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약
차량번호와 증상만 입력하면 가까운 센터의 빈 시간대를 골라 접수할 수 있습니다.

Service
판매와 정비를 한 회사 안에 두었습니다. 전국 14개 전시장과 9개 서비스센터가 같은 이력을 보고 같은 기준으로 응대합니다.
차를 파는 일보다 어려운 것은 그 차를 10년 동안 같은 품질로 유지하는 일입니다.
오토프라임은 2009년 문을 연 뒤 판매 조직과 정비 조직을 분리하지 않았습니다. 계약서를 쓴 순간부터 차량의 정비 이력은 같은 전산에 쌓이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전국 14개 전시장과 9개 서비스센터는 하나의 예약 시스템을 공유합니다. 분당에서 계약한 차량을 다른 권역 센터에 입고해도 이전 작업 내역과 사용 부품 번호가 그대로 조회됩니다. 같은 증상으로 두 번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비스 조직은 정비 84명, 부품 21명, 고객 응대 17명으로 구성됩니다. 전원이 사내 인증 과정을 이수하며 연 2회 실기 평가를 통과해야 등급이 유지됩니다. 등급은 작업 지시서에 그대로 표기됩니다.
필요한 항목을 바로 확인하세요. 요금과 소요 시간은 각 페이지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권역 | 센터 | 워크베이 | 평일 운영 | 토요 운영 |
|---|---|---|---|---|
| 수도권 | 4곳 | 34기 | 08:30~19:00 | 09:00~15:00 |
| 충청 | 1곳 | 6기 | 09:00~18:30 | 09:00~13:00 |
| 영남 | 2곳 | 16기 | 08:30~18:30 | 09:00~15:00 |
| 호남 | 1곳 | 10기 | 09:00~18:00 | 09:00~13:00 |
| 강원 | 1곳 | 8기 | 09:00~18:00 | 미운영 |
위 운영 시간은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공휴일은 전 센터 휴무이며 점심시간 12:30~13:30에는 접수만 받습니다.
차량번호와 증상만 입력하면 가까운 센터의 빈 시간대를 골라 접수할 수 있습니다.
대표번호 1600-0000으로 연결하면 상담원이 이력을 조회해 필요한 작업을 미리 잡아 둡니다.
구매한 전시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담당 영업사원이 정비 담당자에게 직접 인계합니다.
지점이 달라도 설명이 달라지면 고객은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오토프라임은 정비 항목별 표준 공임과 소요 시간을 전 센터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지역이나 담당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지 않으며, 표준가와 다른 청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유를 서면으로 남깁니다.
작업 지시서 양식도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어느 센터에서 받은 내역서든 항목의 순서와 표기 방식이 같기 때문에 다음 정비 때 비교하기 쉽습니다.
고객 응대 문구 역시 사내 지침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보증 적용 여부처럼 해석이 갈릴 수 있는 사안은 담당자 판단이 아니라 규정 문구를 그대로 읽어 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