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시각에 일정을 맞춘다
섬 여행은 배가 정본이다. 하루 두 편뿐인 항로가 있어 그 시각을 먼저 잡고 나머지를 붙였다. 대기 시간이 생기지 않는다.

여객선을 세 번 탄다. 섬마다 배 시각이 달라 일정이 배에 맞춰져 있다
상품코드 KR-GS-3418 · 이 코스는 경상 지역의 섬여행 · 미식 상품입니다. 아래 표의 값은 출발일과 무관하게 고정된 조건이며, 출발일별 잔여 좌석과 확정 여부는 예약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여행 기간 | 2박3일 |
|---|---|
| 출발지 | 서울 잠실 (전용버스) 또는 부산역 현지 합류 |
| 교통편 | 전용 관광버스 + 여객선 3회 + 유람선 1회 |
| 숙박 | 통영 항구 호텔 1박 · 거제 리조트 1박 |
| 식사 | 조식 2 · 중식 3 · 석식 2 |
| 인솔 | 인솔자 1명 + 선착장 코디네이터 |
| 최소 출발 인원 | 16명 |
| 테마 | 섬여행 · 미식 |
| 지역 | 경상 |
섬 여행은 배가 정본이다. 하루 두 편뿐인 항로가 있어 그 시각을 먼저 잡고 나머지를 붙였다. 대기 시간이 생기지 않는다.
역사 유적이 있는 섬, 해수욕장이 좋은 섬, 동백이 우거진 섬을 하루씩 나눠 배치했다. 비슷한 섬을 반복해 돌지 않는다.
풍랑주의보로 배가 끊기면 육지 해안 일주와 케이블카로 전환한다. 차액은 그날 현장에서 환급한다.
일정은 현지 사정과 기상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으나, 아래에 적힌 방문지는 모두 포함됩니다. 빠지는 곳이 생기면 같은 성격의 대체지로 바꾸고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새벽 여섯 시 서울을 떠나 다섯 시간 반이면 통영항이다. 도착하자마자 항구 식당에서 충무김밥으로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든다. 오후 한 시 배로 한산도에 들어간다. 항해는 40분이며, 갑판에 나가면 한려수도의 섬들이 차례로 지나간다. 섬에 내려 유적지까지는 완만한 해안길 800m를 걷는다. 이곳은 조선 수군의 본영이 있던 자리로, 지금도 당시의 우물과 활터 터가 남아 있다. 해설사가 40분간 설명한다. 오후 네 시 배로 돌아와 케이블카로 미륵산에 오른다. 정상에서 보면 섬이 몇 개인지 세다가 포기하게 된다. 저녁은 항구의 다찌집으로, 주문하지 않아도 제철 안주가 상에 오르는 이 지역 특유의 술상 문화다. 숙소는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호텔이다.
아침 식사 뒤 여덟 시 반 배로 비진도에 들어간다. 이 섬은 두 개의 봉우리가 가느다란 모래톱으로 이어진 형태라, 썰물 때는 양쪽 바다를 동시에 보며 그 위를 걸을 수 있다. 모래톱 길이는 400m 남짓이고 평지다. 섬 안쪽 산길을 오르는 코스도 있으나 선택 사항으로 두었고, 오르지 않는 분은 해변에서 쉬시면 된다. 점심은 섬 마을 식당에서 해물칼국수로 든다. 오후 두 시 배로 나와 전용버스로 거제로 이동한다. 해안도로를 따라 한 시간을 달리는 구간이 이날의 볼거리로, 바람의 언덕에서 30분 정차해 사진을 찍는다. 저녁은 대구탕이고, 숙소는 해변에 면한 리조트다.
아침을 들고 유람선 선착장으로 이동한다. 유람선은 먼저 해금강 일대를 배에서 내리지 않고 한 바퀴 돈다. 파도에 깎여 구멍이 뚫린 바위와 촛대처럼 선 기둥이 이어지는 30분 구간이다. 이어 외도에 접안해 90분간 하선한다. 이 섬은 한 가족이 40년에 걸쳐 가꾼 정원이 전부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선이 일방통행으로 정해져 있어 길을 잃을 염려가 없다. 계단이 있으나 우회로가 병행 설치되어 있다. 선착장으로 돌아와 늦은 점심을 들고, 오후 두 시에 귀경길에 오른다. 서울 도착은 저녁 여덟 시 전후다.
