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완속 보유
심야 요금 시간대에 걸어 두면 됩니다. 스탠다드 배터리 기준 20퍼센트에서 100퍼센트까지 약 6시간 30분입니다.

Electric
하루 40km를 오가는 도심 생활에 맞춘 전기 해치백입니다. 320km 또는 386km 배터리 선택, 시작가 3,290만원.
e2는 배터리를 키우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무게와 가격, 충전 시간을 모두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스탠다드는 49.6kWh로 상온 320km를 갑니다. 하루 40km를 쓰는 분이라면 주 1회 충전이면 충분하고, 배터리가 작아 완속 충전으로도 하룻밤이면 다 찹니다. 7.2kW 완속 기준 완충까지 8시간입니다.
더 필요하시면 58.2kWh 롱레인지가 있습니다. 상온 386km, 저온 312km입니다. 두 배터리의 가격 차이는 430만원이고 무게 차이는 78kg입니다. 주말 장거리가 월 2회 이상이면 롱레인지를 권합니다.
모터는 136마력, 26.0kgf·m입니다. 정지에서 100km/h까지 9.4초로 빠른 편은 아니지만 시내 신호 출발에서는 답답함이 없습니다. 회생제동은 스티어링 패들로 4단계까지 조절되며, 가장 강한 단계에서는 가속 페달만으로 정차까지 가능합니다.
히트펌프를 전 트림 기본으로 넣었습니다. 겨울철 주행거리 하락 폭이 히트펌프 없는 구성 대비 12퍼센트가량 줄어듭니다.
| 항목 | 스탠다드 | 롱레인지 |
|---|---|---|
| 배터리 용량 | 49.6kWh | 58.2kWh |
| 상온 주행거리 | 320km | 386km |
| 저온 주행거리 | 268km | 312km |
| 복합 전비 | 5.6km/kWh | 5.4km/kWh |
| 최고출력 / 최대토크 | 136ps · 26.0kgf·m | 136ps · 26.0kgf·m |
| 공차중량 | 1,480kg | 1,558kg |
| 급속충전 10→80퍼센트 | 33분 (100kW) | 38분 (100kW) |
| 완속충전 완충 | 8시간 (7.2kW) | 9시간20분 (7.2kW) |
| 전장 × 전폭 × 전고 | 4,120 × 1,760 × 1,545mm | 동일 |
| 휠베이스 / 적재공간 | 2,600mm · 330L | 2,600mm · 330L |
| 타이어 / 0→100km/h | 195/60R16 · 9.4초 | 195/60R16 · 9.8초 |
| 히트펌프 | 기본 | 기본 |
주행거리는 상온 25도, 저온 영하 7도 조건의 복합 기준 예시 수치입니다.
| 트림 | 차량가 | 국고 보조금 예시 | 지자체 보조금 예시 | 실구매가 예시 |
|---|---|---|---|---|
| 스탠다드 | 3,290만원 | 620만원 | 180만원 | 2,490만원 |
| 롱레인지 | 3,720만원 | 680만원 | 180만원 | 2,860만원 |
| 롱레인지 프레스티지 | 4,050만원 | 680만원 | 180만원 | 3,190만원 |
보조금은 지역과 연도, 예산 소진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위 숫자는 계산 구조를 보여 주기 위한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지급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심야 요금 시간대에 걸어 두면 됩니다. 스탠다드 배터리 기준 20퍼센트에서 100퍼센트까지 약 6시간 30분입니다.
근무 8시간 동안 완충됩니다. 주 3회 충전으로 월 1,200km 주행이 가능합니다.
10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지 33분입니다. 주 2회 급속만으로도 도심 생활은 가능하나 배터리 관리상 완속 병행을 권합니다.
충전구를 뒤쪽 오른편에 둔 이유는 대부분의 공용 충전기가 주차면 오른쪽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후진 주차 상태에서 케이블을 당기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충전 케이블은 완속 5m가 기본 동봉입니다. 3.3kW 휴대용 충전기는 선택 사양이며 22만원입니다. 충전 상태와 예약 충전은 스마트폰 앱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