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상온·냉장·냉동 3개 구획. 바닥 평탄도 관리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 발주처 | 가상 물류 운영 법인 (가상 예시) |
|---|---|
| 규모 | 지상 4층 (램프형) |
| 연면적 | 약 62,000㎡ |
| 구획 | 상온 / 냉장(0~10℃) / 냉동(-25℃ 이하) |
| 구조 | 철골조 + PC 슬래브 |
| 공사 기간 | 약 18개월 (가상 예시) |
| 도크 | 상·하차 도크 총 84구 |

이 현장의 관리 포인트
규모보다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남깁니다.
고평탄 바닥
레이저 스크리드로 타설하고 줄눈 배치를 랙 레이아웃에 맞췄습니다. 양생 기간을 단축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결로·성에 방지
단열 패널 이음부와 관통부 상세를 사전 검토하고 시공 후 열화상으로 전수 확인했습니다.
차량 동선
대형 차량 회전 반경을 기준으로 램프 폭과 도크 앞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공정 요약
부지 조성·기초
부지 정지 후 독립기초와 램프 기초를 시공했습니다.
약 4개월철골·지붕
철골을 건립하고 지붕 데크와 방수를 시공해 내부 작업 조건을 만들었습니다.
약 5개월바닥·외장
바닥을 타설·양생하고 샌드위치 패널 외벽을 시공했습니다.
약 5개월냉동 설비·시운전
냉동기와 유닛쿨러를 설치하고 온도 안정화 시험을 거쳐 인계했습니다.
약 4개월
현장에서 남긴 것
다음 현장의 판단 근거가 되도록 그때의 사정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물류센터에서 발주처가 가장 오래 보는 곳은 바닥입니다. 이 현장에서도 준공 검수 시간의 절반 이상이 바닥 확인에 쓰였습니다. 레이저 스크리드 타설과 줄눈 계획을 랙 레이아웃에 맞춘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임차인의 랙 사양이 공사 중에 바뀌면서 줄눈 계획을 한 차례 조정했습니다. 이미 타설한 구간은 손댈 수 없어 이후 구간만 반영했는데, 임차 조건이 확정된 뒤 바닥을 치는 것이 원칙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냉동 구획은 준공 후에도 온도 안정화에 약 3주가 걸렸습니다. 이 기간을 공정표에 넣지 않으면 준공일을 지킬 수 없습니다. 열화상 점검에서 확인된 단열 결함 12개소는 인계 전에 모두 보수했습니다.
준공 후 임차인이 랙을 설치하는 과정에도 담당자를 상주시켰습니다. 바닥 평탄도나 앵커 위치에 문제가 있으면 그 시점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두 개 구역에서 앵커 간섭이 확인되어 즉시 조치했습니다.
도크 앞 회차 공간은 실제 운행 차량 제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도면상 회전 반경은 확보돼 있었지만, 대기 차량이 있을 때의 실제 동선은 달랐습니다. 준공 전에 시험 운행을 해 보고 표시선을 조정했습니다.
특이사항 기록
공기와 비용에 영향을 준 사건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 냉동 구획 온도 안정화에 약 3주가 소요됐습니다.
- 임차인 랙 사양 변경으로 줄눈 계획을 1회 조정했습니다.
- 열화상 점검에서 확인된 단열 결함 12개소를 보수했습니다.
가상 사례 고지
아래 프로젝트는 디자인 배치를 보여 주기 위해 창작한 가상 사례입니다. 발주처·위치·규모·공사비·공기·공법은 실제 실적이 아니며, 실재하는 어떤 사업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