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팩토리형
45~60평 · 하드계열까지 굽고 인근 매장에 반죽을 공급하는 거점 모델입니다.
가맹금·보증금·인테리어비는 점포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정보공개서 제공 후 확정됩니다. 아래 수치는 화면 구성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수익을 약속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매출과 비용은 상권·점포 크기·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브레드팩토리형
브레드팩토리형은 데크오븐 2대와 도우컨디셔너 2대를 갖춘 거점 매장입니다. 수분율이 높은 하드계열까지 전 품목을 굽습니다.
이 모델의 특징은 자기 매장 판매 외에 인근 소형 매장에 반죽을 공급하는 역할을 함께 맡는다는 점입니다. 베이크오프형·인스토어형 매장이 직접 잡기 어려운 반죽을 새벽에 만들어 배송합니다.
공급 관계는 본사가 중개하며, 거리와 수량 기준은 계약 시 별도로 정합니다. 공급 매장이 늘어나면 새벽 작업량도 함께 늘어나므로 인력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작업 시작은 03:30 입니다. 공급 물량을 먼저 만들어 보내고 자기 매장 생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모델보다 30분 이릅니다.
모델 사양 (설계 기준 · 가상 예시)
- 권장 평수
- 45~60평
- 주방 면적
- 약 14평
- 운영 품목
- 약 90종
- 새벽 인력
- 2~3명
- 작업 시작
- 03:30
- 전기 용량
- 40 kW 이상
- 핵심 설비
- 컨벡션 1 · 데크 2 · 믹서 2 · 도우컨디셔너 2
- 하드계열
- 전 품목
하루 운영 시간표
| 시각 | 작업 | 메모 |
|---|---|---|
| 전일 20:00 | 오토리즈·반죽 | 하드계열 반죽을 먼저 잡습니다. |
| 03:30 | 공급 물량 생산 | 인근 매장 반죽을 먼저 만들어 배송 준비합니다. |
| 04:30 | 자기 매장 분할·성형 | 공급분을 보낸 뒤 시작합니다. |
| 05:30 | 1차 굽기 | 데크오븐 2대를 나눠 씁니다. |
| 11:00 / 15:00 | 2·3차 굽기 | 하드계열은 1·2차까지만 굽습니다. |
계절과 판매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여름철에는 페이스트리 작업을 30분 앞당깁니다.
장점과 유의점
모든 모델에는 얻는 것과 감수할 것이 함께 있습니다. 상담에서 양쪽을 모두 말씀드립니다.
이 모델이 잘하는 것
- 전 품목을 운영해 진열의 폭이 가장 넓습니다.
- 인근 매장 반죽 공급으로 설비 가동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데크오븐 2대로 회차 간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 거점 역할을 하므로 본사 지원이 집중됩니다.
미리 확인하실 것
- 개설 비용이 가장 큽니다.
- 새벽 인력 2~3명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 전기 40kW 이상과 층고 2.6m 이상이 필요합니다.
- 공급 물량이 늘면 작업 시간이 함께 늘어납니다.
반죽 공급 역할은 어떻게 운영됩니까
브레드팩토리형의 특징인 반죽 공급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적어 둡니다.
공급 관계는 본사가 중개합니다. 매장끼리 직접 거래하지 않고, 수량·단가·배송 시각을 본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정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공급 매장이 자기 매장 생산을 먼저 하려고 공급을 미루면 받는 매장이 곤란해지고, 반대로 공급 물량이 늘어나 공급 매장의 새벽 작업이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급 물량 상한을 정해 둡니다. 공급 매장의 믹서 용량과 새벽 인력 수를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매장 수를 계산하고, 그 이상은 다른 거점 매장으로 배정합니다.
배송 거리도 기준이 있습니다. 반죽은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이동 시간이 길면 차 안에서 발효가 진행됩니다. 냉장 차량 기준 30분 이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 항목 | 기준 | 메모 |
|---|---|---|
| 공급 대상 | 인근 베이크오프형·인스토어형 | 본사가 배정 |
| 배송 거리 | 냉장 차량 30분 이내 | 온도 상승 방지 |
| 공급 시각 | 04:00 – 04:30 | 자기 매장 생산 전 |
| 공급 상한 | 믹서 용량·인력 기준 산정 | 초과 시 다른 거점 배정 |
| 단가 | 본사 기준 적용 | 매장 간 협상 없음 |
| 품질 책임 | 공급 매장 · 본사 확인 | 분기 품질 샘플 점검 대상 |
공급 매장이 되면 새벽 작업이 30분 앞당겨지고 인력이 한 명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익만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인력 계획을 먼저 세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