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DETAIL
떡사리
가래떡을 튀겨 치킨 소스에 찍어 먹는 구성입니다. 양념 계열 메뉴와 함께 주문됩니다.

떡사리
가래떡을 튀겨 치킨 소스에 찍어 먹는 구성입니다. 양념 계열 메뉴와 함께 주문됩니다.
- 구성·중량
- 약 200g
- 계열
- 사이드
- 매운맛
- 0단계 (맵지 않음)
- 조리 기준
- 175도 2분 30초
- 알레르기 유발
- 밀, 대두, 쌀
- 원산지
- 닭고기 : 국내산 · 소스 원료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ABOUT
이 메뉴에 대하여
떡사리는 소스를 남기지 않게 하는 사이드입니다. 양념·간장 계열을 시키면 소스가 남는데, 떡사리를 함께 주문하면 그 소스를 쓰게 됩니다. 객단가를 올리면서 손님 만족도도 함께 올라가는 조합입니다.
떡은 튀기면 표면이 부풀고 속은 쫄깃해집니다. 튀김 시간이 길면 딱딱해지므로 2분 30초를 넘기지 않습니다.
떡은 수분이 많아 기름이 튑니다. 넣을 때 한 번에 붓지 않고 나눠 넣도록 교육합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실습에서 반복합니다.
배달 시에는 떡이 서로 붙지 않도록 종이를 사이에 끼워 담습니다.
FOR OWNERS
매장 운영 참고
- 기름이 튀므로 한 번에 넣지 않고 나눠 넣습니다.
- 2분 30초를 넘기지 않습니다. 딱딱해집니다.
- 포장 시 종이를 끼워 서로 붙지 않도록 합니다.
위 내용은 가맹점 운영 매뉴얼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실제 조리 기준은 교육 과정에서 상세히 안내됩니다.
PROCESS
조리 공정
- 01
투입
떡은 수분이 많아 기름이 튑니다. 한 번에 붓지 않고 나눠 넣습니다.
안전 주의
- 02
튀김
175도에서 2분 30초. 넘기면 딱딱해집니다.
175도 2분 30초
- 03
기름 빼기
채반에서 1분.
1분
- 04
포장
종이를 끼워 서로 붙지 않도록 담습니다.
별도 트레이
- 05
안내
양념·간장 계열과 함께 주문하면 남는 소스를 쓸 수 있습니다.
권유 문안
FAQ
자주 나오는 질문
떡이 서로 붙어 있습니다.
포장 시 종이를 끼워 담고 있으나 이동 중 붙을 수 있습니다. 떼어 드셔도 맛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어떤 메뉴와 함께 먹으면 좋나요?
양념이나 간장 계열과 함께 주문하시면 남는 소스에 찍어 드실 수 있습니다.
떡이 딱딱합니다.
튀김 시간이 2분 30초를 넘기면 딱딱해집니다. 매장에 알려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SAFETY
안전 교육에서 반복하는 메뉴
떡사리는 조리 자체는 간단하지만 안전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 메뉴입니다.
떡은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어 뜨거운 기름에 넣으면 급격히 기화합니다. 한 번에 많이 부으면 기름이 크게 튀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에서 투입 방법을 반복해 실습합니다. 나눠 넣기, 바스켓을 천천히 내리기, 얼굴을 튀김기 위로 가져가지 않기입니다. 익숙해지면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라 정기 점검 방문 시에도 확인합니다.
떡을 냉동 상태로 넣으면 위험이 더 커집니다. 냉장에서 해동한 뒤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