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상담 1588-0000 (가상 번호입니다) 평일 09:00~18:00

초록 언덕 너머로 이어지는 맑은 해안선

국내여행만 22년,
코스 하나에 페이지 하나

기차·효도·섬·계절축제·트레킹·미식. 케이로드는 「어디 패키지」로 뭉뚱그리지 않고 코스마다 일정표와 집합 장소, 포함 내역과 취소 규정을 따로 적습니다.

22운영 코스
6지역 허브
6여행 테마
100%인솔자 동행
이달의 추천

지금 이 계절에 가시기 좋은 코스

출발 확정률이 높고 예약이 몰리는 순서대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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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강원
동해 바다와 맞닿은 검은 현무암 해안, 파도가 부서지는 새벽 풍경

KR-GW-1042 · 기차여행 · 계절축제

정동진 새벽 기차 해돋이 당일

청량리에서 밤 열차를 타고 바다 위로 해가 올라오는 시각에 정동진에 닿는다

당일청량리역 출발최소 16명
성인 1인89,000원
2박3일전라
현무암 절벽에 파도가 부딪히며 흰 포말이 이는 남해안 해식애

KR-JL-3402 · 섬여행 · 미식

여수 밤바다와 오동도 2박3일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항구, 그리고 동백이 우거진 방파제 끝의 섬

2박3일용산역 출발최소 14명
성인 1인399,000원
당일수도권
처마가 겹쳐진 목조 문루와 그 앞의 돌계단

KR-SD-1044 · 계절축제 · 효도여행

서울 고궁 달빛 야행 당일

문 닫는 시각에 다시 여는 궁. 조명이 들어온 전각을 걸어서 지난다

당일서울 출발최소 12명
성인 1인69,000원
케이로드

저희가 다르게 하는 네 가지

여행사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일정을 짤 때 지키는 기준입니다.

코스 하나가 상품 하나다

「강원 패키지」 같은 뭉뚱그린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정동진 해돋이와 설악 단풍 트레킹은 성격이 완전히 다른 여행이라 각각 다른 페이지에 다른 일정표와 다른 취소 규정을 적어 둡니다.

집합 장소를 기둥 번호까지 쓴다

「서울역 앞」이 아니라 「서울역 3층 대합실 12번 기둥 앞」입니다. 넓은 역에서 인솔자를 못 찾아 열차를 놓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도착 완료 기준 시각과 함께 적습니다.

결항·통제 때 할 일을 미리 정해 둔다

배가 끊기고 산이 통제되는 일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저희는 상품마다 대체 일정을 미리 정해 두고, 차액은 그날 현장에서 환급합니다. 그때 가서 상의하지 않습니다.

부모님 상품은 기준이 다르다

하차 지점에서 입구까지 100m 이내, 2+1 우등 좌석, 전부 입식 상. 이 세 가지를 못 맞추면 그 장소를 일정에서 뺍니다. 화면 글자도 키우고 명암 차이도 높였습니다.

기차여행

선로 위에서 시작하는 여행

객차를 통째로 확보하고, 역에서 목적지까지는 전용버스로 잇습니다. 지방 역에서 택시를 잡느라 시간을 버리지 않습니다.

기차여행 보기
당일강원
동해 바다와 맞닿은 검은 현무암 해안, 파도가 부서지는 새벽 풍경

KR-GW-1042 · 기차여행 · 계절축제

정동진 새벽 기차 해돋이 당일

청량리에서 밤 열차를 타고 바다 위로 해가 올라오는 시각에 정동진에 닿는다

당일청량리역 출발최소 16명
성인 1인89,000원
당일강원
눈 덮인 산자락과 얼어붙은 계곡 사이로 이어지는 겨울 협곡 풍경

KR-GW-1077 · 기차여행 · 계절축제

태백 협곡 눈꽃열차 당일

유리창 너머로 협곡이 통째로 지나간다. 겨울 한 철에만 여는 노선

당일서울역 출발최소 20명
성인 1인99,000원
당일경상
기와지붕이 겹쳐진 옛 목조 누각과 돌계단

KR-GS-1120 · 기차여행 · 계절축제

경주 대릉원 달빛 야행 당일

해가 진 뒤에 여는 고분군. 조명이 들어오면 무덤이 언덕이 된다

당일서울역 출발최소 18명
성인 1인95,000원
고객 후기

다녀오신 분들이 남긴 말

케이로드에서 실제로 출발하신 분만 후기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

후기 전체 보기
김O수60대 · 안동 고택 1박2일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걷는 거리가 짧아 좋았습니다

어머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 여행을 잘 못 다니셨는데, 이번에는 차에서 내려 바로 입구였습니다. 식사도 전부 의자에 앉는 상이라 편하다고 하셨어요. 종부님 아침상은 어머니가 사진을 여러 장 찍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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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진40대 · 정동진 해돋이 당일

밤 열차라 걱정했는데 담요를 주셔서 잘 왔습니다

겨울 야간 열차가 춥다고 들어서 망설였는데 인솔자분이 담요와 손난로를 나눠 주셨습니다. 일출 40분 전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기다릴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사람이 몰리기 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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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영30대 · 통영·거제 2박3일

배 시각에 맞춰 짜인 게 확실히 다릅니다

예전에 개별로 갔다가 선착장에서 두 시간을 기다린 적이 있어요. 이번엔 배 시각에 일정이 붙어 있어서 대기가 거의 없었습니다. 셋째 날 유람선이 조금 흔들려 별 하나만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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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운영 코스
4.7후기 평균 (5점)
96%%출발 확정률
1:12인솔자 1명당 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