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500MW급 복합화력. 주기기 반입 일정에 토건 공정을 종속시켰습니다.
| 발주처 | 가상 발전 사업 법인 (가상 예시) |
|---|---|
| 설비 용량 | 약 500MW (복합화력) |
| 주요 기기 | 가스터빈, 증기터빈, 배열회수보일러 |
| 냉각 방식 | 해수 취·배수 |
| 주요 건물 | 터빈 건물, 전기실, 제어동, 취수 구조물 |
| 공사 기간 | 약 44개월 (가상 예시) |
| 시운전 | 세정·취입·부하 시험 단계 시행 |

이 현장의 관리 포인트
규모보다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남깁니다.
앵커 정밀도
주기기 앵커볼트는 템플릿을 제작해 매입하고 타설 전후 두 번 측량했습니다. 이 관리가 기기 설치 일정을 지킨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반입 창 확보
대형 기기 운송을 위해 진입 도로와 교량을 사전 보강하고 통행 협의를 마쳤습니다.
시운전 지원
배관 세정과 증기 취입 단계에서 토건·기전 지원 인력을 상주시켜 즉시 대응 체계를 유지했습니다.
공정 요약
부지·기초
부지 정지와 지반 개량 후 주기기 기초를 시공했습니다.
약 10개월건물 골조
터빈 건물과 전기·제어동을 세워 기기 반입 조건을 만들었습니다.
약 12개월기기 설치·배관
주기기를 설치하고 고압 배관 용접·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약 14개월시운전
화학 세정, 증기 취입, 부하 상승 시험을 거쳐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약 8개월
현장에서 남긴 것
다음 현장의 판단 근거가 되도록 그때의 사정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발전소 현장의 모든 일정은 주기기 반입일을 기준으로 역산됩니다. 이 현장에서는 앵커볼트 템플릿을 별도 제작하고 타설 전후 두 번 측량한 것이 반입일을 지킨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몇 밀리미터의 오차가 며칠의 대기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배관 용접 비파괴 검사에서 일부 구간 재작업이 나왔습니다. 재작업 자체보다 재검사 일정을 잡는 데 시간이 더 걸려, 이후로는 검사 기관과 주간 단위로 일정을 미리 확보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시운전 기간에는 토건 인력을 철수시키지 않고 지원 조직으로 남겼습니다. 세정과 취입 과정에서 배관 지지나 기초 보강이 즉시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운전은 시공의 연장이라고 봅니다.
계통 연계 시험 일정은 전력 계통 운영 기관과 협의해 정해집니다. 저희가 준비를 마쳐도 협의된 날짜가 오지 않으면 시험할 수 없습니다. 이 대기 기간을 공정표에 미리 넣어 두어 인력 철수 시점을 조정했습니다.
특이사항 기록
공기와 비용에 영향을 준 사건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 배관 용접 비파괴 검사 재작업이 일부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 해수 취수 구조물 시공 중 해상 기상으로 2회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 계통 연계 시험 일정은 운영 기관 협의에 따라 조정했습니다.
가상 사례 고지
아래 프로젝트는 디자인 배치를 보여 주기 위해 창작한 가상 사례입니다. 발주처·위치·규모·공사비·공기·공법은 실제 실적이 아니며, 실재하는 어떤 사업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