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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옵션·색상을 고르면 취득세와 탁송료까지 포함한 실구매가가 바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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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 3종 · SUV 4종 · 전기차 3종 · 상용밴 1종 · 인증중고까지 12개 라인업을 운영합니다.
프라임 S3준중형 세단 · 1.6 가솔린 터보 · 2,45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S5중형 세단 · 2.5 가솔린 · 3,18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S7준대형 세단 · 3.5 V6 · 4,88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X3소형 SUV · 1.5 터보 · 2,18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X5중형 SUV · 2.2 디젤 · 3,32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X7대형 7인승 SUV · 3.3 V6 · 5,14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XL플래그십 8인승 SUV · 4.0 V8 · 8,65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e2도심형 전기 해치백 · 320km · 3,29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e5전기 세단 · 486km · 5,18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eX전기 SUV · 452km · 5,64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V6상용 밴 · 적재 1,000kg · 2,780만원부터자세히 보기
프라임 셀렉트인증중고 · 172항목 점검 · 재고 640대자세히 보기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분당전시장 1층 신차 존 — 오토프라임이 고객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신차 12개 라인업을 한자리에 세워 두고 실내·트렁크·시트를 직접 비교할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전시장 14곳과 서비스센터 9곳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직영 서비스센터 정밀 점검 — 오토프라임이 고객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전국 9곳 모두 같은 점검표를 씁니다. 정비 이력은 판매 상담 화면에서 그대로 이어 봅니다.
전시장 14곳과 서비스센터 9곳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상담 라운지는 전 지점 동일 구성 — 오토프라임이 고객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견적과 금융 조건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방문 예약 없이도 자리가 있으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장 14곳과 서비스센터 9곳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분당·용인·대전 3개 거점 — 오토프라임이 고객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입고한 차량은 172개 항목 점검을 마칠 때까지 판매 목록에 올리지 않습니다. 재고 640대를 세 곳에 나누어 둡니다.
전시장 14곳과 서비스센터 9곳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Auto Prime in Numbers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사람과 출고 대수를 같은 기준으로 세어 매 분기 갱신합니다.
사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시간을 기준으로 짜 놓은 여섯 가지입니다.
구매 상담과 출고, 인증중고와 정비를 같은 담당자가 이어 봅니다.
트림·옵션·색상을 고르면 취득세와 탁송료까지 포함한 실구매가가 바로 계산됩니다.
선수금과 기간을 바꿔가며 월 납입액을 비교합니다. 금리는 예시이며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타던 차의 연식·주행거리·등급으로 보상 기준액을 먼저 확인하고 신차 계약에 바로 반영합니다.
리스와 렌트, 자가 구매의 비용을 3년 기준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업무용 승용차 기록부 양식도 함께 제공합니다.
신차만 다루는 딜러는 3년 뒤 그 차가 어떤 상태인지 볼 기회가 없습니다. 오토프라임은 출고한 차를 다시 사들이고, 172개 항목을 점검해 되팝니다. 같은 차를 두 번 만나기 때문에 품질 기준을 스스로에게도 적용하게 됩니다.
성능·상태 점검 기록부와 사고 이력, 정비 이력을 판매 페이지에 그대로 붙입니다. 감춰서 파는 편이 당장은 쉬울지 몰라도, 다음 거래가 사라집니다.

전시장 방문 또는 온라인 상담으로 후보 모델을 좁힙니다. 시승은 40분 코스가 기본이며 예약 없이도 잔여 차량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트림과 옵션, 색상을 확정하고 할부·리스·현금 중 결제 방식을 정합니다. 보상판매 차량이 있으면 이 단계에서 감정합니다.
계약금 50만원으로 생산 배정을 잡습니다. 계약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는 전자문서로 처리되며 출고 전까지 조건 변경이 가능합니다.
모델별로 2주에서 10주가 걸립니다. 배정 번호가 나오면 문자로 예상 출고 주차를 안내합니다.
