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모든 제주 상품은 왕복 항공권을 포함합니다. 김포 출발 오전 편 기준입니다.

화산이 만든 섬. 해안을 한 바퀴 도는 데만 이틀이 걸리고, 가운데에는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 있다.
화산섬의 해안과 오름
제주는 「무엇을 볼까」보다 「무엇을 포기할까」가 문제인 곳입니다. 사흘로는 섬의 절반도 못 봅니다. 케이로드는 그래서 제주 상품을 성격별로 완전히 나눕니다. 걷는 상품, 섬에 들어가는 상품, 부모님을 모시는 상품, 산에 오르는 상품이 각각 다른 코스입니다. 「제주 일주」라는 이름으로 전부를 훑는 상품은 만들지 않습니다.
걷기 상품은 해안 코스와 마을 코스를 하나씩 붙입니다. 해안은 절벽과 바다를, 마을은 밭담과 과수원을 보는 길이라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완주 스탬프를 모두 찍고 기념 배지를 드립니다. 섬 상품은 제주 안에서 다시 배를 타는 일정입니다. 반나절에 훑고 나오지 않고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효도여행 상품은 전세버스를 사흘 내내 고정 배차합니다. 관람지마다 하차 지점을 미리 협의해 두어 걷는 거리가 100m를 넘지 않고, 좌석은 2+1 우등입니다. 한라산 등반은 별도 상품으로 분리했습니다. 왕복 19.2km에 표고차 1,400m라 다른 일정과 섞을 수 없는 난이도입니다.
모든 제주 상품은 왕복 항공권을 포함합니다. 김포 출발 오전 편 기준입니다.
육지보다 바람이 강합니다. 우산보다 방풍 겉옷이 낫습니다.
감귤 수확은 11~1월, 유채는 3~4월, 억새는 10~11월입니다.
같은 곳도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출발일을 고르실 때 참고해 주십시오.
| 계절 | 이 계절의 것 |
|---|---|
| 봄 | 유채와 벚꽃이 한꺼번에 핍니다. 고사리가 나는 철입니다. |
| 여름 | 물빛이 가장 좋으나 태풍이 지나가면 항공편이 결항합니다. |
| 가을 | 억새와 걷기. 바람이 가장 잔잔해 올레 걷기에 최적입니다. |
| 겨울 | 감귤과 동백, 그리고 한라산 설경. 등반은 아이젠이 의무입니다. |
코스 하나가 곧 상품 하나입니다. 일정표와 포함 내역, 취소 규정을 상품마다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제주 상품을 일정 길이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어디」보다 「며칠」을 먼저 정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의 절반이 이동입니다. 사흘은 되어야 가운데 하루를 온전히 씁니다.
상품마다 다릅니다. 각 상품 페이지의 「집합 장소와 시각」에 역 이름과 기둥 번호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두 곳에서 탈 수 있는 상품은 1차·2차 정차 지점을 순서대로 표기합니다.
위 「계절」 표를 보십시오. 같은 곳도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계절 상품은 그 시기에만 출발일을 열며, 비수기에 대체 편성해 판매하지 않습니다.
출발 7일 전까지 알려 드리고 전액 환급하거나 다른 출발일로 옮겨 드립니다. 확정 통보를 받으신 뒤에는 인원 미달을 이유로 저희가 취소하지 않습니다.
효도여행 테마를 먼저 보십시오. 하차 지점에서 입구까지 100m 이내, 2+1 우등 좌석, 전부 입식 상이라는 세 가지 기준을 지키는 상품만 그 테마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