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격 거리
인접 건물과 가까워 크레인 회전과 비계 설치에 제약이 큽니다. 계획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소규모 정비사업입니다. 절차가 짧은 대신 부지가 좁고 인접 건물이 가깝습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 도로에 둘러싸인 소규모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없고 조합 설립 요건도 상대적으로 간단해, 재건축·재개발보다 사업 기간이 짧습니다.
짧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그러나 시공 관점에서 보면 어려운 점도 분명합니다. 부지가 좁고, 사방이 기존 도로와 건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가설 야적 공간이 거의 없고, 타워크레인을 세울 자리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 유형은 계획 단계에서 물류를 먼저 풉니다. 자재를 언제 어디로 반입할지, 반입 차량이 어느 도로로 진입할지, 크레인 회전 반경이 인접 건물을 침범하지 않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계획이 서지 않으면 공기를 맞출 수 없습니다.
야적 공간이 없으면 자재를 쌓아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유형은 「필요한 만큼만 그날 반입」이 원칙입니다. 철근은 가공된 상태로 반입해 현장 가공을 최소화하고, 형틀도 사전 조립된 형태를 씁니다.
반입 시간은 인근 교통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출퇴근 시간대를 피하고, 학교가 가까우면 등하교 시간을 피합니다. 이는 민원 예방인 동시에 차량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인접 건물이 가까운 경우 계측기를 설치해 진동과 균열을 상시 확인합니다. 착공 전 인접 건물 현황 조사를 하고 사진을 남겨 두는 것도 필수입니다. 기존 균열인지 공사로 생긴 것인지 나중에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 규모 | 층수 | 세대수 | 착공 후 공기 | 특이 사항 |
|---|---|---|---|---|
| 소형 | 지상 7층 · 지하 1층 | 30~60세대 | 18~22개월 | 타워크레인 대신 이동식 크레인 검토 |
| 중형 | 지상 10층 · 지하 2층 | 60~120세대 | 22~28개월 | 야적 공간 부족 — 일일 반입 방식 |
| 대형 | 지상 15층 · 지하 2층 | 120~200세대 | 28~34개월 | 인접 건물 계측 관리 상시 운영 |
견적 관련 고지 — 아래 금액대·기간은 가상의 샘플 수치이며 특정 현장의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공사비와 공기는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구조·마감 등급·인허가 조건·자재 수급·계절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현장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인접 건물 균열 현황을 조사하고 사진을 남깁니다. 가설 울타리와 반입 동선을 확정합니다.
인접 건물이 가까워 압쇄 방식과 살수 관리를 강화합니다. 작업 시간을 엄격히 지킵니다.
인접 건물 기초 아래를 건드리지 않도록 흙막이 설계를 확인합니다. 계측을 상시 운영합니다.
일일 자재 반입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크레인 회전 반경 안에 인접 건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세대 수가 적어 마감 팀 규모를 작게 유지합니다.
인접 도로 원상 복구와 검사를 거쳐 사용승인을 받습니다.
인접 건물과 가까워 크레인 회전과 비계 설치에 제약이 큽니다. 계획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주변에 사람이 계속 살고 있습니다. 소음 작업 시간을 지키고 사전 고지합니다.
도로 폭이 좁아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렵습니다. 반입 시간과 경로를 사전 협의합니다.
표시 고지 — 본 페이지의 공법·성능·기간 설명은 일반적인 공동주택 시공 기준을 정리한 샘플 콘텐츠입니다. 성능 수치는 현장 조건과 시험 방법에 따라 달라지며, 결함이 전혀 발생하지 않음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적용 여부는 설계도서와 관계 법령, 감리 승인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