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하루를 통째로 쓴다
반나절 만에 훑고 나오지 않는다. 아침 첫 배로 들어가 오후 늦은 배로 나오므로 섬 안에서 점심을 들고 쉴 시간이 있다.

제주 안에서 다시 배를 탄다. 소가 누운 모양의 섬으로
상품코드 KR-JJ-3098 · 이 코스는 제주 지역의 섬여행 상품입니다. 아래 표의 값은 출발일과 무관하게 고정된 조건이며, 출발일별 잔여 좌석과 확정 여부는 예약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여행 기간 | 2박3일 |
|---|---|
| 출발지 | 김포공항 (항공 왕복 포함) |
| 교통편 | 왕복 항공 + 현지 전용 25인승 우등버스 + 도항선 1회 |
| 숙박 | 성산 일출봉 인근 호텔 2박 (2인 1실 · 동일 숙소 연박) |
| 식사 | 조식 2 · 중식 3 · 석식 2 |
| 인솔 | 인솔자 1명 + 현지 코디네이터 |
| 최소 출발 인원 | 12명 |
| 테마 | 섬여행 |
| 지역 | 제주 |
반나절 만에 훑고 나오지 않는다. 아침 첫 배로 들어가 오후 늦은 배로 나오므로 섬 안에서 점심을 들고 쉴 시간이 있다.
첫날은 배 위에서 바다 쪽에서 보고, 마지막 날은 걸어 올라 분화구 안쪽을 본다. 같은 봉우리의 인상이 전혀 다르다.
관람용 시연이 아니라 실제 작업 시간에 맞춰 포구에 간다. 물에서 나온 해녀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30분 마련했다.
일정은 현지 사정과 기상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으나, 아래에 적힌 방문지는 모두 포함됩니다. 빠지는 곳이 생기면 같은 성격의 대체지로 바꾸고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아침 김포에서 출발해 열 시에 제주에 도착한다. 전용버스로 동쪽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첫 정차지는 검은 모래 해변이다. 현무암이 부서져 만들어진 모래라 색이 짙고, 발에 닿는 느낌이 육지 해변과 다르다. 점심은 해안 마을에서 보말칼국수로 든다. 오후에는 해녀들이 물에서 나오는 시각에 맞춰 포구로 간다. 이날 잡은 것을 손질하는 자리 옆에서 30분간 이야기를 듣는데, 몇 살에 물질을 시작했는지, 하루에 몇 번 숨을 참는지 같은 질문에 직접 답해 주신다. 이어 해안 절벽 위 산책로를 1.5km 걷는다. 평지 데크이며 난간이 있다. 저녁은 성산 포구의 고등어회이고, 숙소는 일출봉이 창밖으로 보이는 호텔이다.
아침 여덟 시 반 도항선으로 우도에 들어간다. 항해는 15분이며 갑판에서 일출봉이 바다 쪽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 섬에 내리면 순환 버스로 갈아탄다. 섬 둘레는 17km라 걸어서 다 돌기는 어렵고, 네 개 지점에 내려 각각 걷는 방식이다. 첫 지점은 산호가 부서져 쌓인 흰 모래 해변이다. 물빛이 얕은 곳에서 옥색으로 보인다. 둘째 지점은 검은 자갈 해변이고, 셋째는 섬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정상까지 25분이면 오른다. 여기서 보면 섬 전체가 소가 누운 모양이라는 말의 뜻을 알게 된다. 점심은 섬 안 식당에서 땅콩 국수로 든다. 이 섬 땅콩은 알이 작고 고소해 아이스크림과 국수에 두루 쓰인다. 넷째 지점은 등대 공원이며 여기서 자유 시간 한 시간을 갖는다. 오후 다섯 시 배로 나와 저녁은 성게 비빔밥이다.
마지막 날은 일출봉에 오른다. 매표소에서 정상까지 계단 600여 단, 왕복 한 시간이 걸린다. 분화구는 바다에서 폭발한 화산이 만든 사발 모양이며, 정상 능선에 서면 그 안쪽이 통째로 내려다보인다. 오르기 어려우신 분은 아래쪽 해안 산책로를 걸으시면 되고, 같은 시각에 매표소에서 다시 만난다. 내려온 뒤에는 인근 마을에서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든다. 오후에는 공항으로 가는 길에 감귤 농장에 들러 60분 자유 시간을 갖는다. 철에 따라 수확 체험이 가능하며, 구매하신 감귤은 항공 화물로 부치거나 택배로 보내실 수 있다. 오후 네 시 반 비행기로 김포에 돌아온다.
