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DETAIL
치즈볼
모차렐라를 넣어 튀긴 한입 크기 사이드입니다. 어린이 동반 주문에서 함께 선택됩니다.

치즈볼
모차렐라를 넣어 튀긴 한입 크기 사이드입니다. 어린이 동반 주문에서 함께 선택됩니다.
- 구성·중량
- 6개 약 180g
- 계열
- 사이드
- 매운맛
- 0단계 (맵지 않음)
- 조리 기준
- 170도 3분
- 알레르기 유발
- 밀, 대두, 우유, 계란
- 원산지
- 닭고기 : 국내산 · 소스 원료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ABOUT
이 메뉴에 대하여
치즈볼은 튀김 시간이 짧고 온도가 낮습니다. 온도가 높으면 속의 치즈가 터져 나와 기름을 오염시킵니다. 170도를 넘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냉동 상태 그대로 튀깁니다. 해동하면 반죽이 물러 형태가 무너집니다. 이 점이 다른 사이드와 다르기 때문에 교육에서 따로 다룹니다.
치즈는 식으면 굳습니다. 배달 도착 시점에는 늘어나는 상태가 아니므로, 메뉴 설명에 이 점을 적어 두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과장된 설명은 오히려 불만으로 돌아옵니다.
6개 구성으로 두세 사람이 나눠 먹기 좋은 양입니다.
FOR OWNERS
매장 운영 참고
- 해동하지 않고 냉동 그대로 튀깁니다.
- 170도를 넘기지 않습니다. 터지면 기름을 오염시킵니다.
- 터진 제품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가맹점 운영 매뉴얼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실제 조리 기준은 교육 과정에서 상세히 안내됩니다.
PROCESS
조리 공정
- 01
냉동 상태 확인
해동하지 않습니다. 해동하면 반죽이 물러 형태가 무너집니다.
냉동 그대로
- 02
튀김
170도에서 3분. 온도를 넘기면 치즈가 터져 기름을 오염시킵니다.
170도 3분
- 03
터진 제품 확인
터진 제품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선별
- 04
기름 빼기
채반에서 1분.
1분
- 05
포장
별도 트레이. 6개 구성.
별도 트레이
FAQ
자주 나오는 질문
치즈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치즈는 식으면 굳습니다. 배달 도착 시점에는 늘어나는 상태가 아닌 것이 정상입니다. 따뜻할 때 드시면 식감이 다릅니다. 과장된 설명 대신 이 점을 미리 안내하고 있습니다.
몇 개가 들어 있나요?
6개입니다. 두세 사람이 나눠 먹기 좋은 양입니다.
알레르기가 걱정됩니다.
밀, 대두, 우유, 계란이 들어갑니다. 같은 조리 설비를 사용하므로 표시되지 않은 물질이 미량 혼입될 수 있습니다.
HONEST DESCRIPTION
과장하지 않는 것도 품질입니다
치즈볼은 「쭉 늘어나는」 이미지로 홍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배달로 받으면 치즈가 이미 굳어 있어 늘어나지 않습니다.
기대와 실제가 다르면 불만이 됩니다. 그래서 본부는 메뉴 설명에 따뜻할 때 드시는 것을 권한다는 내용을 적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과장된 설명으로 주문을 늘리면 그만큼 낮은 평점이 돌아옵니다. 배달앱에서는 그 평점이 이후 노출에 계속 영향을 주므로 결국 손해입니다.
정확히 알리는 편이 길게 봐서 낫다는 것이 브랜드의 판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