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의 넓은 통로

Brand

차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차를 맡는 회사

2009년 분당의 전시장 한 곳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국 14개 전시장과 9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합니다. 누적 출고 96,000대의 기록이 곧 우리의 이력서입니다.

출고 대수보다 다시 찾아온 비율을 봅니다

오토프라임은 신차 출고와 인증중고, 법인 리스, 정비를 함께 하는 자동차 판매 네트워크입니다.

2009년 대표 문성재가 분당에 첫 전시장을 열었습니다. 당시 직원은 11명이었고 첫해 출고는 340대였습니다. 지금은 임직원 386명이 연간 11,200대를 출고합니다.

규모가 커지는 동안 지키려 한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계약 전에 한 말과 출고 후에 하는 말이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견적서에 옵션가와 부대비용을 나눠 적고, 정비 견적도 부품가와 공임을 분리해 제시합니다.

고객 만족도 조사는 외부 기관에 위탁해 연 2회 진행합니다. 지난해 종합 점수는 96.4점이었고, 항목별로는 설명의 명확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숫자로 보는 오토프라임

386명임직원2026년 기준
14곳전시장전국 5개 권역
96,000대누적 출고2009년 이후
96.4점고객 만족도외부 기관 조사

회사 개요

회사 개요
구분내용
상호오토프라임 AUTO PRIME
대표문성재
설립2009년
본사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데모로 12
사업 영역신차 출고 · 인증중고 · 법인 리스 · 정비
임직원386명 (정비 84명 포함)
전시장14곳 · 서비스센터 9곳
연간 출고11,200대
인증중고 재고640대
대표번호1600-0000

위 정보는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전시장은 파는 곳이 아니라 보는 곳입니다

오토프라임 전시장은 차량 사이 간격을 넓게 둡니다. 문을 끝까지 열어 보고 트렁크에 유모차를 넣어 보는 일이 계약서보다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담 데스크는 출입구가 아니라 안쪽에 둡니다. 들어오자마자 붙잡히는 느낌 없이 먼저 둘러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차량 간격 최소 2.4m 확보
  • 상담 데스크 안쪽 배치
  • 전 전시장 무료 주차 2시간
조명이 켜진 넓은 실내 전시 공간

네 가지 사업을 한 지붕 아래 둡니다

신차와 인증중고, 법인 리스, 정비는 서로 다른 사업이지만 고객에게는 하나의 경험입니다.

신차 출고는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합니다. 연간 11,200대 가운데 세단이 38%, SUV가 34%, 전기차가 23%, 상용밴이 5%입니다. 전기차 비중은 3년 전 9%에서 빠르게 올랐습니다.

인증중고 프라임 셀렉트는 178개 항목 검사를 통과한 차량만 취급합니다. 상시 재고는 640대이며 검사 결과지는 구매 전에 전부 공개합니다. 사고 이력이 있으면 해당 부위를 명시한 뒤 판매합니다.

법인 리스는 480개사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3대 이상 계약하는 법인에는 전담 담당자를 배정하고 차량별 정비 일정을 대신 관리합니다. 정비 부문은 이 네 사업을 모두 뒤에서 받치는 축입니다.

좋은 딜러는 차를 잘 파는 사람이 아니라, 그 차를 다시 사러 오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문성재 · 오토프라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