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계절을 타지 않는다
꽃이 피는 시기에만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다리와 지붕을 칠해 만든 색이라 사계절 같은 인상을 준다.

다리와 지붕까지 보라색으로 칠한 섬, 그리고 바닷물로 소금을 만드는 밭
상품코드 KR-JL-3521 · 이 코스는 전라 지역의 섬여행 상품입니다. 아래 표의 값은 출발일과 무관하게 고정된 조건이며, 출발일별 잔여 좌석과 확정 여부는 예약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여행 기간 | 2박3일 |
|---|---|
| 출발지 | 용산역 (KTX 이용) |
| 교통편 | 왕복 KTX + 현지 전용 28인승 버스 + 차도선 2회 |
| 숙박 | 섬 리조트 1박 · 갯벌 마을 펜션형 숙소 1박 |
| 식사 | 조식 2 · 중식 3 · 석식 2 |
| 인솔 | 인솔자 1명 + 갯벌 해설사 |
| 최소 출발 인원 | 14명 |
| 테마 | 섬여행 |
| 지역 | 전라 |
꽃이 피는 시기에만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다리와 지붕을 칠해 만든 색이라 사계절 같은 인상을 준다.
바닷물을 들이는 저수지부터 증발지, 결정지까지 단계별로 걸으며 본다. 마지막 결정지에서는 직접 소금을 긁어 본다.
여객선을 갈아타지 않는다. 전용버스가 배에 실려 그대로 건너므로 짐을 옮기는 수고가 없다.
일정은 현지 사정과 기상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으나, 아래에 적힌 방문지는 모두 포함됩니다. 빠지는 곳이 생기면 같은 성격의 대체지로 바꾸고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오전 KTX로 목포에 도착해 전용버스로 갈아탄다. 서남해안의 다리를 여러 개 건너는 두 시간 반의 이동 자체가 볼거리다. 점심은 중간의 항구 마을에서 병어조림으로 든다. 오후에 도착하는 섬은 두 개의 작은 섬이 보라색 다리로 이어져 있는 곳이다. 지붕과 담장, 다리 난간까지 한 가지 색으로 칠했고 밭에는 라벤더와 아스타를 심어 두었다. 섬 안은 차량 통행이 제한되어 걸어서 도는데, 두 섬을 합친 순환로가 4.5km이고 전 구간 평지다. 중간중간 쉼터와 그늘이 있어 천천히 걸으면 두 시간 반이 걸린다. 걷기 어려우신 분을 위해 전동 카트가 운행하며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저녁은 섬 식당의 낙지호롱이고, 숙소는 섬 안 리조트다.
아침을 들고 차도선 선착장으로 간다. 전용버스가 배 안으로 들어가고 승객은 객실로 올라가는 방식이라 짐을 내리지 않는다. 항해는 50분이며 갑판에서 갯벌과 양식장을 볼 수 있다. 건너편 섬은 소금으로 이름난 곳이다. 도착 후 소금밭으로 이동해 해설사와 함께 걷는다. 바닷물을 들이는 저수지에서 시작해 첫째 증발지, 둘째 증발지를 지나 결정지에 이르는 순서를 밟는데, 물이 소금이 되기까지 스무 날이 걸린다는 설명을 각 단계에서 듣는다. 마지막 결정지에서는 대패로 소금을 긁어 모으는 일을 직접 해 본다. 긁은 소금 1kg은 포장해 가져가실 수 있다. 점심은 소금밭 식당의 함초 비빔밥이다. 오후에는 갯벌 체험장에서 두 시간을 보낸다. 장화와 장갑이 제공되며 잡은 조개는 저녁 상에 올린다. 숙소는 갯벌이 보이는 마을 펜션형이다.
원하시는 분만 새벽 여섯 시에 나간다. 물이 빠진 갯벌 위로 해가 뜨는 시각이며, 숙소 앞 데크에서 그대로 볼 수 있어 이동이 없다. 아침 식사 뒤 여덟 시 반에 체크아웃하고 차도선으로 다시 육지 방향으로 건넌다. 돌아오는 길에 젓갈 시장에 들러 90분 자유 시간을 갖는다. 이 지역 새우젓은 담근 달에 따라 이름이 다르며, 인솔자가 그 차이와 보관법을 안내한다. 구매하신 물품은 아이스박스 포장 후 택배로 보내 드릴 수 있고, 창구까지 동행한다. 점심은 시장 인근의 홍어 삼합 정식이다. 오후 두 시 목포역으로 이동해 KTX로 귀경하며, 용산역 도착은 저녁 여섯 시 전후다.
