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의 넓은 통로

Event

이벤트

조건을 작게 적지 않습니다. 대상과 기간, 중복 가능 여부를 표 하나에 모두 적어 두는 것이 오토프라임의 이벤트 원칙입니다.

혜택보다 조건을 먼저 봅니다

받을 수 있는 줄 알았다가 못 받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이벤트마다 대상 라인업과 계약 기준일, 다른 혜택과의 중복 가능 여부를 표에 명시합니다. 계약서 특약란에도 같은 문구가 들어가므로 나중에 해석이 갈릴 여지가 없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39건의 이벤트를 진행했고 참여 고객은 21,600명이었습니다. 혜택 미지급으로 접수된 이의는 12건이었으며 전부 지급 처리로 마무리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종료 이벤트 페이지에 남겨 둡니다. 발표 화면을 내리지 않는 것도 신뢰의 일부라고 봅니다.

연간 정례 이벤트 일정

연간 정례 이벤트 일정
시기이벤트대상성격
1~2월새해 첫 차 페어전 라인업구매 지원
3월봄맞이 무상 점검출고 3년 이상 차량정비
4~5월가족의 달 SUV 위크X3 · X5 · X7 · XL구매 지원
6월전기차 충전 캠페인e2 · e5 · eX운영 지원
7~8월휴가철 안심 점검전 라인업정비
9월인증중고 오픈 마켓프라임 셀렉트구매 지원
10월법인 결산 시즌 리스V6 · S5 · X5법인
11~12월연말 감사 페스타전 라인업구매 지원

위 일정은 샘플 페이지용 예시이며 해마다 시기와 대상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참여 전 확인할 것

기준일

이벤트 적용 기준은 문의일이 아니라 계약서 작성일입니다. 계약일이 기간 안에 있어야 합니다.

계약일 기준

중복 여부

구매 지원과 정비 혜택은 대부분 중복되지만, 구매 지원끼리는 하나만 적용됩니다.

표에 표기

지급 시점

현물은 출고 후 2주 이내 배송하고, 할인은 계약 시 차량 대금에서 바로 차감합니다.

지급 방식 명시

혜택을 설계하는 순서

이벤트는 재고를 밀어내는 수단이 아니라 구매 시점을 조정하는 도구여야 합니다.

오토프라임은 이벤트를 기획할 때 먼저 재고와 출고 대기 현황을 봅니다. 대기가 12주를 넘는 모델은 구매 지원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혜택을 보고 계약했는데 넉 달을 기다리는 일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혜택의 형태도 나눠 정합니다. 즉시 체감되는 할인은 계약 단계에, 오래 남는 서비스 혜택은 출고 이후 단계에 배치합니다. 지난해 재방문 전환은 서비스형 혜택 쪽이 2.3배 높았습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참여 인원과 지급 내역, 이의 접수 건수를 정리해 다음 기획에 반영합니다. 조건이 복잡했던 이벤트는 문의가 급증하므로 다음 회차에서 반드시 단순화합니다.

이벤트 운영 원칙

  • 적용 기준은 문의일이 아니라 계약서 작성일로 통일합니다
  • 중복 가능 여부를 표에 반드시 표기합니다
  • 출고 대기 12주 초과 모델은 구매 지원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혜택 금액은 계약서 특약란에 그대로 기재합니다
  • 종료 후 7일 이내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 종료된 이벤트 페이지를 내리지 않고 3년간 보관합니다
  • 제세공과금이 발생하는 경품은 응모 화면에 미리 알립니다
  • 재고 소진으로 조기 종료할 경우 즉시 공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