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운행 차로를 유지한 채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했습니다.
| 발주처 | 가상 도로 관리 공공기관 (가상 예시) |
|---|---|
| 연장 | 총 연장 18.6km |
| 확장 규모 |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차로로 확장 |
| 구조물 | 교량 11개소, 지하차도 3개소, 옹벽 4.2km |
| 토공 물량 | 절토 약 210만㎥ / 성토 약 180만㎥ |
| 공사 기간 | 약 42개월 (가상 예시) |
| 적용 공법 | 반폭 시공, 야간 차선 전환, 보강토 옹벽 |

이 현장의 관리 포인트
규모보다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남깁니다.
반폭 시공
기존 차로를 살린 채 한쪽씩 시공했기 때문에 같은 물량 대비 공기가 약 1.5배 늘어났습니다. 이 조건을 계약 단계에서 공정표에 반영했습니다.
야간 차선 전환
차선 전환은 교통량이 가장 적은 시간대에만 시행했고, 전환 직후 아침 첨두 시간까지 현장 인력을 대기시켰습니다.
절·성토 균형
절토와 성토 물량을 노선 안에서 되도록 소화해 사토 반출량을 줄였습니다. 잔여 물량은 인근 개발 부지와 협의해 처리했습니다.
공정 요약
교통 처리 계획 승인
공사 중 교통 처리 방안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구간별 차선 운영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약 4개월토공·구조물
절·성토와 옹벽, 교량 하부를 병행했습니다. 우기에는 성토면 유실 방지 조치를 우선했습니다.
약 22개월교량 상부·지하차도
야간 차단 시간에 거더를 가설하고 지하차도 상부를 시공했습니다.
약 10개월포장·안전시설
구간별로 포장을 마무리하고 차선을 최종 형태로 전환했습니다.
약 6개월
현장에서 남긴 것
다음 현장의 판단 근거가 되도록 그때의 사정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운영 중인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에서 실제 시공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짧습니다. 차선을 막고 작업하고 다시 열기까지의 준비·정리 시간이 매일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현장에서는 하루 작업량을 물량이 아니라 차단 시간 기준으로 계획했습니다.
차선 전환은 총 27회 시행했는데, 전환 직후 아침 첨두 시간까지 현장 인력을 대기시키는 것을 규칙으로 삼았습니다. 표지와 시선 유도 시설이 운전자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실제 통행이 시작된 뒤에야 확인됩니다.
우기 중 성토면 유실로 두 개 구간을 다시 시공한 일은 이후 표준 지침에 반영했습니다. 성토 마무리 시점이 장마와 겹칠 것으로 예상되면 비탈면 보호 조치를 물량 계획에 미리 포함시키도록 바꿨습니다.
동절기 아스팔트 포설 제한 때문에 포장 일정을 두 시즌에 나눠 배치했습니다. 무리해서 저온에 포설하면 다짐이 부족해 이듬해 봄에 균열이 나옵니다. 계절을 이기려 하지 않는 것이 결과적으로 빠른 길이었습니다.
특이사항 기록
공기와 비용에 영향을 준 사건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차선 전환 작업은 총 27회 시행했습니다.
- 우기 중 성토면 유실로 2개 구간을 재시공했습니다.
- 동절기 아스팔트 포설 제한으로 포장 일정을 두 시즌에 나눠 배치했습니다.
가상 사례 고지
아래 프로젝트는 디자인 배치를 보여 주기 위해 창작한 가상 사례입니다. 발주처·위치·규모·공사비·공기·공법은 실제 실적이 아니며, 실재하는 어떤 사업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