번호 순서대로 이동합니다. 각 지점 사이의 이동은 왕복 KTX + 현지 전용 28인승 버스 + 차도선 2회 를 이용합니다.
아래는 이 코스에서 지나는 지형과 비슷한 참고 사진입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실제 풍경은 달라집니다.




아래 시각은 도착 완료 기준입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십시오. 집결지에는 케이로드 안내판을 든 인솔자가 나와 있습니다.
| 시각 | 장소 | 안내 |
|---|---|---|
| 07:00 | 용산역 3층 대합실 매표소 앞 | 케이로드 안내판 · 인솔자 1명 |
| 07:30 | KTX 목포행 탑승 | 약 2시간 30분 소요 |
| 10:10 | 목포역 광장 전용버스 | 갯벌 해설사가 이곳에서 합류합니다 |
단체 상품 특성상 출발 시각을 늦출 수 없습니다. 집합 시각까지 오시지 못하면 미탑승으로 처리되며, 이 경우 취소 수수료 규정의 「출발 당일」 항목이 적용됩니다. 늦으실 것 같으면 즉시 1588-0000 로 연락 주십시오.
| 구분 | 요금 | 비고 |
|---|---|---|
| 성인 (만 13세 이상) | 419,000원 | 기준 요금 |
| 소아 (만 3세 ~ 12세) | 349,000원 | 보호자 동반 필수 |
| 유아 (24개월 미만) | 30,000원 | 침구 제공 |
| 1인 1실 추가 | +92,000원 | 홀수 인원 또는 희망 시 |
표시 요금은 14인 이상 출발 확정 기준입니다. 최소 출발 인원 14명에 미달하면 출발 7일 전까지 알려 드리고 전액 환급하거나 다른 출발일로 옮겨 드립니다. 옮기실 경우 차액이 있으면 정산합니다.
아래는 예약을 받고 있는 출발일입니다. 「출발 확정」은 최소 출발 인원을 이미 채워 인원 미달로 취소되지 않는 편이고, 「예약 접수 중」은 아직 인원을 모으는 중인 편입니다. 잔여 좌석은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예약 문의 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 출발일 | 성인 1인 요금 | 성수기 할증 | 잔여 좌석 | 상태 |
|---|---|---|---|---|
| 2026년 9월 20일 (일) | 419,000원 | - | 4석 | 출발 확정 |
| 2026년 10월 4일 (일) | 419,000원 | - | 2석 | 마감 임박 |
| 2026년 10월 15일 (목) | 429,000원 | +10,000원 | 1석 | 마감 임박 |
| 2026년 10월 31일 (토) | 419,000원 | - | 6석 | 예약 접수 중 |
| 2026년 11월 13일 (금) | 439,000원 | +20,000원 | 4석 | 마감 임박 |
| 2026년 11월 23일 (월) | 419,000원 | - | 2석 | 마감 임박 |
연휴와 성수기에는 숙소·교통 원가가 오릅니다. 저희는 그 인상분만 할증으로 붙이고 표에 금액을 그대로 적습니다. 「문의 요망」으로 감춰 두었다가 상담 중에 올리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할증이 없는 날은 「-」로 표시되어 있으며, 그 날은 표시 요금 그대로입니다.
이 코스에 맞춰 정리한 목록입니다. 출발 5일 전에 보내 드리는 확정 문자에도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계절에 따라 항목이 추가되면 그때 다시 알려 드립니다.
이 상품에는 인솔자 1명 + 갯벌 해설사이 배정됩니다. 인솔자는 같은 코스를 세 번 이상 다녀온 사람을 우선 배정하는데, 길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순간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대체 식당이 어디에 있는지, 비가 오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아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아래 기준은 「국내여행 표준약관」에 따릅니다. 천재지변·정부의 통제 조치로 여행이 불가능해진 경우에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급합니다.
| 취소 시점 | 취소 수수료 | 산정 근거 |
|---|---|---|
| 출발 20일 전까지 | 없음 | 전액 환급 |
| 출발 19일 ~ 11일 전 | 요금의 10% | 숙소 가예약 해제 수수료 |
| 출발 10일 ~ 6일 전 | 요금의 25% | 객실·항공/선박 확정분 |
| 출발 5일 ~ 2일 전 | 요금의 50% | 취소 불가 요금제 구간 |
| 출발 1일 전 · 당일 | 요금의 100% | 환급 없음 |
같은 지역이거나 같은 테마의 상품입니다. 일정 길이와 요금대가 달라 비교해 보시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