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상황을 재현할 것
평소 대는 주차장과 비슷한 조건에서 한 번은 대 보십시오. 시승 코스에 지하주차장 진입로와 직각 주차 구간을 넣어 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Experience
표에 적힌 수치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시야, 승차감, 뒷좌석의 여유. 직접 앉고 달려 보셔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토프라임 시승 코스는 시내와 고속 구간을 함께 넣어 40분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시간이면 대부분의 고민이 정리됩니다.
카탈로그를 아무리 오래 봐도 결정이 안 되는 이유는,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운전석에 앉았을 때 A필러가 시야를 얼마나 가리는지, 뒷좌석에서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얼마나 흔들리는지는 타 봐야 압니다.
그래서 시승 코스에 정지·출발이 잦은 시내 구간과 100km/h 정속이 가능한 자동차 전용도로를 함께 넣었습니다. 두 모델을 놓고 고민 중이시면 같은 날 같은 코스로 연달아 타 보시기를 권합니다. 기억이 선명할 때 비교해야 차이가 보입니다.
지난해 시승 후 계약으로 이어진 비율은 38.6퍼센트였고, 시승 없이 계약한 분들보다 출고 30일 후 만족도가 4.2점 높았습니다. 시승을 권하는 이유는 판매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숫자 때문입니다.
| 프로그램 | 소요시간 | 예약 | 운영 지점 | 비용 |
|---|---|---|---|---|
| 기본 시승 | 40분 | 당일 가능 (잔여 시 즉시) | 전 14개 지점 | 무료 |
| 고속도로 시승 | 55분 | 1일 전 | 판교 · 수원 · 대전 · 대구 | 무료 |
| 플래그십 시승 | 90분 | 5일 전 | 분당 · 판교 · 해운대 | 무료 |
| 전기차 충전 체험 | 70분 | 2일 전 | 분당 · 판교 · 대전 · 광주 | 무료 |
| 1박 2일 시승 | 24시간 | 7일 전 | 분당 · 수원 · 대구 | 보험료 3만원 |
| 법인 단체 시승 | 3시간 | 10일 전 | 사업장 방문 | 무료 |
1박 2일 시승은 운전 경력 2년 이상, 만 26세 이상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오토프라임 전시장에는 상담 라운지와 아이 놀이 공간, 정비 대기실이 함께 있습니다. 차를 사지 않으셔도 커피를 드시며 쉬어 가실 수 있고,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워셔액 보충은 무료입니다.
주말에는 지점별로 차량 관리 교실을 엽니다. 타이어 마모 확인법, 배터리 방전 대처, 전기차 충전 케이블 관리 같은 실용적인 내용을 30분 단위로 진행합니다.

가능합니다. 시승 후 계약을 권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복귀하시면 느끼신 점만 정리해 드리고 마칩니다. 지난해 시승 고객 중 계약으로 이어진 비율은 38.6퍼센트였고 나머지 분들께는 별도 연락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동승자는 3인까지 함께 타실 수 있습니다. 뒷좌석 공간을 확인하시려면 오히려 실제로 타실 분들과 함께 오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카시트를 가져오시면 장착까지 도와드립니다.
충전 체험 코스를 운영합니다. 분당·판교·대전·광주 네 곳에서 급속 충전 25분을 포함한 70분 코스로 진행하며, 충전 카드는 회사가 준비합니다.
만 26세 이상, 운전 경력 2년 이상이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300km 이내 주행 조건이고 보험료 3만원이 발생합니다. 지점별로 월 4회만 운영해 주말은 일찍 마감됩니다.
평소 대는 주차장과 비슷한 조건에서 한 번은 대 보십시오. 시승 코스에 지하주차장 진입로와 직각 주차 구간을 넣어 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가족이 자주 타신다면 왕복 중 한 구간은 뒷좌석에서 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담당자가 운전을 대신합니다.
전기차 시승은 출발과 도착 시점의 배터리 잔량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카탈로그 수치가 아닌 실제 전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