전시장 인수와 자택 탁송 중 선택합니다. 인수 시 45분간 기능 설명을 받고 등록 서류를 함께 확인합니다.
출고 7일·30일·1년 시점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첫 엔진오일 교환은 무상입니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하루보다, 그 뒤에 이어지는 몇 년이 훨씬 깁니다. 오토프라임은 그 시간을 기준으로 조직을 짰습니다.
오토프라임은 2009년 분당전시장 한 곳에서 시작했습니다. 신차만 팔던 회사가 인증중고를 들이고, 정비 공장을 직영으로 세우고, 법인 리스를 붙이는 데 16년이 걸렸습니다. 순서를 바꿀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팔고 난 뒤에 책임질 수 있는 범위만큼만 넓혔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전시장 14곳과 직영 서비스센터 9곳을 함께 운영합니다. 출고한 차량의 정비 이력이 판매 상담 화면에서 그대로 보이고, 3년 뒤 보상판매 견적을 낼 때 그 이력이 다시 근거가 됩니다. 판매와 정비가 서로 다른 회사였다면 만들 수 없는 연결입니다.
누적 출고는 96,000대를 넘었습니다. 그중 재구매 고객이 31.2퍼센트, 소개로 오신 분이 18.7퍼센트입니다. 광고보다 앞선 두 숫자를 회사의 성적표로 보고 있습니다.
| 모델 | 차급 | 동력 | 핵심 수치 | 시작가 |
|---|---|---|---|---|
| 프라임 S3 | 준중형 세단 | 1.6 가솔린 터보 | 180마력 · 14.2km/L | 2,450만원 |
| 프라임 S5 | 중형 세단 | 2.5 가솔린 | 198마력 · 12.6km/L | 3,180만원 |
| 프라임 S7 | 준대형 세단 | 3.5 V6 가솔린 | 300마력 · 10.4km/L | 4,880만원 |
| 프라임 X3 | 소형 SUV | 1.5 가솔린 터보 | 152마력 · 13.8km/L | 2,180만원 |
| 프라임 X5 | 중형 SUV | 2.2 디젤 | 202마력 · 13.1km/L | 3,320만원 |
| 프라임 X7 | 대형 SUV 7인승 | 3.3 V6 가솔린 | 295마력 · 9.2km/L | 5,140만원 |
| 프라임 XL | 플래그십 SUV 8인승 | 4.0 V8 가솔린 | 415마력 · 7.6km/L | 8,650만원 |
| 프라임 e2 | 전기 해치백 | 49.6kWh 배터리 | 320km · 5.6km/kWh | 3,290만원 |
| 프라임 e5 | 전기 세단 | 77.4kWh 배터리 | 486km · 5.1km/kWh | 5,180만원 |
| 프라임 eX | 전기 SUV | 84.0kWh 배터리 | 452km · 4.6km/kWh | 5,640만원 |
| 프라임 V6 | 상용 밴 | 2.2 디젤 | 적재 1,000kg · 6.5㎥ | 2,780만원 |
| 프라임 셀렉트 | 인증중고 | 전 차종 | 평균 주행 3.4만km | 1,180만원 |
시작가는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된 기본 트림 기준의 샘플 예시 수치입니다. 실제 판매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인기 모델은 주말에 대기가 생깁니다. 프라임 e5와 X7은 예약 비중이 높아 방문 전 1600-0000으로 잔여 차량을 확인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모델과 트림에 따라 다릅니다. 프라임 S3는 평균 2주, X5는 5주, 전기차인 eX는 10주 안팎입니다. 계약 시점의 배정 상황은 담당자가 주차 단위로 안내합니다.
보상판매로 처리하면 감정가를 신차 대금에서 바로 차감합니다. 별도로 중고차를 매각하는 것보다 취득세 정산과 명의 이전이 단순해집니다. 자세한 기준은 보상판매 페이지에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프라임 셀렉트 전 차량에 12개월 또는 20,000km 무상보증이 붙습니다. 보증 범위는 엔진·변속기·조향·제동 계통이며, 소모품과 외장 손상은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