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여행만 22년,
코스 하나에 페이지 하나
기차·효도·섬·계절축제·트레킹·미식. 케이로드는 「어디 패키지」로 뭉뚱그리지 않고 코스마다 일정표와 집합 장소, 포함 내역과 취소 규정을 따로 적습니다.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산과 바다, 갯벌과 화산섬. 지역마다 이동 방식과 성수기가 달라 상품 짜는 방식도 다릅니다.
지금 이 계절에 가시기 좋은 코스
출발 확정률이 높고 예약이 몰리는 순서대로 골랐습니다.






무엇을 하러 가시겠습니까
같은 지역이라도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여행이 됩니다.
저희가 다르게 하는 네 가지
여행사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일정을 짤 때 지키는 기준입니다.
코스 하나가 상품 하나다
「강원 패키지」 같은 뭉뚱그린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정동진 해돋이와 설악 단풍 트레킹은 성격이 완전히 다른 여행이라 각각 다른 페이지에 다른 일정표와 다른 취소 규정을 적어 둡니다.
집합 장소를 기둥 번호까지 쓴다
「서울역 앞」이 아니라 「서울역 3층 대합실 12번 기둥 앞」입니다. 넓은 역에서 인솔자를 못 찾아 열차를 놓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도착 완료 기준 시각과 함께 적습니다.
결항·통제 때 할 일을 미리 정해 둔다
배가 끊기고 산이 통제되는 일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저희는 상품마다 대체 일정을 미리 정해 두고, 차액은 그날 현장에서 환급합니다. 그때 가서 상의하지 않습니다.
부모님 상품은 기준이 다르다
하차 지점에서 입구까지 100m 이내, 2+1 우등 좌석, 전부 입식 상. 이 세 가지를 못 맞추면 그 장소를 일정에서 뺍니다. 화면 글자도 키우고 명암 차이도 높였습니다.
선로 위에서 시작하는 여행
객차를 통째로 확보하고, 역에서 목적지까지는 전용버스로 잇습니다. 지방 역에서 택시를 잡느라 시간을 버리지 않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이 남긴 말
케이로드에서 실제로 출발하신 분만 후기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걷는 거리가 짧아 좋았습니다
어머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 여행을 잘 못 다니셨는데, 이번에는 차에서 내려 바로 입구였습니다. 식사도 전부 의자에 앉는 상이라 편하다고 하셨어요. 종부님 아침상은 어머니가 사진을 여러 장 찍으셨습니다.
케이로드 확인 후기 · 실제 탑승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밤 열차라 걱정했는데 담요를 주셔서 잘 왔습니다
겨울 야간 열차가 춥다고 들어서 망설였는데 인솔자분이 담요와 손난로를 나눠 주셨습니다. 일출 40분 전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기다릴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사람이 몰리기 전이었어요.
케이로드 확인 후기 · 실제 탑승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배 시각에 맞춰 짜인 게 확실히 다릅니다
예전에 개별로 갔다가 선착장에서 두 시간을 기다린 적이 있어요. 이번엔 배 시각에 일정이 붙어 있어서 대기가 거의 없었습니다. 셋째 날 유람선이 조금 흔들려 별 하나만 뺐습니다.
케이로드 확인 후기 · 실제 탑승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
추석 연휴 출발분 예약 접수 안내
9월 연휴 출발 상품의 예약을 시작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6-08-05여름철 폭염 시 일정 조정 기준
체감온도 35도 이상 예보 시 야외 구간을 오전으로 옮기거나 실내로 대체합니다.
2026-07-28여객선 승선 시 신분증 확인 강화
섬 상품 이용 시 신분증이 없으면 승선이 거부됩니다. 아동은 등본 또는 여권이 필요합니다.
2026-07-14전세버스 차령·안전 점검 결과 공개
상반기 정기 점검을 마쳤습니다. 협력 차량의 차령과 점검 이력을 전세버스 안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