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가 빼곡히 붙은 벽 앞에서 스케치하는 디자이너

Capability

콘텐츠·영상 제작

기획과 촬영과 편집이 다른 회사에 있으면 수정 한 번에 2주가 걸립니다. 저희는 한 건물 안에서 끝냅니다.

많이 만들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한 캠페인에 필요한 영상 편수가 5년 전보다 여섯 배 늘었습니다.

2019년에는 한 캠페인에 영상 3~4편이면 충분했습니다. 지금은 매체와 형식이 나뉘면서 20편 이상이 기본입니다. 외부 프로덕션에 매번 발주하면 단가와 일정이 감당되지 않습니다. 애드믹스가 자체 스튜디오를 갖춘 이유입니다.

본사 8층과 9층에 촬영 스튜디오 2개와 편집실 6개가 있습니다. 제품 촬영과 인터뷰, 소규모 세트 촬영은 이곳에서 진행하며 대형 로케 촬영만 외부 협력사와 함께합니다. 촬영 다음 날 초편집본을 보는 것이 표준입니다.

콘텐츠본부 62명은 PD, 촬영, 편집, 모션그래픽, 사진으로 구성됩니다. 연간 제작 편수는 영상 1,100여 편, 사진 촬영 340여 건입니다.

제작 유형별 기준

제작 유형별 기준
유형표준 기간투입 인력촬영일산출물
TVC 30초6~8주9명2~3일본편 1 + 편집본 3
브랜드 다큐 60~90초5주6명3~4일본편 1 + 티저 2
세로형 숏폼 12편3주4명2일12편 + 자막 버전
제품 촬영2주3명1일컷 40~60장
인터뷰 영상3주4명1일본편 1 + 클립 5
모션그래픽2주2명-영상 1 + 소스 파일

스튜디오 촬영 기준이며 로케 촬영은 이동 일정이 추가됩니다.

제작 시설

촬영용 조명 장비가 설치된 스튜디오
8층 촬영 스튜디오
스피커와 건반이 놓인 사운드 작업 책상
제품 촬영실
켜져 있는 넓은 작업용 모니터
9층 편집실

제작 절차

  1. 01

    기획

    메시지와 매체 형식을 확인하고 콘티를 만듭니다. 이 단계에서 몇 편으로 쪼갤지 먼저 정합니다.

  2. 02

    사전 제작

    장소, 출연자, 소품, 일정을 확정합니다. 촬영 하루 전 최종 콜시트를 공유합니다.

  3. 03

    촬영

    광고주 입회를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에서 모니터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결정합니다.

  4. 04

    편집

    촬영 다음 날 초편집본을 전달합니다. 수정은 3회까지 포함됩니다.

  5. 05

    후반

    색보정, 음악, 자막, 규격별 리사이즈를 처리합니다.

  6. 06

    납품

    매체 규격별 파일과 원본 소스를 함께 전달합니다. 저작권 사용 범위를 문서로 명시합니다.

촬영 전에 확정해야 하는 것

  • 몇 편으로 쪼개 쓸지, 각 편의 길이는 얼마인지
  • 세로형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촬영 단계에서 여백을 둘지
  • 자막 없이 이해되어야 하는지
  • 출연자 초상권 사용 기간과 매체 범위
  • 음원 라이선스의 사용 기간과 갱신 조건
  • 제품 노출 각도와 최소 노출 시간
  • 심의 검토가 필요한 표현이 대사에 있는지
  • 촬영 당일 광고주 결정권자가 참석하는지

자주 묻는 질문

촬영 원본도 받을 수 있습니까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집 소스와 촬영 원본을 함께 전달하며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다만 음원과 폰트는 라이선스 범위 안에서만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제작만 단독으로 의뢰가 되는지요

됩니다. 콘텐츠 온리 패키지로 연간 40여 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체 집행 없이 제작만 맡기셔도 됩니다.

촬영 일정이 급한데 가능합니까

제품 촬영과 숏폼은 최단 8일까지 가능합니다. TVC급 제작은 사전 제작 기간을 줄이기 어려워 최소 5주가 필요합니다.