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숙소에서 두 밤을 잔다
짐을 두 번 싸지 않는다. 항구 야경이 보이는 같은 방에서 연박하므로 저녁마다 자유롭게 나갔다 들어올 수 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항구, 그리고 동백이 우거진 방파제 끝의 섬
상품코드 KR-JL-3402 · 이 코스는 전라 지역의 섬여행 · 미식 상품입니다. 아래 표의 값은 출발일과 무관하게 고정된 조건이며, 출발일별 잔여 좌석과 확정 여부는 예약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여행 기간 | 2박3일 |
|---|---|
| 출발지 | 용산역 (KTX 이용) |
| 교통편 | 왕복 KTX + 현지 전용 28인승 버스 + 유람선 1회 |
| 숙박 | 여수 해양공원 인근 호텔 2박 (2인 1실 · 동일 숙소 연박) |
| 식사 | 조식 2 · 중식 3 · 석식 2 |
| 인솔 | 인솔자 1명 + 현지 안내인 |
| 최소 출발 인원 | 14명 |
| 테마 | 섬여행 · 미식 |
| 지역 | 전라 |
짐을 두 번 싸지 않는다. 항구 야경이 보이는 같은 방에서 연박하므로 저녁마다 자유롭게 나갔다 들어올 수 있다.
1일차는 유람선에서 바다 쪽에서, 2일차는 케이블카에서 위쪽에서 같은 항구를 본다. 시점이 달라 두 번 보는 값을 한다.
돌산 갓김치를 사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버무려 본다. 담근 김치는 숙성해 택배로 보내 드리며 배송비가 포함이다.
일정은 현지 사정과 기상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으나, 아래에 적힌 방문지는 모두 포함됩니다. 빠지는 곳이 생기면 같은 성격의 대체지로 바꾸고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오전 KTX로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한다. 첫 일정은 오동도다. 육지에서 섬까지 768m의 방파제가 이어져 있어 걸어서 들어간다. 동백나무 3천여 그루가 섬을 덮고 있으며, 1월부터 3월까지가 개화기다. 섬 안 산책로는 한 바퀴 1.4km, 완만한 경사다. 걷기 어려우신 분은 방파제를 오가는 소형 열차를 이용하실 수 있고 승차권이 포함되어 있다. 점심은 항구 식당에서 갈치조림으로 든다. 오후에는 해양공원 일대를 걷고 숙소에 체크인해 잠시 쉰다. 저녁을 든 뒤 여덟 시 유람선에 오른다. 배는 항구를 한 시간 돌며 해상 다리와 언덕 위 마을에 켜진 불빛을 바다 쪽에서 보여 준다. 이 시각의 항구가 이 도시의 이름을 만든 풍경이다.
아침 식사 뒤 해상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간다. 이 케이블카는 바다 위 1.5km를 건너 돌산으로 넘어가는데, 바닥이 투명한 객차와 일반 객차 두 종류가 있다. 우리는 일반 객차로 왕복하되, 원하시면 편도를 투명 객차로 바꿔 드린다(추가 요금 없음). 건너가서는 갓김치 마을로 이동한다. 이 지역 갓은 잎이 두껍고 매운맛이 강해 김치로 담그면 오래간다. 마을 작업장에서 한 시간 동안 직접 버무려 보고, 담근 것은 숙성 후 택배로 발송한다. 점심은 마을 식당의 갓김치 정식이다. 오후에는 산 절벽에 올라앉은 암자를 찾는다. 주차장에서 암자까지 계단이 있으나, 셔틀이 중턱까지 올라 계단 구간이 200m로 줄어든다. 바다를 향해 앉은 이 암자에서 보는 남해가 이날의 마지막 풍경이다. 저녁은 장어탕이다.
이날은 일찍 움직인다. 아침 일곱 시, 수산시장이 문을 여는 시각에 맞춰 나간다. 전날 밤 들어온 배의 물건이 좌판에 깔리는 시간이라 종류가 가장 많다. 무엇이 이 계절에 나는지 현지 안내인이 짚어 준다. 아침은 시장 2층에서 백반으로 든다. 여덟 시 반에 호텔로 돌아와 짐을 챙기고 체크아웃한 뒤, 특산물 판매장에서 90분간 자유 시간을 갖는다. 건어물과 갓김치, 유자 가공품이 주된 품목이며 택배 창구가 있다. 점심은 낙지비빔밥이고, 오후 두 시 KTX로 귀경한다. 용산역 도착은 저녁 다섯 시 반 전후다.
