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DETAIL
프라임 오리지널
밑간한 국내산 닭을 두 번 튀겨 낸 기본 후라이드입니다. 브랜드의 반죽 설계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프라임 오리지널
밑간한 국내산 닭을 두 번 튀겨 낸 기본 후라이드입니다. 브랜드의 반죽 설계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 구성·중량
- 본품 약 830g (닭 9~10호)
- 계열
- 후라이드
- 매운맛
- 0단계 (맵지 않음)
- 조리 기준
- 1차 160도 8분 · 휴지 2분 · 2차 180도 3분
- 알레르기 유발
- 밀, 대두, 닭고기, 계란
- 원산지
- 닭고기 : 국내산 · 소스 원료 상세는 원산지·알레르기 안내 참조
ABOUT
이 메뉴에 대하여
프라임 오리지널은 꼬꼬프라임의 기준이 되는 메뉴입니다. 소스를 입히지 않기 때문에 반죽과 튀김 온도의 상태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신입 점주 교육에서 가장 먼저 실습하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튀김옷은 밀가루와 전분을 섞어 쓰되 전분 비율을 일반적인 후라이드보다 높였습니다. 전분이 많으면 튀김옷의 구조가 성겨지고, 성긴 구조는 내부 수분이 표면으로 올라오는 속도를 늦춥니다. 배달 25분 뒤에도 표면이 남아 있는 이유입니다.
밑간은 소금과 백후추만 씁니다. 향신료를 늘리면 첫입은 화려해지지만 식은 뒤에 잡맛이 남습니다. 닭 자체의 맛을 기준으로 삼고 나머지는 덜어냈습니다.
곁들임은 치킨무와 딥소스입니다. 딥소스는 마요네즈 베이스에 레몬을 넣어 기름진 뒤끝을 정리합니다.
FOR OWNERS
매장 운영 참고
- 튀김 직후 2분간 채반에서 기름을 뺀 뒤 포장합니다. 바로 담으면 바닥이 눅눅해집니다.
- 포장 시 트레이 통기 홈이 막히지 않도록 종이를 겹쳐 깔지 않습니다.
- 홀 제공 시에는 2차 튀김 시간을 15초 줄여도 됩니다.
위 내용은 가맹점 운영 매뉴얼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실제 조리 기준은 교육 과정에서 상세히 안내됩니다.
PROCESS
조리 공정
- 01
염지·밑간
소금과 백후추로 밑간한 상태로 입고됩니다. 점포에서 추가 염지는 하지 않습니다.
입고 상태
- 02
반죽 입히기
튀김 반죽을 고르게 입힙니다. 뭉친 부분이 남으면 그 자리만 두꺼워져 덜 익습니다.
약 30초
- 03
1차 튀김
160도에서 8분. 속까지 익히는 단계입니다. 색은 아직 옅습니다.
160도 8분
- 04
휴지
채반에서 2분간 둡니다. 표면 수분이 빠지고 내부 온도가 균일해집니다.
2분
- 05
2차 튀김
180도에서 3분. 표면을 굳혀 경화층을 만듭니다. 색이 여기서 납니다.
180도 3분
- 06
기름 빼기
채반에서 2분간 기름을 뺀 뒤 포장합니다. 바로 담으면 바닥이 젖습니다.
2분
FAQ
자주 나오는 질문
왜 향신료를 많이 쓰지 않나요?
첫입은 화려해지지만 식은 뒤에 잡맛이 남습니다. 배달 25분 뒤를 기준으로 개발하다 보니 밑간을 소금과 백후추로 줄이게 되었습니다.
튀김옷이 다른 브랜드보다 얇은 것 같습니다.
두께보다 구조를 우선했습니다. 전분 비율을 올려 튀김옷을 성기게 만들면 내부 수분이 표면으로 올라오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두껍게 입히면 잠깐은 바삭하지만 속에 수증기가 갇혀 더 빨리 눅눅해집니다.
매장에서 먹는 것과 배달이 다른가요?
차이가 있습니다. 홀 제공 시에는 2차 튀김 시간을 15초 줄여도 됩니다. 배달을 전제로 표면을 더 단단하게 마감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