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서비스센터 확장
워크베이를 6기에서 8기로 늘리고 전기차 전용 베이 1기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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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결정한 일과 고객이 알아야 할 일을 나눠 적습니다. 보도자료는 사업 소식을, 공지사항은 운영 변경을 다룹니다.
좋은 소식만 올리면 게시판은 광고가 됩니다.
오토프라임은 서비스 중단이나 정책 변경처럼 불편을 주는 내용도 같은 게시판에 올립니다. 중요한 공지는 최소 14일 전에 게시하고, 계약 조건과 관련된 변경은 30일 전에 알립니다.
지난해 게시한 보도자료는 22건, 공지사항은 31건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사전 고지 기한을 지키지 못한 건은 1건이었고, 사유를 함께 적어 남겼습니다.
게시글은 3년간 보관합니다. 지난 내용을 확인해야 할 때 근거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 관련 공지는 5년까지 남깁니다.
언론에 배포한 자료는 수정 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수치에 오류가 발견되면 원문을 고치지 않고 정정 공지를 따로 게시해 무엇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남깁니다.
| 유형 | 게시 시점 | 보관 기간 | 알림 |
|---|---|---|---|
| 보도자료 | 언론 배포 당일 | 3년 | 없음 |
| 일반 공지 | 시행 14일 전 | 3년 | 홈페이지 |
| 약관·정책 개정 | 시행 30일 전 | 5년 | 문자 · 이메일 |
| 시스템 점검 | 시행 7일 전 | 1년 | 홈페이지 배너 |
| 긴급 안내 | 즉시 | 1년 | 문자 |
| 이벤트 결과 | 종료 7일 이내 | 3년 | 홈페이지 |
위 기준은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워크베이를 6기에서 8기로 늘리고 전기차 전용 베이 1기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전체 출고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었습니다.
상담 녹취 보관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줄이고 자동 파기 절차를 도입했습니다.
게시판이 관리되지 않으면 오래된 안내가 최신 정보처럼 남아 버립니다.
보도자료는 홍보 담당 부서가, 공지사항은 해당 업무를 맡은 부서가 직접 작성합니다. 정비 관련 공지는 서비스본부가, 약관 개정은 법무 담당이 쓰는 식입니다. 쓴 사람이 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게시 전에는 두 사람이 확인합니다. 작성자와 다른 부서의 검토자가 시행일과 대상 범위, 문의처를 점검합니다. 이 절차 때문에 게시가 하루 늦어지더라도 잘못된 안내가 나가는 것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게시 후에도 분기마다 전체 목록을 훑어 유효 기간이 지난 안내에는 종료 표시를 붙입니다. 지난해 이 점검으로 14건에 종료 표시를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