번호 순서대로 이동합니다. 각 지점 사이의 이동은 왕복 항공 + 현지 전용 25인승 우등버스 + 도항선 1회 를 이용합니다.
아래는 이 코스에서 지나는 지형과 비슷한 참고 사진입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실제 풍경은 달라집니다.




아래 시각은 도착 완료 기준입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십시오. 집결지에는 케이로드 안내판을 든 인솔자가 나와 있습니다.
| 시각 | 장소 | 안내 |
|---|---|---|
| 06:40 |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출발층 A 카운터 앞 | 케이로드 안내판 · 인솔자 1명 · 신분증 확인 |
| 07:00 | 탑승 수속 | 우도 승선용 신분증을 꼭 챙겨 주십시오 |
| 10:00 | 제주공항 1층 도착층 4번 게이트 | 현지 코디네이터가 합류합니다 |
단체 상품 특성상 출발 시각을 늦출 수 없습니다. 집합 시각까지 오시지 못하면 미탑승으로 처리되며, 이 경우 취소 수수료 규정의 「출발 당일」 항목이 적용됩니다. 늦으실 것 같으면 즉시 1588-0000 로 연락 주십시오.
| 구분 | 요금 | 비고 |
|---|---|---|
| 성인 (만 13세 이상) | 459,000원 | 기준 요금 |
| 소아 (만 3세 ~ 12세) | 389,000원 | 보호자 동반 필수 |
| 유아 (24개월 미만) | 30,000원 | 침구 제공 |
| 1인 1실 추가 | +98,000원 | 홀수 인원 또는 희망 시 |
표시 요금은 12인 이상 출발 확정 기준입니다. 최소 출발 인원 12명에 미달하면 출발 7일 전까지 알려 드리고 전액 환급하거나 다른 출발일로 옮겨 드립니다. 옮기실 경우 차액이 있으면 정산합니다.
아래는 예약을 받고 있는 출발일입니다. 「출발 확정」은 최소 출발 인원을 이미 채워 인원 미달로 취소되지 않는 편이고, 「예약 접수 중」은 아직 인원을 모으는 중인 편입니다. 잔여 좌석은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예약 문의 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 출발일 | 성인 1인 요금 | 성수기 할증 | 잔여 좌석 | 상태 |
|---|---|---|---|---|
| 2026년 9월 25일 (금) | 489,000원 | +30,000원 | 11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0월 8일 (목) | 459,000원 | - | 12석 | 출발 확정 |
| 2026년 10월 18일 (일) | 459,000원 | - | 9석 | 출발 확정 |
| 2026년 11월 2일 (월) | 469,000원 | +10,000원 | 17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1월 14일 (토) | 459,000원 | - | 11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1월 23일 (월) | 479,000원 | +20,000원 | 12석 | 마감 임박 |
연휴와 성수기에는 숙소·교통 원가가 오릅니다. 저희는 그 인상분만 할증으로 붙이고 표에 금액을 그대로 적습니다. 「문의 요망」으로 감춰 두었다가 상담 중에 올리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할증이 없는 날은 「-」로 표시되어 있으며, 그 날은 표시 요금 그대로입니다.
이 코스에 맞춰 정리한 목록입니다. 출발 5일 전에 보내 드리는 확정 문자에도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계절에 따라 항목이 추가되면 그때 다시 알려 드립니다.
이 상품에는 인솔자 1명 + 현지 코디네이터이 배정됩니다. 인솔자는 같은 코스를 세 번 이상 다녀온 사람을 우선 배정하는데, 길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순간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대체 식당이 어디에 있는지, 비가 오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아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아래 기준은 「국내여행 표준약관」에 따릅니다. 천재지변·정부의 통제 조치로 여행이 불가능해진 경우에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급합니다.
| 취소 시점 | 취소 수수료 | 산정 근거 |
|---|---|---|
| 출발 20일 전까지 | 없음 | 전액 환급 |
| 출발 19일 ~ 11일 전 | 요금의 10% | 숙소 가예약 해제 수수료 |
| 출발 10일 ~ 6일 전 | 요금의 25% | 객실·항공/선박 확정분 |
| 출발 5일 ~ 2일 전 | 요금의 50% | 취소 불가 요금제 구간 |
| 출발 1일 전 · 당일 | 요금의 100% | 환급 없음 |
같은 지역이거나 같은 테마의 상품입니다. 일정 길이와 요금대가 달라 비교해 보시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