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거리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버스로 3시간, KTX로 1시간 50분입니다. 당일 상품은 열차, 1박 이상은 전용버스가 유리합니다.

백두대간이 남북으로 지나고 그 동쪽이 바로 바다다. 산과 바다 사이의 폭이 좁아 한 시간이면 능선에서 해변으로 내려온다.
동해 일출과 백두대간 능선
강원은 지형이 여행 일정을 결정하는 곳입니다. 태백산맥이 도의 한가운데를 세로로 지나기 때문에 산을 넘느냐 넘지 않느냐에 따라 이동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케이로드는 이 점을 감안해 영동(동해안)과 영서(내륙)를 한 일정에 억지로 묶지 않습니다. 하루에 두 지역을 다 보려다 버스에서만 다섯 시간을 보내는 일정이 이 지역에서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
동해안 상품은 해돋이와 해산물이 중심입니다. 정동진과 주문진, 속초로 이어지는 해안선을 따라 기차와 전용버스를 조합합니다. 특히 겨울 해돋이는 열차 시각이 관건이라 밤 열차를 그대로 이용하는 편성을 씁니다. 내륙 상품은 협곡과 폐광 지대, 그리고 설악의 능선입니다. 겨울 한 철에만 여는 협곡 관광열차는 판매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강원 상품에서 저희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체감 온도입니다. 같은 날에도 해안과 능선의 온도가 10도까지 벌어지고, 바람이 더해지면 체감은 그보다 더 내려갑니다. 출발 3일 전 기상 예보를 확인해 필요한 방한 준비물을 문자로 안내해 드리고, 담요와 손난로는 겨울 상품에 기본으로 넣습니다.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버스로 3시간, KTX로 1시간 50분입니다. 당일 상품은 열차, 1박 이상은 전용버스가 유리합니다.
해안은 바람이 강합니다. 방풍이 되는 겉옷을 준비해 주십시오. 여름에도 새벽 해변은 서늘합니다.
해돋이는 12월 말~1월 초, 단풍은 10월 중순, 협곡열차는 12월~2월입니다.
같은 곳도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출발일을 고르실 때 참고해 주십시오.
| 계절 | 이 계절의 것 |
|---|---|
| 봄 | 산나물과 벚꽃. 대관령 일대 눈이 늦게까지 남습니다. |
| 여름 | 해수욕과 계곡. 동해안 숙소는 7월 말~8월 초가 가장 붐빕니다. |
| 가을 | 설악 단풍이 10월 첫 주 능선에서 시작해 10월 말 아래까지 내려옵니다. |
| 겨울 | 해돋이와 눈꽃. 협곡열차 개방형 객차가 이 계절에만 편성됩니다. |
코스 하나가 곧 상품 하나입니다. 일정표와 포함 내역, 취소 규정을 상품마다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강원 상품을 일정 길이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어디」보다 「며칠」을 먼저 정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왕복 이동이 여섯 시간 안쪽인 코스만 당일로 운영합니다. 현지 체류 시간이 그만큼 깁니다.
숙소에서 한 밤을 자기 때문에 저녁과 이른 아침이라는 시간대가 새로 생깁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의 절반이 이동입니다. 사흘은 되어야 가운데 하루를 온전히 씁니다.
상품마다 다릅니다. 각 상품 페이지의 「집합 장소와 시각」에 역 이름과 기둥 번호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두 곳에서 탈 수 있는 상품은 1차·2차 정차 지점을 순서대로 표기합니다.
위 「계절」 표를 보십시오. 같은 곳도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계절 상품은 그 시기에만 출발일을 열며, 비수기에 대체 편성해 판매하지 않습니다.
출발 7일 전까지 알려 드리고 전액 환급하거나 다른 출발일로 옮겨 드립니다. 확정 통보를 받으신 뒤에는 인원 미달을 이유로 저희가 취소하지 않습니다.
효도여행 테마를 먼저 보십시오. 하차 지점에서 입구까지 100m 이내, 2+1 우등 좌석, 전부 입식 상이라는 세 가지 기준을 지키는 상품만 그 테마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