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테이블에 둘러앉아 논의하는 팀

Capabilities

여덟 개의 기능, 하나의 팀

역량을 나눠 파는 대신 과제에 맞게 조합합니다. 어떤 조합이 필요한지는 첫 미팅에서 함께 정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붙입니다

여덟 가지를 전부 쓰는 광고주는 드뭅니다. 대부분 두세 개면 충분합니다.

대행사 소개서는 대개 할 수 있는 일을 전부 나열합니다. 그러나 실제 계약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뺄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사내에 디자인 팀이 있다면 크리에이티브는 필요 없고, 계측이 잘 깔려 있다면 데이터 본부가 붙을 이유가 적습니다.

애드믹스는 여덟 개 역량을 모듈로 운영합니다. 계약서에 어떤 본부가 몇 명 투입되는지, 산출물이 무엇인지를 명시하고, 프로젝트 중간에도 조합을 조정할 수 있게 합니다. 96곳의 유지 클라이언트 중 절반 이상이 시작할 때보다 조합이 달라졌습니다.

아래 여덟 개 페이지에는 각 역량의 실제 작업 범위, 산출물, 투입 인력, 소요 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소개 문구가 아니라 계약 조건을 미리 공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제 유형별 권장 조합

과제 유형별 권장 조합
과제권장 조합최소 기간표준 팀 규모
브랜드가 기억되지 않는다브랜드 전략 + 크리에이티브 + 미디어6개월9명
광고 단가가 계속 오른다퍼포먼스 + 데이터4개월5명
매출은 나는데 이익이 없다리테일 미디어 + 데이터 + 콘텐츠5개월7명
앱 사용자가 남지 않는다디지털 경험 + 데이터 + 퍼포먼스6개월8명
신제품을 빨리 알려야 한다콘텐츠 + 퍼포먼스 + 리테일 미디어4주6명
기업 이미지를 바꿔야 한다브랜드 전략 + 콘텐츠 + 미디어7개월11명

기간과 인원은 표준안이며 실제 계약에서 조정합니다.

조합을 정하는 순서

  1. 01

    과제 정의

    광고주가 겪는 문제를 매출이 아니라 지표 언어로 다시 씁니다. 이 단계에서 조합의 절반이 결정됩니다.

  2. 02

    보유 자원 점검

    사내 인력, 기존 대행사, 이미 깔린 계측을 확인합니다. 중복되는 역량은 뺍니다.

  3. 03

    모듈 선택

    필요한 본부와 투입 인원을 정합니다. 산출물 목록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4. 04

    검토 시점 설정

    조합을 다시 볼 시점을 미리 정합니다. 보통 3개월 차입니다.

역량 운영 현황

6본부전략 · 크리에이티브 · 퍼포먼스 · 미디어 · 콘텐츠 · 데이터
268총 인력2026년 1월 기준
3.4평균 계약 유지96곳 기준
2자체 스튜디오촬영 · 편집실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