번호 순서대로 이동합니다. 각 지점 사이의 이동은 전용 관광버스 + 여객선 3회 + 유람선 1회 를 이용합니다.
아래는 이 코스에서 지나는 지형과 비슷한 참고 사진입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실제 풍경은 달라집니다.




아래 시각은 도착 완료 기준입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십시오. 집결지에는 케이로드 안내판을 든 인솔자가 나와 있습니다.
| 시각 | 장소 | 안내 |
|---|---|---|
| 06:00 | 잠실역 3번 출구 앞 관광버스 승차장 | 차량 앞유리에 상품코드 KR-GS-3418 부착 · 신분증 확인 |
| 06:10 | 출발 | 휴게소 2회 정차 · 통영 도착 11:30 예정 |
| 11:30 | 통영 여객선터미널 매표소 앞 (현지 합류자) | 부산역에서 개별 이동하신 분은 이곳에서 만납니다 |
단체 상품 특성상 출발 시각을 늦출 수 없습니다. 집합 시각까지 오시지 못하면 미탑승으로 처리되며, 이 경우 취소 수수료 규정의 「출발 당일」 항목이 적용됩니다. 늦으실 것 같으면 즉시 1588-0000 로 연락 주십시오.
| 구분 | 요금 | 비고 |
|---|---|---|
| 성인 (만 13세 이상) | 429,000원 | 기준 요금 |
| 소아 (만 3세 ~ 12세) | 359,000원 | 보호자 동반 필수 |
| 유아 (24개월 미만) | 30,000원 | 침구 제공 |
| 1인 1실 추가 | +95,000원 | 홀수 인원 또는 희망 시 |
표시 요금은 16인 이상 출발 확정 기준입니다. 최소 출발 인원 16명에 미달하면 출발 7일 전까지 알려 드리고 전액 환급하거나 다른 출발일로 옮겨 드립니다. 옮기실 경우 차액이 있으면 정산합니다.
아래는 예약을 받고 있는 출발일입니다. 「출발 확정」은 최소 출발 인원을 이미 채워 인원 미달로 취소되지 않는 편이고, 「예약 접수 중」은 아직 인원을 모으는 중인 편입니다. 잔여 좌석은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예약 문의 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 출발일 | 성인 1인 요금 | 성수기 할증 | 잔여 좌석 | 상태 |
|---|---|---|---|---|
| 2026년 9월 21일 (월) | 429,000원 | - | 12석 | 출발 확정 |
| 2026년 10월 6일 (화) | 439,000원 | +10,000원 | 9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0월 18일 (일) | 429,000원 | - | 17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0월 27일 (화) | 449,000원 | +20,000원 | 11석 | 마감 임박 |
| 2026년 11월 10일 (화) | 429,000원 | - | 12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1월 21일 (토) | 439,000원 | +10,000원 | 9석 | 출발 확정 |
연휴와 성수기에는 숙소·교통 원가가 오릅니다. 저희는 그 인상분만 할증으로 붙이고 표에 금액을 그대로 적습니다. 「문의 요망」으로 감춰 두었다가 상담 중에 올리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할증이 없는 날은 「-」로 표시되어 있으며, 그 날은 표시 요금 그대로입니다.
이 코스에 맞춰 정리한 목록입니다. 출발 5일 전에 보내 드리는 확정 문자에도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계절에 따라 항목이 추가되면 그때 다시 알려 드립니다.
이 상품에는 인솔자 1명 + 선착장 코디네이터이 배정됩니다. 인솔자는 같은 코스를 세 번 이상 다녀온 사람을 우선 배정하는데, 길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순간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대체 식당이 어디에 있는지, 비가 오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아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아래 기준은 「국내여행 표준약관」에 따릅니다. 천재지변·정부의 통제 조치로 여행이 불가능해진 경우에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급합니다.
| 취소 시점 | 취소 수수료 | 산정 근거 |
|---|---|---|
| 출발 20일 전까지 | 없음 | 전액 환급 |
| 출발 19일 ~ 11일 전 | 요금의 10% | 숙소 가예약 해제 수수료 |
| 출발 10일 ~ 6일 전 | 요금의 25% | 객실·항공/선박 확정분 |
| 출발 5일 ~ 2일 전 | 요금의 50% | 취소 불가 요금제 구간 |
| 출발 1일 전 · 당일 | 요금의 100% | 환급 없음 |
같은 지역이거나 같은 테마의 상품입니다. 일정 길이와 요금대가 달라 비교해 보시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