00수·토-
영남월·목 12:00화·금-
호남월·목 12:00화·금-
강원화 12:00주 1회
제주월 12:00주 1회 · 해상 운송

공휴일이 끼면 배송 일정이 조정되며 사전에 공지합니다.

ITEMS

발주 품목

  • 본부 공급 품목

    닭고기, 튀김 반죽, 소스류, 시즈닝, 포장재, 냉동 사이드. 브랜드 품질과 직결되는 품목입니다.

  • 점포 자체 매입 가능

    식용유, 음료, 주류, 치킨무, 일회용 수저, 청소용품. 본부 공급가와 비교해 점주가 선택합니다.

  • 지정 품목 최소화

    판촉물과 집기는 필수 구매 품목으로 지정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점포만 신청합니다.

점포가 자체 매입하는 품목이라도 식품 안전과 관련된 항목은 규격 기준을 안내합니다.

INVENTORY

재고 관리

치킨 매장의 재고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냉장 닭고기입니다. 유통기한이 짧아 과발주하면 폐기가 발생하고, 부족하면 피크 타임에 판매를 멈춰야 합니다.

본부는 주 2회 배송으로 발주 단위를 줄였습니다. 주 1회 배송이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받아야 하고 냉장고 용량도 커져야 합니다. 배송 빈도를 늘리는 편이 점포의 재고 부담과 폐기율을 함께 낮춥니다.

발주량은 점주가 정합니다. 본부가 임의로 늘리거나 조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계절과 요일에 따른 판매 흐름 자료를 제공해 판단을 돕습니다.

냉동 사이드는 유통기한이 길어 발주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냉동고 용량이 한정되므로 20평대 점포는 품목 수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INSPECTION

입고 검수

  1. 01

    배송 도착 확인

    배송 기사와 함께 품목과 수량을 확인합니다. 전표와 실물이 맞는지 봅니다.

    즉시

  2. 02

    온도 확인

    냉장·냉동 품목의 표면 온도를 측정해 기록합니다. 기준을 벗어나면 수령하지 않습니다.

    냉장 0~5도 / 냉동 -18도 이하

  3. 03

    포장 상태 확인

    파손, 침수, 밀봉 불량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즉시

  4. 04

    유통기한 확인

    품목별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선입선출 순서로 적재합니다.

    즉시

  5. 05

    검수 기록

    검수 항목을 기록지에 남깁니다. 정기 방문 시 함께 확인합니다.

    당일

SETTLEMENT

정산

항목내용
결제 주기월 2회 (1일~15일 / 16일~말일)
결제 방법자동이체 또는 계좌 입금
세금계산서정산 마감일 기준 발행
로열티월 33만원 정액 (가상 예시)
광고분담금월 11만원 정액 (가상 예시)

금액은 가상 예시이며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류 조건이 궁금하시다면

희망 지역의 배송 요일과 발주 마감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TWICE A WEEK

주 2회 배송을 유지하는 이유

배송 빈도를 늘리면 물류 비용이 올라갑니다. 주 1회로 줄이면 본부 비용은 절감됩니다. 그럼에도 주 2회를 유지하는 것은 점포의 냉장고 용량과 폐기율 때문입니다.

주 1회 배송이면 한 번에 일주일치를 받아야 합니다. 20평대 점포의 냉장고 용량으로는 감당하기 어렵고, 냉장고를 키우면 주방 면적을 더 써야 합니다.

냉장 닭고기는 유통기한이 짧습니다. 일주일치를 받으면 후반부에 신선도가 떨어지고, 예상보다 판매가 적으면 폐기가 생깁니다. 배송 빈도를 늘리는 편이 결과적으로 점포의 부담을 줄입니다.

WHO DECIDES

발주량은 점주가 정합니다

본부는 발주량을 임의로 조정하지 않습니다. 재고를 밀어내는 형태의 발주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판단을 돕기 위해 자료를 제공합니다. 요일별·계절별 판매 흐름, 인근 매장의 평균 발주 단위, 행사나 연휴가 미치는 영향 같은 것입니다.

오픈 초기에는 발주량을 잡기 어렵습니다. 판매 흐름이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는 슈퍼바이저가 함께 발주를 검토하고, 3개월 정도 지나 흐름이 보이면 점주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