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계절과 시기에 맞춰 운영하는 행사입니다. 아래는 가상 정보입니다.
마감 할인 시간대
굽는 매장은 마감에 재고가 남습니다. 이 시간대에 오시면 당일 생산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시작 | 대상 | 메모 |
|---|---|---|---|
| 마감 할인 | 마감 90분 전 | 당일 생산 품목 | 본사 통일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
| 대상 제외 | - | 냉장 진열 품목 일부 | 샌드위치·생크림 케이크는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매장 편차 | - | - | 매장 마감 시각이 달라 시작 시각도 다릅니다. |
할인 시간대는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남는 빵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저희 생각은 사회공헌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계절 운영
- 봄 (3~5월)
딸기 품목 운영.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딸기 타르트를 계절 한정으로 운영합니다.
- 여름 (6~8월)
냉음료 3종 추가. 페이스트리 작업 시간을 앞당기고 상온 진열 시간을 줄입니다.
- 가을 (9~11월)
밤·고구마 품목 운영. 구움과자 선물 세트 수요가 늘어납니다.
- 겨울 (12~2월)
온음료 확대. 명절 선물 세트를 별도 회차로 생산합니다.
왜 큰 할인을 하지 않습니까
«오픈 기념 반값» 같은 행사를 하지 않는 이유를 적어 둡니다.
첫째, 가격 인식은 한 번 굳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오픈 때 반값으로 만난 손님은 정가를 «비싸다»고 느낍니다. 행사가 끝나면 방문이 줄고, 그 손실을 메우려고 또 할인을 하게 됩니다.
둘째, 굽는 매장은 할인 대응이 어렵습니다. 할인으로 손님이 몰리면 그날 구운 물량이 오전에 다 나갑니다. 그런데 오후에 더 굽는 것은 반죽 준비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결국 «가 봤더니 없더라»는 경험을 남기게 됩니다.
셋째, 빵은 한 번 먹어 보면 다시 오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할인보다 시식이 효과적입니다. 오픈 3일간 대표 품목 시식을 진행하고 시식용 물량은 본사가 지원하는 이유입니다.
대신 저희가 상시로 운영하는 것은 세트 구성과 마감 할인 시간대입니다. 세트는 객단가를 올리면서 손님에게도 이득이 되는 구성이고, 마감 할인은 어차피 남을 재고를 소진하는 장치입니다. 두 가지 모두 정가를 흔들지 않으면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세트 구성을 상권에 맞춰 고르는 법
세 가지 세트를 모두 운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권에 따라 효과가 다릅니다.
| 상권 유형 | 권장 세트 | 운영하지 않아도 되는 세트 | 이유 |
|---|---|---|---|
| 오피스 중심 | 모닝 · 런치 | 애프터눈 | 오후 방문이 적습니다 |
| 주거 배후 | 모닝 · 애프터눈 | 런치 | 점심 시간 유동이 적습니다 |
| 학원가 | 애프터눈 | 모닝 · 런치 | 오후 3시 이후가 중심입니다 |
| 역세권 | 모닝 | 런치 · 애프터눈 | 테이크아웃 위주라 세트 회전이 빠릅니다 |
| 혼합 상권 | 세 가지 모두 | - | 하루 전체가 고릅니다 |
세트를 늘리면 계산이 복잡해지고 안내물이 많아집니다. 효과가 없는 세트는 운영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세트 구성은 손님에게 이득이 되면서 매장의 객단가도 올리는 장치입니다. 그런데 상권에 맞지 않는 세트를 걸어 두면 «있는데 안 팔리는» 상태가 되고, 안내물만 자리를 차지합니다.
오픈 후 3개월쯤 지나 판매 패턴이 보이면 슈퍼바이저와 함께 어떤 세트를 유지할지 정리하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