번호 순서대로 이동합니다. 각 지점 사이의 이동은 왕복 KTX + 현지 전용 28인승 버스 + 유람선 1회 를 이용합니다.
아래는 이 코스에서 지나는 지형과 비슷한 참고 사진입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실제 풍경은 달라집니다.




아래 시각은 도착 완료 기준입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십시오. 집결지에는 케이로드 안내판을 든 인솔자가 나와 있습니다.
| 시각 | 장소 | 안내 |
|---|---|---|
| 07:30 | 용산역 3층 대합실 매표소 앞 | 케이로드 안내판 · 인솔자 1명 |
| 08:00 | KTX 여수엑스포행 탑승 | 약 3시간 소요 |
| 11:00 | 여수엑스포역 광장 전용버스 | 현지 안내인이 이곳에서 합류합니다 |
단체 상품 특성상 출발 시각을 늦출 수 없습니다. 집합 시각까지 오시지 못하면 미탑승으로 처리되며, 이 경우 취소 수수료 규정의 「출발 당일」 항목이 적용됩니다. 늦으실 것 같으면 즉시 1588-0000 로 연락 주십시오.
| 구분 | 요금 | 비고 |
|---|---|---|
| 성인 (만 13세 이상) | 399,000원 | 기준 요금 |
| 소아 (만 3세 ~ 12세) | 339,000원 | 보호자 동반 필수 |
| 유아 (24개월 미만) | 30,000원 | 침구 제공 |
| 1인 1실 추가 | +88,000원 | 홀수 인원 또는 희망 시 |
표시 요금은 14인 이상 출발 확정 기준입니다. 최소 출발 인원 14명에 미달하면 출발 7일 전까지 알려 드리고 전액 환급하거나 다른 출발일로 옮겨 드립니다. 옮기실 경우 차액이 있으면 정산합니다.
아래는 예약을 받고 있는 출발일입니다. 「출발 확정」은 최소 출발 인원을 이미 채워 인원 미달로 취소되지 않는 편이고, 「예약 접수 중」은 아직 인원을 모으는 중인 편입니다. 잔여 좌석은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예약 문의 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 출발일 | 성인 1인 요금 | 성수기 할증 | 잔여 좌석 | 상태 |
|---|---|---|---|---|
| 2026년 9월 24일 (목) | 409,000원 | +10,000원 | 6석 | 출발 확정 |
| 2026년 10월 6일 (화) | 429,000원 | +30,000원 | 4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0월 15일 (목) | 399,000원 | - | 2석 | 마감 임박 |
| 2026년 10월 29일 (목) | 399,000원 | - | 1석 | 마감 임박 |
| 2026년 11월 9일 (월) | 409,000원 | +10,000원 | 6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1월 25일 (수) | 399,000원 | - | 4석 | 예약 접수 중 |
연휴와 성수기에는 숙소·교통 원가가 오릅니다. 저희는 그 인상분만 할증으로 붙이고 표에 금액을 그대로 적습니다. 「문의 요망」으로 감춰 두었다가 상담 중에 올리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할증이 없는 날은 「-」로 표시되어 있으며, 그 날은 표시 요금 그대로입니다.
이 코스에 맞춰 정리한 목록입니다. 출발 5일 전에 보내 드리는 확정 문자에도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계절에 따라 항목이 추가되면 그때 다시 알려 드립니다.
이 상품에는 인솔자 1명 + 현지 안내인이 배정됩니다. 인솔자는 같은 코스를 세 번 이상 다녀온 사람을 우선 배정하는데, 길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순간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대체 식당이 어디에 있는지, 비가 오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아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아래 기준은 「국내여행 표준약관」에 따릅니다. 천재지변·정부의 통제 조치로 여행이 불가능해진 경우에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급합니다.
| 취소 시점 | 취소 수수료 | 산정 근거 |
|---|---|---|
| 출발 20일 전까지 | 없음 | 전액 환급 |
| 출발 19일 ~ 11일 전 | 요금의 10% | 숙소 가예약 해제 수수료 |
| 출발 10일 ~ 6일 전 | 요금의 25% | 객실·항공/선박 확정분 |
| 출발 5일 ~ 2일 전 | 요금의 50% | 취소 불가 요금제 구간 |
| 출발 1일 전 · 당일 | 요금의 100% | 환급 없음 |
같은 지역이거나 같은 테마의 상품입니다. 일정 길이와 요금대가 달라 비교해 보시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