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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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U DETAIL

케이준 감자

굵게 썬 감자를 튀겨 케이준 시즈닝으로 마감합니다. 치킨과 함께 주문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사이드입니다.

케이준 시즈닝을 뿌린 감자튀김과 치킨이 담긴 접시
사이드

케이준 감자

굵게 썬 감자를 튀겨 케이준 시즈닝으로 마감합니다. 치킨과 함께 주문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사이드입니다.

5,500원부가세 포함 · 점포별 상이
구성·중량
약 250g
계열
사이드
매운맛
1단계 (약간 매움)
조리 기준
175도 3분 30초 · 시즈닝 마감
알레르기 유발
밀, 대두, 감자
원산지
닭고기 : 국내산 · 소스 원료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ABOUT

이 메뉴에 대하여

감자는 치킨보다 수분이 훨씬 빨리 빠집니다. 그래서 2025년 포장 개정 때 감자를 치킨과 같은 칸에 담지 않고 별도 트레이로 분리했습니다. 같이 담으면 감자가 치킨의 수증기를 흡수합니다.

굵게 썬 규격을 쓰는 이유도 같습니다. 얇은 감자는 배달 도착 시점에 이미 물러 있습니다. 두께가 있으면 겉이 식어도 속의 온도가 남습니다.

케이준 시즈닝은 파프리카 분말과 후추, 소량의 고춧가루로 구성됩니다. 치킨 시즈닝과 겹치지 않도록 계열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튀김 온도는 치킨보다 낮은 175도입니다. 치킨 튀김기와 분리해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FOR OWNERS

매장 운영 참고

  • 감자는 반드시 별도 트레이에 담습니다.
  • 가능하면 치킨과 다른 튀김기를 씁니다. 같이 쓰면 기름에 전분이 쌓입니다.
  • 시즈닝은 튀김 직후 뿌립니다.

위 내용은 가맹점 운영 매뉴얼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실제 조리 기준은 교육 과정에서 상세히 안내됩니다.

이 메뉴를 다루는 매장을 열고 싶다면

가맹 상담에서 메뉴별 조리 공정과 필요한 설비를 함께 안내드립니다.

PROCESS

조리 공정

  1. 01

    튀김기 확인

    가능하면 치킨과 다른 튀김기를 씁니다. 전분이 기름에 쌓입니다.

    사이드 전용

  2. 02

    튀김

    175도에서 3분 30초.

    175도 3분 30초

  3. 03

    기름 빼기

    채반에서 1분.

    1분

  4. 04

    시즈닝

    튀김 직후 케이준 시즈닝을 뿌립니다.

    즉시

  5. 05

    포장

    반드시 별도 트레이에 담습니다. 치킨과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별도 트레이

FAQ

자주 나오는 질문

  • 감자가 눅눅합니다.

    감자는 치킨보다 수분이 빨리 빠집니다. 별도 트레이로 분리해 담고 있으나 배달 시간이 길면 영향을 받습니다. 굵게 썬 규격을 쓰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 치킨과 같이 담아 주실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같은 칸에 담으면 서로의 수증기를 흡수해 둘 다 눅눅해집니다.

  • 맵나요?

    1단계입니다. 파프리카 분말과 후추, 소량의 고춧가루로 구성된 시즈닝을 씁니다.

PACKAGING CHANGE

포장 개정의 계기가 된 메뉴

2025년 포장 2차 개정은 이 메뉴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치킨과 같은 칸에 담긴 감자가 도착 시점에 물러 있다는 지적이 여러 매장에서 올라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원인은 감자 자체가 아니라 치킨에서 나온 수증기였습니다. 감자가 그 수증기를 흡수하고 있었습니다. 감자만 따로 담아 보니 상태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그래서 사이드 전용 통기 트레이를 도입했습니다. 포장재 비용이 늘었지만 감자뿐 아니라 치즈볼과 떡사리의 상태도 함께 좋아졌습니다.

굵게 썬 규격을 유지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얇은 감자는 도착 시점에 이미 물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