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오픈
최근 문을 연 매장입니다. 아래는 화면 구성을 위한 가상 정보입니다.
아래 매장 목록은 화면 구성을 위해 만든 가상 정보입니다. 실재하는 매장이 아니며 주소·전화번호도 실제와 무관합니다.
새로 문을 연 매장



오픈 매장의 첫 달
새로 문을 연 매장은 첫 달 동안 생산 수량을 계속 조정합니다. 손님의 방문 패턴이 자리 잡기 전까지는 예측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1주차
슈퍼바이저가 매일 새벽 생산에 동행합니다. 품목 수를 조금 줄여 시작합니다.
2주차
격일 동행으로 전환합니다. 첫 주 판매 기록을 보고 회차 수량을 조정합니다.
3~4주차
주 1회 정기 방문으로 전환하고 전 품목 운영을 시작합니다.
2개월차
요일별 판매 패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회차별 수량을 요일에 맞춰 세분화합니다.
다음 개설을 검토 중인 지역
개설을 검토 중인 지역과 조건을 공개합니다. 아래는 화면 구성을 위한 가상 정보입니다.
| 권역 | 검토 중인 유형 | 필요 조건 | 메모 |
|---|---|---|---|
| 서울 서북권 | 인스토어형 | 28평 이상 · 전기 25kW | 주거 배후가 두터운 자리 우선 |
| 경기 남부 | 브레드팩토리형 | 45평 이상 · 전기 40kW · 층고 2.6m | 인근 매장 반죽 공급 거점 |
| 인천 신도시 | 베이크오프형 | 15평 이상 · 전기 15kW | 단지 상가 1층 |
| 대전 · 세종 | 인스토어형 | 28평 이상 | 오전 유동이 있는 자리 |
| 부산 동부 | 베이크오프형 | 18평 이상 | 주거 배후 중심 |
| 강원 영동 | 베이크오프형 | 18평 이상 | 물류 주기 주 2회 고려 |
위 권역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인근 매장과의 거리 기준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개설 검토는 «본사가 원하는 지역»보다 «점주가 잘 아는 지역»이 우선입니다. 그 동네의 아침 유동과 주말 분위기를 몸으로 아는 분이 운영하시는 편이 자료로만 분석한 자리보다 결과가 좋았습니다.
희망 지역이 위 목록에 없더라도 알려 주십시오. 설비 조건이 맞는 점포가 있는지부터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오픈 첫 주에 매장에서 하는 일
새 매장이 문을 열면 첫 주 동안 손님이 보시는 것과 매장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조금 다릅니다.
첫날은 품목 수를 조금 줄여 시작합니다. 전 품목을 한꺼번에 굽다가 어느 하나가 밀리면 1차 진열 시각 자체가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개점 시각을 지키는 것이 품목 수보다 우선입니다.
둘째 날부터 하나씩 품목을 늘립니다. 슈퍼바이저가 새벽 생산에 함께 들어가 어느 공정에서 시간이 밀리는지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순서를 조정합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대개 전 품목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이 시점에 첫 주 판매 기록을 정리해 회차별 수량의 초기 기준을 세웁니다.
- 1일차 — 품목 수 축소 운영 · 개점 시각 준수 우선
- 2~3일차 — 품목 단계적 확대 · 공정 순서 조정
- 4~5일차 — 전 품목 운영 시작 · 진열 순서 확정
- 6~7일차 — 첫 주 판매 기록 정리 · 회차 수량 초기 기준 설정
- 2주차 — 슈퍼바이저 격일 동행으로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