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NG
오픈 지원
오픈 첫 2주가 매장의 흐름을 만듭니다. 이 기간에 본부 인력이 현장에 상주합니다.

TIMELINE
오픈 전후 일정
- 01
시범 운영 (오픈 -3일)
지인과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실제 주문을 받아 봅니다. 조리 속도와 포장 흐름을 점검합니다.
2~3일
- 02
배달앱 등록 (오픈 -7일)
메뉴와 사진을 등록하고 조리 시간을 설정합니다. 신규 매장 노출 구간을 활용하도록 시점을 맞춥니다.
1주 전
- 03
정식 오픈
본부 인력 2명이 현장에 배치됩니다. 조리와 포장을 함께 처리합니다.
당일
- 04
오픈 1주차
본부 인력 상주. 피크 타임 동선을 조정하고 주문 수락 기준을 잡습니다.
7일
- 05
오픈 2주차
본부 인력 1명으로 축소. 점포 인력이 주도하고 본부는 확인 역할을 합니다.
7일
- 06
안정화 점검
슈퍼바이저가 주 1회 방문해 조리·포장 상태를 점검합니다.
3개월간
COMMON ISSUES
오픈 초기에 자주 생기는 일
오픈 첫 주에 가장 흔한 문제는 주문을 너무 많이 받는 것입니다. 배달앱의 신규 매장 노출 구간에 주문이 몰리는데, 조리 속도가 아직 안 잡힌 상태에서 다 받으면 조리 시간이 밀리고 배달이 늦어집니다. 첫 리뷰가 여기서 나빠집니다.
그래서 오픈 1주차에는 주문 수락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동시 조리 가능한 건수를 확인하고 그 이상은 조리 시간을 늘려 표시하거나 잠시 주문을 닫습니다. 매출을 조금 줄이더라도 첫 리뷰를 지키는 편이 길게 봐서 낫습니다.
두 번째로 흔한 문제는 포장입니다. 조리에 정신이 팔려 사이드를 같은 칸에 담거나 마늘칩을 별첨하지 않고 위에 올려 보내는 일이 생깁니다. 본부 인력이 상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SUPPORT
지원 항목
인력 상주
오픈 1주차 2명, 2주차 1명이 현장에 배치됩니다. 실제 주문을 함께 처리합니다.
배달앱 설정
메뉴 등록, 사진 배치, 조리 시간 설정, 노출 옵션을 함께 설정합니다.
오픈 홍보물
전단과 매장 사인물을 제공합니다. 배포 범위는 배달 반경 기준으로 정합니다.
초도 물품
포장재와 소모품 초도 물량을 개설 비용에 포함해 공급합니다.
리뷰 응대 지원
초기 리뷰 응대 문안을 함께 작성합니다. 부정 리뷰 대응 방식을 안내합니다.
매출 점검
오픈 1개월 시점에 시간대별 판매 흐름을 함께 분석합니다.
FIRST 3 MONTHS
오픈 후 3개월
| 시기 | 본부 지원 | 점포 과제 |
|---|---|---|
| 1주차 | 인력 2명 상주 | 주문 수락 기준 확정 |
| 2주차 | 인력 1명 상주 | 포장 흐름 안정화 |
| 1개월 | 슈퍼바이저 주 1회 | 시간대별 인력 배치 조정 |
| 2개월 | 슈퍼바이저 주 1회 | 리뷰 응대 정착 |
| 3개월 | 슈퍼바이저 주 1회 → 월 2회 | 재고·발주 단위 확정 |
지원 일정은 점포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FIRST REVIEWS
첫 리뷰가 오래 갑니다
배달앱에서 초기 리뷰는 이후 노출에 계속 영향을 줍니다. 오픈 첫 주에 받은 낮은 평점은 몇 달 동안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오픈 1주차의 목표는 매출이 아니라 리뷰입니다. 주문을 덜 받더라도 받은 주문을 제 시간에 제대로 내보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본부 인력이 상주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조리와 포장을 함께 처리하면서 점주가 주문 수락 기준을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기준은 점포마다 다릅니다. 튀김기 대수와 인원, 동선에 따라 동시 조리 가능 건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PROMOTION
오픈 홍보
오픈 홍보는 배달 반경 안에서만 합니다. 반경 밖에 전단을 뿌려도 주문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전단은 아파트 단지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배포합니다. 다만 전단의 효과는 예전만 못합니다. 지금은 배달앱 안에서의 노출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오픈 4주간 배달앱 노출 지원을 함께 진행합니다. 신규 매장 구간과 겹치도록 시기를 맞춥니다.
매장 사인물은 오픈 전에 설치를 마칩니다. 공사 중일 때부터 브랜드 사인이 보이면 인근 주민이 오픈을 미리 인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