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관경 1,650mm 대구경 관로 34km. 도심 구간은 추진 공법으로 통과했습니다.
| 발주처 | 가상 수자원 관리 공공기관 (가상 예시) |
|---|---|
| 관로 연장 | 약 34.2km |
| 관경 | 1,650mm 강관 (도복장) |
| 시공 방식 | 개착 26.8km / 추진·터널 7.4km |
| 부대 시설 | 밸브실 18개소, 감압시설 3개소 |
| 공사 기간 | 약 40개월 (가상 예시) |
| 시험 | 수압 시험 및 소독·통수 시험 |

이 현장의 관리 포인트
규모보다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남깁니다.
지장물 대응
도심 구간은 시험 굴착과 관계 기관 입회를 반복했습니다. 도면에 없는 관로가 확인된 구간이 적지 않았습니다.
추진 공법
간선도로와 하천 횡단 구간은 개착 대신 추진 공법을 적용해 교통 통제를 최소화했습니다.
단수 없는 연결
기존 관로 연결은 단수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수 공법과 야간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공정 요약
노선 조사·협의
지장물 조사와 도로 점용 협의를 마치고 구간별 시공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약 6개월개착 구간 부설
굴착·관 부설·되메우기를 순차 진행하며 포장을 복구했습니다.
약 20개월추진·터널 구간
발진 수직구를 설치하고 추진 장비로 횡단 구간을 통과했습니다.
약 12개월시험·통수
수압 시험과 소독을 거쳐 단계적으로 통수했습니다.
약 5개월
현장에서 남긴 것
다음 현장의 판단 근거가 되도록 그때의 사정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관로 공사에서 실제로 시간을 잡아먹는 것은 굴착이 아니라 협의입니다. 도로 점용, 하천 횡단, 타 매설물 관리 기관 입회가 구간마다 반복되고, 각 기관의 처리 기간이 달라 노선을 따라 순차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도면에 없는 지하 매설물이 확인되어 세 개 구간의 노선을 조정했습니다. 조정할 때마다 다시 협의를 받아야 해서, 이후로는 시험 굴착을 협의 신청 전에 시행하는 순서로 바꿨습니다.
기존 관로 연결은 단수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부단수 공법과 야간 작업을 병행했고, 단수가 불가피한 구간은 사전 공지 후 새벽 시간에 시행했습니다. 수압 시험에서 확인된 누수 두 곳은 재시공했습니다.
도로 점용 허가 조건에 따라 야간 작업 비중이 높았습니다. 야간 작업은 조명과 안전 관리 부담이 크고 작업 효율도 떨어지므로, 구간별로 주간 작업이 가능한지를 관리 기관과 개별 협의해 일부 구간을 주간으로 전환했습니다.
특이사항 기록
공기와 비용에 영향을 준 사건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 도면에 없는 지하 매설물 확인으로 3개 구간 노선을 조정했습니다.
- 도로 점용 허가 조건에 따라 야간 작업 비중이 높았습니다.
- 수압 시험에서 확인된 누수 2개소를 재시공했습니다.
가상 사례 고지
아래 프로젝트는 디자인 배치를 보여 주기 위해 창작한 가상 사례입니다. 발주처·위치·규모·공사비·공기·공법은 실제 실적이 아니며, 실재하는 어떤 사업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