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표기
총 거리·표고차·소요 시간을 숫자로 적습니다.

걸어야 보이는 것이 있다. 차에서 내려 두 시간을 걸으면 창밖으로 지나칠 때와 다른 것이 남는다.
걸어야 보이는 풍경
트레킹 상품에서 저희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난이도 표기입니다. 「가벼운 산책」이라고 써 놓고 실제로는 표고차 500m를 오르게 하는 상품이 이 업계에 흔합니다. 케이로드는 상품마다 총 거리와 표고차, 예상 소요 시간을 숫자로 적습니다. 그 숫자를 보고 판단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안전 인력은 두 명 이상 배치합니다. 앞에서 길을 여는 인솔자와 별개로, 가장 느린 분 뒤를 지키는 후미 안전요원을 둡니다. 뒤처져도 혼자 남는 일이 없습니다. 코스가 긴 상품은 중간에 판단 지점을 두어, 여기서 하산을 택하시면 안전요원이 함께 내려옵니다.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저희 방침입니다.
구간을 나눠 걷는 상품은 도착점에 회수 차량을 대기시킵니다. 되돌아 걷지 않고 편도로만 진행하므로 같은 시간에 두 배를 봅니다. 걷기 여행이 처음이신 분을 위해 하루 8km 이내 · 표고차 50m 이내의 평지 코스도 따로 마련해 두었습니다.
신발이 전부입니다. 새 등산화를 사서 그날 처음 신고 오시면 반드시 물집이 잡힙니다. 출발 2주 전부터 신어서 길을 들여 주십시오. 이 안내를 예약 확정 문자에 반드시 넣습니다.
총 거리·표고차·소요 시간을 숫자로 적습니다.
선두 인솔자와 별도로 후미 안전요원을 둡니다.
편도 코스는 도착점에 차가 기다립니다.
각 상품 페이지에 일정표와 집합 장소, 포함 내역, 취소 수수료 규정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