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감추지 않는다
가격과 조건은 나눠서 적고, 불리한 조건도 같은 크기로 적습니다.

Vision
2030년까지 전시장 22곳, 서비스센터 15곳, 연간 출고 18,000대를 목표로 합니다. 다만 순서는 언제나 서비스가 먼저입니다.
보통은 전시장을 먼저 늘리고 정비를 나중에 따라가게 합니다. 오토프라임은 반대로 합니다.
새 권역에 진출할 때 서비스센터 부지를 먼저 확보합니다. 정비를 감당할 수 없는 지역에는 전시장을 열지 않습니다. 이 원칙 때문에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 출점 계획을 미뤘습니다.
2030년 목표는 전시장 22곳, 서비스센터 15곳입니다. 전시장 대비 서비스센터 비율을 현재 0.64에서 0.68까지 올리는 것이 실제 목표치입니다.
성장 지표에는 출고 대수와 함께 재구매 비율, 정비 재입고율, 직원 근속을 넣습니다. 넷 중 하나라도 뒷걸음질하면 그 해의 확장은 보류합니다.
가격과 조건은 나눠서 적고, 불리한 조건도 같은 크기로 적습니다.
출고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정비와 보증은 판매의 부속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면 고객이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합니다. 근속이 서비스입니다.
출고일과 정비 완료일은 희망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어긋나면 먼저 알립니다.
전기차 전환과 폐부품 회수는 비용이 아니라 업의 조건입니다.
안전과 관련된 정비는 비용 문제로 미루도록 권하지 않습니다.
| 구분 | 2026년 | 2028년 목표 | 2030년 목표 |
|---|---|---|---|
| 전시장 | 14곳 | 18곳 | 22곳 |
| 서비스센터 | 9곳 | 12곳 | 15곳 |
| 연간 출고 | 11,200대 | 14,500대 | 18,000대 |
| 전기차 비중 | 23% | 38% | 52% |
| 임직원 | 386명 | 470명 | 560명 |
| 재구매·소개 비율 | 38.6% | 44% | 50% |
| 정비 당일 완료율 | 82% | 88% | 92% |
위 목표는 샘플 페이지용 예시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새 권역은 서비스센터 부지 확보 후 전시장을 엽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고전압 취급 자격 보유 인력을 2030년까지 정비 인력의 70%로 늘립니다.
프라임 셀렉트 검사 항목을 178개에서 210개로 확대하고 결과지를 전면 공개합니다.
출고 후 3년간 담당자 변경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할 경우 인수인계 면담을 의무화합니다.
출고 지연율과 정비 재입고율을 반기마다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벽에 붙인 문장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평가와 보상에 반영된 것만 행동으로 남습니다.
숫자를 감추지 않는다는 가치는 견적서 양식으로 구현했습니다. 차량가와 옵션가, 등록비용, 탁송료를 한 줄로 합칠 수 없도록 시스템 자체가 항목 분리를 강제합니다.
판 것은 끝까지 본다는 가치는 인센티브 구조에 넣었습니다. 판매 성과급의 30%가 출고 후 12개월 시점의 고객 만족도로 결정되므로 계약 뒤 연락이 끊기면 손해를 봅니다.
사람이 오래 남는다는 가치는 담당자 변경 절차로 만들었습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 인수인계 면담이 없으면 고객 배정 자체가 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잠가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