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신차 출고 시 3년간 자동 제공됩니다. 표에 표기된 무상 범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Roadside
길 위에서의 30분은 정비소에서의 3시간보다 깁니다. 전국 어디서든 한 번의 전화로 접수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보험사와 제조사, 판매점으로 흩어진 창구가 사고 순간에는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오토프라임 고객은 대표번호 1600-0000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접수 후 차량 정보와 위치를 확인해 가장 가까운 협력망에 배차하고, 결과를 고객과 담당 영업사원에게 동시에 알립니다.
2025년 출동 접수는 12,940건이었고 평균 도착 시간은 도심 27분, 외곽 46분이었습니다. 목표 시간을 넘긴 건은 매월 집계해 협력망 평가에 반영합니다.
출동 기록은 차량 이력에 남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두 번 이상 출동한 차량은 서비스센터에서 원인 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합니다.
| 출동 항목 | 도심 목표 | 외곽 목표 | 무상 범위 | 야간 |
|---|---|---|---|---|
| 배터리 점프 스타트 | 25분 | 45분 | 연 6회 | 가능 |
| 타이어 교체(스페어 장착) | 30분 | 50분 | 연 4회 | 가능 |
| 긴급 급유 | 35분 | 60분 | 연 3회 · 3L | 가능 |
| 잠금 해제 | 35분 | 60분 | 연 2회 | 가능 |
| 견인(서비스센터 입고) | 40분 | 70분 | 연 4회 · 60km | 가능 |
| 전기차 긴급 충전 | 45분 | 80분 | 연 3회 · 20kWh | 가능 |
| 구난(도랑·눈길 탈출) | 60분 | 90분 | 연 1회 | 제한 |
| 현장 응급 점검 | 30분 | 55분 | 횟수 제한 없음 | 가능 |
위 기준은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무상 범위 초과 시 항목별 실비가 청구되며 견인은 60km 초과분에 1km당 2,000원이 가산됩니다.
가능하면 갓길로 이동해 비상등을 켜고 차량 뒤편 안전지대로 대피하십시오.
1600-0000으로 연결해 차량번호와 위치를 알려 주시면 자동으로 좌표가 확인됩니다.
출동 기사의 이름과 연락처, 예상 도착 시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현장에서 해결되면 그대로 종료하고, 어려우면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견인합니다.
다음 영업일에 담당자가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비를 안내합니다.
신차 출고 시 3년간 자동 제공됩니다. 표에 표기된 무상 범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무상 횟수가 항목별 2회씩 늘고 견인 거리가 100km로 확대됩니다.
법인 차량 전용으로 대차 우선 배정과 야간 구난이 포함됩니다.
출동 서비스의 신뢰는 약속한 시간과 실제 도착 시간의 차이에서 갈립니다.
오토프라임은 접수 완료 시각부터 기사 도착 시각까지를 도착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배차에 걸린 시간을 빼고 재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기다리신 시간과 기록이 일치합니다.
목표 시간을 넘긴 건은 매월 협력망별로 집계합니다. 3개월 연속 목표 달성률이 80%를 밑도는 거점은 배차 물량을 줄이고 개선 계획을 받습니다. 지난해 이 절차로 두 곳을 교체했습니다.
출동 후에는 짧은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기사의 응대와 처리 결과에 대한 답변은 협력망 평가에 그대로 반영되며, 낮은 평가가 반복되면 배차에서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